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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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NCCK 인권센터 인권상 수상자 박경석 대표
2019 제33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인권상 시상식이 오는 5일 오후 6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다. 올해 수상자는 장애인 차별 철폐를 위해 힘써온 박경석 대표(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다. -

대림절 묵상
본회퍼는 1943년 4월 5일 한스 폰 도나니 부부 및 요셉 폰 뮐러 부부와 함께 체포되어 베를린 테겔 형무소에 수감된다. 다음은 감옥에서의 생활 8개월 쯤 되는 43년 11월 28일 첫 대림주일에 본회퍼가 부모에게 쓴 편지이다. "사랑하는 부모님! 지금 이 쓰는 편지가 전달될지 또 어떻게 전달될지 모르겠지만, … -

몰트만 박사 "민족주의 확산, 인류의 후퇴"
몰트만 박사가 "인류애는 민족주의를 앞선다"며 "민족주의의 새로운 물결이 전 세계의 많은 나라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데 이는 인류의 후퇴"라고 밝혔습니다. 몰트만 박사는 지난 3일 스위스 제네바 소재 세계교회협의회(WCC) 산하 보세이 에큐메니칼 연구원(Ecumenical Institute at Bossey)에서 진행된 강연에서 … -

새물결아카데미, 이만열 교수 한국 기독교사 강좌 개최
새물결아카데미가 오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총 8주간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한국 기독교사 강좌를 연속 개최한다. 수강료는 10만원. -

[기자수첩] 한신대 단식농성 19일이 남긴 것
한신대 학생들이 단식농성을 이어나가던 중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뜬금없이 단식투쟁에 돌입했다. 단식 농성장 주변엔 개신교인(?) 지지자가 이른 아침부터 몰려와 무릎까지 꿇고 황 대표를 위해 통성기도했다.반면 어른이기 자처하는 총회 지도부와 선배 목회자들은 후배 학생들의 간절한 외침… -

손봉호 교수, "이념에 목 매는 행위는 우상숭배"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기윤실 자문위원장)가 극단적 진영논리가 득세하고 있는 오늘날 한국사회에 대해 진영논리에 똬리를 틀고 있는 이념주의를 겨냥해 "우상숭배"라고 지적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손봉호 교수는 최근 발간된 기윤실 웹진 '좋은나무'에 기고한 글에서 "좌우 대립은 애꿎은 시민들 … -

"황교안, 나경원, 전광훈의 애국심?"
"요즈음 애국의 의미를 다시 생각합니다. 애국은 나라를 사랑하는 행위입니다. 칼라일은 "애국심은 나라 번영의 영원한 조건"이라며 애국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마하트마 간디는 "나에게 있어서 애국심은 인류애와 동일하다. 나는 인간이기 때문에 애국자다."라며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과 인류… -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라야 산다"
"요즘 광화문에서 이상한 목사의 이상한 말을 들으며 그 앞에서 아멘! 아멘!을 외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보게 된다. 이들의 경우 종교는 믿는 것이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심지어는 "덮어놓고" 믿어야지 생각하고 따지고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

종교인과세 유예 김진표 의원 총리 임명 '없었던 일'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의 총리 임명이 무산될 것이란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지지층의 이반 움직임에 청와대가 재고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

도올 김용옥 신간 주목...『도올의 마가복음 강해』 재조명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 휴가 후 페이스북을 통해 도올 김용옥의 책 3권을 직접 추천하자 도올 김용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그의 기독교 도서 신작 『도올의 마가복음 강해』(통나무)도 재조명되고 있다.앞서 문 대통령은 김용옥의 신간이라며 , , 등 3권을 소개했다. 도올 김용옥은 문 대통령이 언… -

『우상과 신앙』, 올해 학술부문 종교분야 세종도서 선정
정재현 교수(연세대 종교철학)의 『우상과 신앙: 종교적 인간에 대한 철학적 성찰』(한울아카데미)이 올해 학술부문 종교분야 세종도서(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뉴스 뒤끝] 차기 총리에 종교인과세 유예 앞장선 김진표 의원?
정치권 안팎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의 총리임명설이 솔솔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등 유력 언론도 김 의원의 총리 기용을 기정사실처럼 보도하고 있는데요, 종교계의 반발이 심상치 않습니다. -

[김기석 칼럼] 헨리 태너의 '수태고지'
"많은 화가들이 '수태고지'(Annunciation)라는 이 결정적 순간을 그림 속에 담아내려 했습니다. 종교적 주제를 다루는 화가들이 이 매혹적인 순간을 놓칠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화가 가운데 얼핏 떠오르는 이들이 프라 안젤리코, 시모네 마르티니, 산드로 보티첼리, 카라바지오, 엘 그레… -

[김기자의 말말말] 광장 없는 광장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는 침묵하는 다수가 소통할 만한 광장을 찾기가 아려워졌다. 좌우, 양극단의 진영논리가 득세하면서 다른 목소리를 내는 소수자인 도덕적 개인은 비도덕적 집단의 광기어린 폭력의 희생양이 되기 일쑤이며 진영논리 틈에 낀 보통 시민은 침묵을 강요 당하고 있는 구조다.....대중… -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질서 속에서 상호 연결된 이웃"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가 대림절 메시지 첫 번째로 '이웃 상실한 개인주의 한국 사회를 향하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단체는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질서 속에서 상호 연결된 이웃"이라며 "그러나 우리는 극단적 여야 대립 등 총체적 소통 부족 속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사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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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