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prisoner

    NCCK "3.1절 100주년, 양심수 대사면 이뤄져야 한다"

    "안타깝게도 문재인 정부 하에서도 고통과 억울함은 풀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양심수들은 여전히 옥에 갇혀 있습니다. 쌍용차, 희망버스 등에 참여했다가 고통을 당한 노동자, 빈민, 시민활동가들을 포함한 모든 양심수에게 대사면을 단행하여야 합니다."
  • hanshin_040705

    한신대 총학 "자유한국당, 고 류동운 열사비 앞에 사과하라"

    자유한국당 5.18폄훼 발언의 파장이 아직도 여전합니다. 이 와중에 한신대 총학생회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는데, 총학생회는 광주에서 희생 당한 고 류동운 열사비에 석고대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kcrp

    문재인 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가져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7대 종단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에 참여하는 종단 수장을 초청해 이뤄졌으며, 종교계가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3.1운동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자리였다.
  • ccik

    한교연-한기총 보수 대연합 이룰까?

    한교연이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서 한기총-한교연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요. 하지만 통합의 한 축인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한 우려 섞인 시선은 여전합니다. 과거 여성 속옷 발언과 문재인 대통령 간첩 발언 등으로 논란을 산 그는 한기총 회원 교단 등에 의해 소송전에 휘말…
  • 샬롬나비, 반려동물의 생명권 시대 논평

    샬롬나비가 반려동물의 생명권 시대와 관련해 18일 논평을 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반려동물들을 비롯한 모든 생명들은 소중하므로 귀하게 존중되며 생명권이 보호되어야 한다"면서 "반려동물들의 무분별한 안락사(安樂死)를 방지하기 위한 윤리적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논…
  • smallchurch

    작고 강한 교회가 될 수 있는 참된 비결은?

    "작다"라고 하는 말이 주는 느낌은 오늘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그리 성공적인 이미지의 느낌은 아닐 것이다. 현대는 크고, 많고, 넓은 것을 추구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의 성공의 기준은 많음에 있고, 큰 것에 있고, 넓은 것에 있다. 세상 가치가 이렇다보니, 세상은 이런 …
  • sun

    [기자수첩] 5.18폄훼, 개신교계가 가장 먼저 앞장섰다

    개신교인인 김진태, 이종명 의원 등이 일으킨 5.18 폄훼논란이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무엇보다 논란에도 당사자들은 무척 태연하고, 상황을 즐기는 듯한 모습인데요, 이 지점에서 한국교회의 흑역사를 끄집어 내봅니다. 사실, 5.18폄훼에 앞장선 자들은 바로 개신교 목회자였기 때문입니다.
  • jangyoonjae_0512

    [설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님은 낮고 약한 자들의 삶의 자리로 찾아오셨고 스스로 낮고 약한 자가 되어 십자가에 달리셨다. 그러한 삶은 하나님의 영광 그 자체였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입으로만 ‘하나님의 영광’을 말할 것이 아니라 약하고 소외된 사람을 배려하고 그들의 유익을 추구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해야…
  • sbs

    김수환 추기경 명언 회자...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를 맞아 김수환 추기경 명언도 회자되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은 자신의 아호 '옹기' 처럼 우리사회를 따뜻하게 품어냈던 성직자의 삶을 살았다.
  • sun

    [시론] 역사적 진실 외면하는 세력이 발붙일 곳은 없다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폄훼 발언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파장은 우리 사회에 크나큰 숙제를 안겼습니다. 개신교계라고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참고로 망언 3인방 가운데 김진태·이종명 의원은 개신교인입니다.
  • san1

    [#산티아고 순례기] Day 15. 내 고향은 어디인가

    "카스트로헤리스로 향하는 길에 안개가 자욱하다. 안개가 뜨거운 햇살은 가려줬지만 습기를 가득 안고 왔기에 땀이 억수로 흐른다. 그렇게 얼마나 더 걸었을까? 안개가 걷히니 길옆으로 난 빨간 양귀비꽃들이 길을 밝혀준다.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밀과 보리밭 사이로 작은 새 한 마리가 곡예를 펼치고 …
  • 주도홍 교수 정년 퇴임과 기독교통일학회 12년 출판기념회

    주도홍 교수 정년 퇴임과 기독교통일학회 12년 출판기념회가 '성경적 통일의 길'이라는 주제로 오는 25일 오후 5시 백석대 서울캠퍼스(방배동) 백석비전센터 10층 예랑홀에서 열린다.
  • kiang

    성정의 교역자모임·민중신학회 "2차 가해 중단하라"

    한신대 A교수의 성폭행 사건이 기장 교단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성정의실현 교역자 모임은 특히 사건이 불거진 이후 피해자가 누구인지 찾아내려는 움직임이 있었다는 데 분노를 표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dinner

    목회자와 식사 대접

    예전에 섬기던 청년이(이제는 애 아빠지만) 점심 때 전화가 와서 점심 식사를 같이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하자고 약속을 하고 교회에 도착을 하면 전화를 하라고 했습니다. 잠시 후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따뜻한 순대국밥 한 그릇을 했습니다. 늘 저에게 오면 점심값을 내는 데 늘 고맙고 미안…
  • christ

    예수님이 땅에 쓰신 글씨와 미투 운동

    "뭔가 심상치 않은 중요한 내용이 간음한 여인 사건 때 땅에 쓴 글이다. 복음서에서 예수님이 유일하게 글을 쓰신 경우이다. 장막절 예루살렘 성전 뜰에서 율법학자와 바리새인들이 보는 앞에서, 몸을 굽히고 낮추어 손가락으로 먼지 나는 땅에 두 번 글을 쓰셨다. 그런데 무엇을 썼는지, 그 내용은 없다.…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