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랑의교회, "대법원 판단 존중한다"
사랑의교회가 지난 27일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사랑의교회는 대법원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건축허가는 적법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

[카드묵상] 기도하지 않는 이유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실존적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도 응답이 더디거나 삶의 방향과 목표를 잃을 때 외에 또 어떤 이유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피살된 필리핀 고 심 선교사 아들의 글 ‘주목’
괴한에 습격을 받고 피살된 필리힌 교 심 선교사의 아들로 추정되는 이의 글이 SNS 상에서 주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글에는 부친의 죽음이 필리핀 현지 선교사를 더욱 하나 되게 하였고, 현지 복음화의 씨앗이 될 것이라는 소망이 담겨 있었습니다. 아래는 고 심 선교사의 아들의 글 전문을 공유합니다 -

필리핀 한인 선교사 살해범 검거, 살해 이유는?
경찰청은 이달 필리핀에서 발생한 한국인 선교사 심모(57) 씨를 살해한 필리핀인 피의자 E(25·무직) 씨를 강도살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 고 심 선교사는 인천 숭의교회 파송 싱가포르 선교사를 거쳐 지난 2000년부터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동북부 지역에서 현지인 사역을 수행해 왔다. 현재 파송… -

[포토] 혜암신학연구소 봄학기 세번째 강연 이모저모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가 주최하는 종교개혁500주년념강좌가 세 번째 강연을 맞았다. 이날 이양호 연세대 명예교수는 '요한 칼빈의 정치신학과 막스 베버의 자본주의 기원 이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강연에 앞서 연구소 소장실에서는 특별 환담의 시간도 있었는데요. 이날 현직 … -

이양호 교수, "칼빈주의, 민주주의 및 기독교 사회주의의 토대"
혜암신학연구소는 5월30일(월) 오후3시 성북구 안암동 소재 연구소 도서관에서 종교개혁500주년기념강좌 세 번째 강연, "요한 칼빈의 정치신학과 막스 베버의 자본주의 기원 이론"을 진행했습니다. 강연은 연세대 이양호 명예교수가 맡았는데요. 이 교수는 칼빈주의가 "민주주의 및 기독교 사회주의의 토… -

[포토] 대원교회 강제철거 규탄 연합기도회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서울남노회 소속 대원교회가 이달 초 재개발 조합에 의해 강제철거되는 아픔을 당했습니다. 이에 기장 총회는 29일 서울 동작구청에서 조합의 강제철거를 규탄하는 연합기도회를 드렸습니다. -

Y틴 전국협의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홍보 1억인 서명운동
제66차 유엔 NGO컨퍼런스가 5월30일(월) 오전 경주에서 개막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펼치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홍보캠페인에 대한 참여와 응원 열기가 뜨겁다. -

존 파이퍼, "지옥은 하나님 대신 다른 것을 선택한 죄에 대한 처벌"
존 파이퍼 목사는 지옥의 불심판이 하나님의 영광을 알면서 여전히 하나님과는 다른 대안을 선택한, 바로 그 기본적이면서도 막대한 죄에 대한 처벌을 위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

기독교통일학회 10주년기념 학술대회, "대북 인도적 지원, 어떻게 할 것인가?"
기독교통일학회는 10주년기념 학술대회를 6월11일(토) 사랑의교회에서 진행한다. 주제는 "대북 인도적 지원,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

[기자수첩] 문제는 처벌이다.
지난 주말 SBS 에서는 18년 전 한국인 유학생이 끔찍한 학대를 당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가해자는 예일대, 런던대를 나온 목사였습니다. 사실 목사들의 강력범죄는 이제 새삼스러워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지도 가해자 목사를 조리돌림하지 않으려 합니다. 문제는 처벌입니다. 목사들이 범죄를 저… -

[카드묵상] 영혼의 내공을 쌓는 7가지 비결
영혼의 내공을 쌓는 비결이 있다는 데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한홍의 저서 「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한다」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

왜 나는 포르노를 끊지 못하는가?
성중독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은 그 행위의 근본원인이 정서적 아픔 때문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자신의 정서적 상처가 무엇인지부터 확인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

왜 안절부절 못하고 의심을 품느냐?
5월 극장가 화제작은 단연 일 것입니다. 이 영화는 지난 26일 500만 관객을 돌파했는데요, 이 추세대로라면 천만 관객도 무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영화는 기독교인이 볼 때 다소 불편한 요소들이 곳곳에 눈에 띱니다. 그러나 어느 면에서 기독교 신앙과도 일맥상통한다는 느낌도 지울 수 없습니… -

혜암신학연구소, 연세대 이양호 박사 초청 봄학기 세번째 강좌
혜암신학연구소 2016년도 봄학기 종교개혁 기념강좌 세번째 강좌가 30일 월요일 안암동 연구소 도서관(서울 안암동)에서 오후 3시 열린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