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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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사자성어는? 군주 책임 묻는 '혼용무도'
이 선정한 2015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昏庸無道'(혼용무도). 혼용무도는 나라 상황이 마치 뒤덮인 것처럼 온통 어지럽다는 뜻이란다. 혼용은 어리석고 무능한 군주를 가리키는 혼군과 용군이 합쳐져 이뤄진 말로, 각박해진 사회분위기의 책임을 군주에게 묻는 말이다. -
건강검진 방사선 노출량...한 번에 최대 11년치
건강검진 방사선 노출량이 현저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검진 한 번에 최대 11년치 방사선 노출되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온 것. -

탄저균 반입 거짓해명 논란...美 국방부 대변인 해명
주한미군이 서울 용산 미군기지에서 탄저균 실험을 15차례나 실시한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19일(현지시간) 연합뉴스의 논평 요청에 "주한미군 오산기지 제51전투비행단은 탄저균 배달이 오산 지역에서의 첫 번째 '주피터(JUPITER·생물학 탐지·식별·분석체계)'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 -
여야 쟁점법안 무엇이? 양당 지도부 4번째 만남
여야 지도부가 20일 다시 만나 여야 쟁점법안과 선거구 확정안 처리를 논한다.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지도부는 20일 오후 국회에서 쟁점법안과 선거구 확정안 처리와 관련해 담판에 나선다. 지난 6일, 12일, 15일에 이어 이번이 4번째 만남이다. -

NCCK, "주한미군 탄저균, 불법반입/실험에 분노한다"
주한미군이 서울 용산 미군기지에서 탄저균 실험을 15차례나 실시한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는 12월18일(금)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 정부의 공식 사과 및 관련자 처벌을 촉구했다. NCCK는 "주한미군이 국제 기준이나 절차를 다 지켰다고 하지만, 탄저균 샘플을 한국으… -

유노윤호 팬클럽, 가나에 보낼 학용품 기부 ‘선행'
유노윤호 씨의 팬클럽 '정윤호팬즈(JungYunhoFans)'는 12월17일(목) 서울 강서구 염창동 기아대책(회장 유원식) 염창캠퍼스를 찾아 학용품을 전달하고 키트 310개를 제작했다. -

조용기 목사 장남 조희준, 차영 친자소송 항소 취하
조용기 목사의 장남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이 차영 전 민주통합당 대변인과의 친자확인 소송에 항소를 취하했다고 등 주요 소식통이 17일 보도했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이 소를 취하함에 따라 차영 전 대변인의 아들을 자신의 친자로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

YWCA, 2015년도 김필례리더십 캠프 열어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정신여중·고등학교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2월16일(수)부터 19일(토)까지 YWCA버들캠프장에서 2015년 김필례 리더십캠프를 진행중이다. 올해 세 번째로 맞이하는 이 캠프는 김필례기념사업회가 주최하며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각각 1박2일의 일정을 소화한다. -

주빌리은행, "죽은채권 부활금지해야"
사상 최초로 교회 예배당에서 부실 채권을 소각해 장기 채무자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준 주빌리은행(공동은행장 이재명 성남시장,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교수)이 18일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주빌리법1 - 죽은채권 부활금지법' 입법발의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주빌리은행은 앞서 지난 9일 … -

종세본, "소득세법 개정안, 종교인에게 특혜주는 법"
12월16일 출범한 '종교인 근로소득 과세를 위한 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박광서‧김선택, 이하 종세본)은 이날 오전 서울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가졌다. -

'이제는 여성이다' 결의대회, 국회도서관에서 열려
한국YWCA연합회를 비롯한 400여 개 여성단체는 15일(화)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20대 국회, 여성 30% 실현'을 위한 범여성계 결의대회인 행사를 가졌다. -

기윤실 2015년 '참 좋은 교회상'에 안동교회 뽑혀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지난 14일 고척교회에서 '2015년 좋은교회상' 시상식을 개최한 가운데, '참 좋은 교회상'을 안동교회(담임 김승학 목사)가 수상했다. -
유병언 전 세모 회장 동생, 1억8천만원 '고액 체납'
구원파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동생인 유병호(62) 씨가 지방세 고액 체납자 명단에 올랐다. -
샬롬나비, “국회는 북한인권법을 처리하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12월10일(목)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맞아 성명서를 발표하고 “여야 국회의원들은 북한 동포의 처참한 인권침해 고통을 외면하지 말라. 11년째 계류된 북한인권법을 폐기시키지 말고 이번 회기에 반드시 처리하라”고 권고했다. -

“핵발전은 기후변화 대응책이 아니다”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12월8일(화) 정오에 명동을 지나는 시민들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제88차 탈핵 불의날 캠페인을 벌였다. 특히, 이번 주간은 프랑스 파리에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가 열리고 있어서 탈핵 캠페인의 의의가 더 높았다. 현재 COP21에서는 세계 150여 개국의 정상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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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천호동교회-동명교회 조건부 교회 합병 논란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노회 간 교회 합병 과정에서 총회 재판국이 개입, 노회 고유 권한을 침해하는 성격의 ... ... -
학술장공기념사업회,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장공의 신학비전’ 콜로키움 개최
7월 1일과 8일 오후 1시, 장공기념사업회가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장공의 신학비전'을 주제로 장공 콜로키움을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