뉴스
-

[설교] 성령과 교회
하나님의 영은 사회적 차별을 지양합니다. 오늘 성령의 은사 속에 있는 교회는 남자와 여자, 늙은이와 젊은이, 주인과 종이, 건강한 사람과 병든 사람이 함께 어울려 평등한 삶, 충만한 삶을 사는 곳입니다. 그리하여 병든 이들이 치유를 받고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는 곳입니다. 절망한 사람들이 하나… -

[카드묵상] 이 시대 구원의 길
구원의 길을 묻는 구도자의 오늘 그리고 내일을 묵상합니다. -

한국실천신학회, 제60회 학술대회 개최
한국실천신학회(회장 한재동 교수) 제60회 학술대회가 5월 28일(토) 서울 이화여대 대학교회에서 '현대의 실천신학'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

기독교인, 불안에 대처하는 방법 7가지
풀러신학대 창립 멤버이자 모자이크 링컨 교회 목회자인 아론 로이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에 "기독교인이 스트레스와 불안에 대처하는 7가지 방법"이란 기고 글을 냈다. 이 글에서 그는 불안과 스트레스로 고통 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불안과 스트레스를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

부산장신대 배현주 교수, "풀뿌리 평화운동 시작해야"
분단의 아픔을 갖고 있는 유일한 나라, 한반도에서 '평화'의 과제는 숙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에큐메니칼 운동이 이 '평화' 운동에 실천적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는 주장이 재차 제기되었는데요. 실제적인 방법으로서 "풀뿌리 평화운동을 시작해야 한다"는 부산장신대 배현주 교수의 강연을 정리해 보았… -

[카드묵상] 나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 기도
우리 이런 기도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나의 삶을 풍성하고 아름답게 하는 기도문입니다. -

사랑의교회 특혜시비, 위법성 여부 다툴 길 열려
사랑의교회는 현 서초동 교회 건물 신축과정에서 특혜시비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참나리길 지하공간 일대를 교회가 사용하는데 대해서 특혜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졌고, 몇몇 주민들은 이를 법정으로 가져갔습니다. 이에 대해 대법원은 "서초구청이 사랑의교회에 내준 도로점용 허가는 지방자치법… -

기장 삼일교회 이어 대원교회 재개발로 수난
교회가 재개발로 잇달아 수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산하 삼일교회가 강제 철거 당하더니 역시 기장 산하 대원교회 역시 같은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대원교회 측은 임시예배처는 물론 예배를 위해 필요한 기물마저 빼앗긴 상태여서 거리에서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는 처지입니… -

한신대 신학연구소 교수세미나 "인공지능시대의 신학"
한신대 신학연구소에서 6월3일 교수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는 "인공지능시대의 신학"이다. -

제66차 유엔NGO컨퍼런스, 경주서 열린다
제66차 유엔NGO컨퍼런스가 5월30일(월)부터 6월1일(수)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컨퍼런스에는 전 세계 100여 개국 2500여 명의 NGO 대표, 학계 및 국제기구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

17세 여고생 이예지, UN NGO 컨퍼런스에서 일본군 위안부 사죄 촉구
17세 한국 소녀가 유엔 NGO컨퍼런스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일본 정부의 진심어린 사과를 촉구하며, 청소년의 목소리로 세계 시민들에게 한반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다. -

이적 목사, 구치소 노역투쟁 결심
민통선평화교회의 이적 목사가 집시법 위반에 대한 벌금을 납입하는 대신에 구치소 노역을 선택하기로 결심한 이유를 아홉가지로 밝혔다. -

성화 없는 칭의는 죄인의 칭의 아닌 죄의 칭의(III)
필자는 김세윤 교수가 칭의를 종말론적 유보의 관점으로 해석한데 대해 칭의가 종말론적 완성의 개념을 지닌다고 주장한다. 구원받은 자, 곧, 의롭다고 칭함을 받은 자는 의의 열매를 맺기 마련이고 그 열매의 많고 적음에 따라 하나님의 법정적·선언적 판결이 취소되거나 번복되지는 않는다고 보기 때… -

[카드묵상] 세상에 우연은 없습니다
세상에 우연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우리에게 우연인 듯한 필연을 생성합니다. 한 배우의 간증에 귀길여 봅니다. -

NCCK인권센터, 집단탈북사건 의혹 관련 긴급토론회
북한 해외식당 집단탈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NCCK인권센터는 북한 해외식당 집단탈북사건 의혹에 관한 긴급토론회를 개최하고 현재 '구금'중인 탈북자들의 접견을 위해 정부에 인신보호를 신청하는 것과 아울러 목요기도회를 재개하여 탈북자들의 인권에 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할 것을 논의했는데…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