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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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생명의전화, 40기 전화상담사 교육과정 개강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이사장 전병금 목사) 서울센터에서는 40번째 전화상담사 양성교육을 개강한다. 이 교육은 1년 과정으로서 1학기와 2학기로 나뉘어져있으며 1학기는 상담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 2학기는 생명의전화 상담봉사원을 양성하기 위한 으로 이루어진다. -

개신교, 비개신교 간 경계 뚜렷해져
자신이 믿는 종교만을 절대 진리로 믿는 경향이 개신교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 갤럽은 2월4일(수) “한국인의 종교 1984-2014 (2) 종교의식”을 주제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갤럽의 조사결과 종교의 교리 차이에 대한 관용성, 즉 ‘여러 종교의 교리는 결국 비슷한 진리를 담고 … -

한국YWCA, 정기총회 및 고리1호기 폐쇄 촉구 기도회 개최
(사)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2월4일(수) 부산 해운대 소재 아르피나유스호스텔에서 201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전국 52개 지역 회원YWCA 대표들과 연합회 실행위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4년 사업보고와 결산, 2015년 사업계획과 예산을 승인했다. -

논란의 회고록 『대통령의 시간』 절찬 판매 중
최근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 『대통령의 시간』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측은 “지난 1월30일부터 판매됐는데 2월4일 오후 3시 현재 500부가 팔렸다. 판매는 순조로운 셈”이라고 밝혔다. 출판사인 RH코리아 측도 “현재 재고가 없다. 현재 2쇄 인쇄 중이… -
![[기자수첩] 장로 대통령 회고록 유감 [기자수첩] 장로 대통령 회고록 유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791/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장로 대통령 회고록 유감
난데없는 회고록 논란이 여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논란의 중심엔 이명박 전 대통령이 등장한다. 그가 발표한 회고록 『대통령의 시간』을 아직 읽지는 못했다. 출판사를 통해 문의한 바, 현재 물량이 없어 2쇄를 찍는다고 했다. 책 전체를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무어라 언급하기 조심스럽다. 그러나… -
샬롬나비, “김영란법 위헌소지만 없애고 원안대로 통과시켜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은 2월2일(월) “김영란법, 위헌소지만 없애고 원안대로 통과시켜야 한다”라는 제하의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서는 1월12일의 국회 본회의가 소위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에 관한 법)을 처리할 것을 요청하면서 “법 적용 대상을 국회의원·고위 공… -

한국YWCA연합회, 부산에서 10만 서명 전달식 가져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2월3일(화) 오후 부산시청에서 ‘노후핵발전소 고리1호기 폐쇄를 촉구하는 YWCA 10만 서명전달식’을 가졌다. 한국YWCA는 부산시에 지난 3월부터 진행했던 ‘고리1호기 폐쇄 10만 서명운동’을 통해 모은 8만8,000여 명의 서명책자 43묶음을 전달했다. 한국YWCA는 그러면서 2017년… -

NCCK, 권성민 PD 해고에 유감 표명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웹툰을 올렸다가 MBC가 ‘해사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지난 1월30일(금) 권성민 PD를 해고한데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우려를 표시했다. -
기아대책, 아라우 부대로부터 감사패 전달 받아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이성민)은 지난 1월27일(화) 필리핀 타클로반 지역에 파병된 아라우 부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천안 도보행진 나선 세월호 가족들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위)가 출범 전부터 파행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 선체 인양과 실종자 수습을 촉구하며 지난 1월26일(월) 경기도 안산을 출발한 ‘세월호 가족 안산~팽목항 도보행진단’(이하 행진단)이 29일(목)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도보 행진을 했다. -

갤럽 “비종교인, 개신교에 대한 호감 상대적으로 낮아”
비종교인에게 호감도가 가장 낮은 종교가 개신교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 갤럽 조사연구소(이하 갤럽)는 1월28일(수) 란 제하의 연구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갤럽은 1984년부터 1989년, 1997년, 2004년에 이어 2014년 제5차 비교조사 결과를 실시해 지난 30년간 일어난… -

세월호 가족 도보행진단, 천안에서 도보행진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위)가 출범 전부터 파행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 선체 인양과 실종자 수습을 촉구하며 지난 1월26일(월) 경기도 안산을 출발한 ‘세월호 가족 안산~팽목항 도보행진단’(이하 행진단)이 29일(목)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도보 행진을 했다.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 -

윤동주 시인 70주기 유고 전시회, 日서 열려
민족시인 윤동주를 기리며 활동 중인 일본의 3개 지역단체가 해방 70주년을 맞아 연세대 윤동주기념사업회(위원장 정갑영 총장)의 협찬으로 이 대학이 소장하고 있는 윤 시인의 유품과 유고 복제본을 대여해 오는 2월5일(금)부터 22일(일)까지 “윤동주 시인 70주기 유품·유고 순회전시회”(이하 순회전시… -
![[현장 스케치] “서북청년단이 지금의 대한민국 있게 해” [현장 스케치] “서북청년단이 지금의 대한민국 있게 해”](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755/image.jpg?w=320&h=180&l=50&t=40)
[현장 스케치] “서북청년단이 지금의 대한민국 있게 해”
세상 사람들이 기독교를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 않다. 특히 지난 해 4월 세월호 참사 이후 기독교의 신뢰는 급전직하했다. 이 같은 상황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하고, 오히려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기독교인들의 행태에서 비롯됐다. 이른바 ‘서북청년단 재건위원회’ 대변인을 맡고 있는 정함철 씨… -

2015 한국YWCA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1월23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2015년부터 본격 시행 예정인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제도가 경력단절 여성의 고용률과 돌봄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NCS 제도의 현황을 여성고용과 복지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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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헌금 감소 흐름 한국교회...재정 양극화 현상 뚜렷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7일 '한국교회 헌금 실태와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한국교회 ... ... ... -
사회'여고생 학대 살해' 구원파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인천의 한 구원파 계열 교회에서 10대 여고생을 지속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교회 합창단장에게 징역 25년형이 ... -
교계/교회김동호 목사 "수십억 개척 자금,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의 수십억 개척 자금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