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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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지진 핵실험장 길주군 인근서 규모 5.1
북한의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에서 규모 5.1의 인공지진으로 보이는 지진이 발생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와 미국지질조사국(USGS), 중국 지진센터 등도 6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북한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

북한 핵실험..."수소폭탄 실험, 성공적이었다" 발표
북한이 6일 수소폭탄 핵 실험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핵 실험은 4차 실험으로, 지난 2013년 2월 3차 핵실험을 실시한지 약 3년 만에 감행됐다. -

샬롬나비, "교회는 예수 따라 낮은 곳에서 섬겨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신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교회는 예수의 자기 비움을 본받아 더욱 낮은 곳에서 세상을 섬기자! 동성애, 성개방 풍조, 좌편향으로부터 사회를 지키고 통일나눔펀드 참여로 통일기초 닦자!"라고 당부했다. -

[포토] 백남기 선생 쾌유 기원을 담은 종이학
서울 종로구 동숭동 서울대 병원 앞은 시민들이 접은 종이학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종이학엔 특별한 사연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 사연을 사진으로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

[2015년 잊을 수 없는 인물]
한 해를 되돌아 보면서 수 많은 인물들이 떠오릅니다. 그러나 좋은 기억으로 남는 인물들은 별로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깔보는 막말을 일삼았고, 재계 인사들은 갑질 횡포를 부렸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는 독보적입니다. 이 교수는 비판적 지식인의 역할을 감당해오다, 역… -

숫자로 이해하는 ‘일본군 위안부’
한일 외교장관 합의로 새삼 위안부 문제가 논란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1991년에야 한 피해 할머니의 증언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이후 사반세기 가까운 시간이 지나도록 진전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한일 위안부 협의도 일본의 요구를 순순히 수용한 굴욕합… -

최태원, "필리핀 선교여행 다녀오면 이혼해 주겠다 했다"
최태원(55) SK그룹 회장이 과거 노소영(53) 아트센터 관장을 상대로 작성한 이혼 소장에서 결혼 초부터 "종교 차이"로 갈등을 겪었다고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

[포토] 위안부 합의..."피해자 목소리 없는 타결"
30일(수) 서울 종로구 율곡로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청년단체들의 한일 위안부 협정 규탄기자회견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피해자 목소리도, 가해자의 반성도 없는 타결은 '해결'이 아니"라며 진정성 있는 해결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

주한일본대사관 앞, 성토 기자회견으로 북새통
30일(수) 주한일본대사관 앞은 한일 위안부 합의를 규탄하는 기자회견 및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집회로 북적였습니다. 청년, 시민사회단체들은 한 목소리로 일본의 요구를 순순히 수용한 한국 정부를 강력히 성토했습니다. 12월30일(수) 서울 종로구 율곡로 주한 일본대사관은 이른 아침부터 … -

포토] 12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30일(수) 제12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열렸습니다. 한일 외교장관 회담 결과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열린 수요시위여서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이날 시위엔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노소영 관장, 혼외 자식을 직접 키울 생각도 있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혼외 자식'이 있음을 고백하고 부인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밝힌 가운데, 노 관장은 "이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구세군자선냄비,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12월25일 카카오 이모티콘 '자선냄비 따끈이 나눔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 '에디션'은 구세군자선냄비의 상징 캐릭터인 '따끈이'에 다양한 감정표현을 입혀 카카오톡 메신저 사용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위안부 관련단체 “한일 외교장관 합의 수용하기 어렵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등 20개 위안부 관련단체들이 성명을 내고 28일 한일 외교장관 합의를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일본 측 사과가 받아들이기 힘들며, 한국 외교부에 대해서는 굴욕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평화비는 협의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번 공동 성명에는 기독교계 단체… -
최태원 SK회장, 이혼 심경 고백
12월29일(화) 오전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이혼심경 고백이 뉴스를 도배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최 회장은 한 일간지에 편지를 보내 결혼생활을 지속할 수 없다고 했는데요, 관계회복을 위해 종교활동을 했다고 적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시선은 곱지는 않아 보입니다. -

'위안부' 합의 관련, 시민단체들 성명 속속 발표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서의 '위안부' 합의에 대한 시민단체의 성명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노동자연대에 이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도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양국 정부의 '위안부' 합의, 생존자들의 정의를 부정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긴급논평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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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교계/교회"경기연회, 이동환 목사에 대한 괴롭힘 중단하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제11민사부가 2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이하 경기연회)의 이동환 목사 ... ... ... ... -
교계/교회삼일교회, 차기 담임목사 2차 청빙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제6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2차 절차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송태근 현 담임목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