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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kisuk

    [김기석 칼럼] 희망은 변방에서 움터 나온다

    "교회가 세상의 추문거리로 전락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이런 현실에 직면할 때마다 과연 '교회에 희망이 있는가?' 묻곤 했다. 원론적인 대답은 희망의 뿌리는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말하곤 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 일렁이는 절망감을 부인할 수는 없었다.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
  • keum

    [현장] 하나님 말씀 따라 도박시설 막아낸 금산 개신교계

    개신교계가 연일 일그러전 정치 행위로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삼의 고장 금산군 개신교계는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금산군은 화상경마장을 유치하려다 지역 주민의 반발을 샀는데요, 종교계도 함께 반대 목소리를 냈습니다. 지역 대책위는 개신교계 등 종교계가 목소리를 내…
  • jangyoonjae_0512

    [설교] 몸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지금 세상은 쾌락을 갈구하며 마약에 탐닉하며 도덕의 나락으로 빠져가고 있다. 마치 2천 년 전 고린도라는 도시를 보는 느낌이다. 당시를 풍미하던 이원론적인 세계관을 오늘날에도 따르는 신앙으로는 이러한 풍조를 정화할 수 없다. 영혼만 귀하고 육신은 천하다 가르치는 신학은 쾌락주의의 공범이…
  • hwang

    [뉴스 뒤끝] 정치개혁 ‘0순위’ 황교안 대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하루가 멀다하고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 번은 외국인 노동자 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더니 하루가 지나지 않아 아들 자랑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황 대표가 갖은 논란에도 신중하지 못한 언행을 하고 있을까요? 그 이유를 짚어 보았습니다.
  • gosan_01

    [#산티아고 순례기] 'Epilogue' 2. 새로운 모험이자 새로운 경험, '산티아고'

    우연이었을까 서서히 다가오는 필연이었을까? 아르주아(Arzua)에서 만난 캐나다 순례자 제이미와의 만남이 나를 새로운 곳으로 이끌었다. 만일 내 안에 있던 것들이 솟아 나오려는 것이었다면 그건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었다고 보아도 무방하지 않을까? 순례가 끝난 자리에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됐다.
  • leehongjung

    NCCK 화통위, "정부, 대북 식량지원 환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가 20일 정부의 대북 식량지원 결정에 대하여 환영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논평 전문입니다.
  • hwangg

    NCCK, 황교안 대표에 '신앙인 모습 아니다'

    19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한 외국인 노동자 차별-비하 발언이 거센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급기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성명을 내고 황 대표가 개신교 신앙인임을 지적하면서 이 같은 발언이 신앙인의 도리가 아니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럼에도 황 대표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모양…
  • kimdongho

    암투병 김동호 목사, 암환자·보호자 돕는 유튜브 방송 시작

    암투병 중인 김동호 목사가 유튜브 방송 '날마다 기막힌 새벽'을 시작했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17일 첫 방송에서 자신이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는데요. 그는 이 방송을 통해 암환자는 물론이고 보호자도 돕고 싶다는 심정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luter

    복있는사람·한국루터란아워, 베른하르트 로제 <루터입문> 역자 특강

    복있는사람과 한국루터란아워(이사장 주대범)가 지난 4월 출간된 베른하르트 로제의 (박일영 옮김, 복있는사람, 2019)의 역자 특강을 6월 24일과 7월 1일 월요일, 2주에 걸쳐 오후 7시 중앙루터교회에서 연다.
  • juntaesik

    전태식 목사 폄훼 기사 작성자, 2심 벌금형 유지

    순복음초대교회 전태식 목사에 대한 폄훼 기사로 기소된 '종교와진리' 발행인 겸 편집인 오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이 유지됐다.
  • ms

    평신도행동연대 “경찰, 명성교회 김충환 장로 사건 축소마라”

    한때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는 명성교회 김충환 장로가 세습반대 시위대에 낫을 휘두르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피해자 쪽인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는 경찰이 사건을 축소하려 하고 있다며 19일 관할인 강동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에 대해 담당 경찰관은 '수사 중'이…
  • leechansu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좌파목사" 프레임 억울하다"

    최근 부목사의 동성애 설교 논란에 휩싸인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16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자신을 포함한 교회에 '좌파' 프레임이 씌워지는 것을 우려하며 자신을 둘러싼 색깔론 공세에 정면 반박했는데요. 이에 색깔론 공세에 불을 지핀 이정훈 교수가 페이스북을 통해 이 목사 설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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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순복음교회, 32년째 '사랑의 헌혈'

    여의도순복음교회 안수집사회는 지난 9일 주일에 제33차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한마음혈액원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성도 2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들은 122개의 헌혈증을 기증했다.
  • ncck_0619

    '크게 염려하고 크게 통회합니다'

    개신교 원로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크게 염려하고 크게 통회합니다'란 주제로 기자회견을 갖고 전광훈 목사의 정치행위를 강하게 비판했다.
  • won

    전광훈 목사 폭주에 개신교 원로 "정치 개입 멈추라" 경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광훈 목사의 폭주가 그칠 줄 모릅니다. 전 목사는 18일 오전 한기총 블로그에 글을 올려 재차 문재인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이러자 개신교계 원로들이 나섰습니다. 원로들은 이날 한국기독교회관에 모여 전 목사의 정치행태를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이어 정치와 종교의 궁극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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