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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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4대강 사업 중단 촉구 이유 밝혀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가 4대강 사업 강행 중단을 촉구하는 가톨릭의 신학적, 역사적 이유를 밝혔다. 강 주교는 기관지 에 '가톨릭교회는 왜 사회문제에 관여하는가' 기고를 싣고 성경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역대 교황들의 문헌을 근거로 "교회는 태생적으로 세상 속에서 사회… -
2010 한국대회, WCC 혹평과 화해 입장 엇갈려
100년 전 영국에서 열렸던 에든버러 선교사대회는 에큐메니컬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세계교회협의회(WCC, 1948)만 탄생시킨 것이 아니었다. 1974년의 로잔언약 또한 에든버러 선교사대회의 산물이었다. 22일부터 예장통합 서울교회에서 시작된 1910년 에딘버러 세계선교사대회 100주년 기념 는 로잔 그룹의 … -

전쟁에 대한 기억으로 하나 되었던 ‘평화’기도회
22일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평화기도회는 '평화'에 대한 추구보다는 '전쟁'에 대한 기억을 공유함으로 하나 되는 자리였다. 이날 강사로 나선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6.25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과 미국 군인들이 희생을 통해 공산세력의 확장을 막고 한국의 민주주의… -

'부시'가 '평화'를 말했던 기도회?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보수교계를 중심으로 서울시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전쟁 60주년 평화 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다름 아닌 '평화'기도회에 아프간 전쟁 등을 일으킨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간증자로 나설 수 있느냐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열려 더욱 관심이 쏠렸… -
NCCK, 어린이·청소년 교육을 논하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어린이·청소년 교육에 주목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NCCK 청년학생선교연구와협력위원회는 22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세미나 ‘교회학교 교육을 통해 희망을 봅니다’를 열었다. 현 교회학교의 문제점을 찾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

예수의 정신을 회복하려면 다시 기도생활로 돌아가야
누군가 인생에 대해 묻는다면 많은 이들이 "나는 ○○에서 태어나서 △△살에 □□을 하고.."라고 술회하기 좋아한다. 누군가와 같은 인생이란 있을 수 없고, 비슷한 일에 대해서도 감회와 인생 여정은 달라지는 것이나 바로 그러한 남다른 인생을 나와 다른 이에게 전달하는 것 또한 쉬운 일은 아니리라… -

폐현수막으로 만든 가방
연세대 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이 주최하는 2010 미래교회컨퍼런스가 21일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개회됐다. 연세대의 신학자들과 일선의 목회자들은 '녹색교회, 생명목회'를 한국교회 미래의 지표로 제시했다. 3박 4일 동안 ▲녹색교회론 ▲녹색목회 ▲녹색선교 ▲녹색생활 등 다양한 강의가 열린다. … -
“지금까지는 소수만이 ‘생태계 구원’을 말했지만…”
목회자 연장교육의 대표적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잡은 연세대 미래교회컨퍼런스가 21일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녹색교회, 생명목회’(Green Church, Green Ministry)라는 타이틀로 개회됐다. 개회예배에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교회가 생태계 보존에 앞장서야 한다”는 내용의 설… -
“6.25 평화기도회서 전쟁 반대 및 비폭력 선언해야”
진보 기독교의 대표적인 지성인 그룹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를 포함한 5개 단체의 기독 지성인들이 한기총이 중심이 돼 준비 중인 조지 부시 초청 6.25 60주년 평화기도회에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이들 기독인들은 21일 오전 10시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표류하는 평화 이렇게 둘 것인가?’를 주제로… -

부시 초청 6.25 평화기도회 우려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중심으로, 보수 기독교가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초청해 6.25 60주년 평화기도회를 여는 것에 진보 기독교 지성인 그룹들이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21일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 YMCA 생명평화센터,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통합연… -
‘이천년 기독교, 진보, 그리고 금기’를 말하다
'새로운 것'을 논하는 방식은 여럿일 수 있지만 새로운 것을 논하는 자리에서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 '옛 것'에 대한 논의이다. 19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가 '새로운 기독교'에 앞서 '옛 기독교'를 말하는 발제 순서에는 이른바 '금기'가 난무했다. -
제2차 <그리스도인 선언> 선언위원대회 열린다
오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감신대 웨슬리 홀에서 실행위원회의 제 2차 ‘선언위원대회’가 열린다. -
[단신] 대한기독교서회, 창립 120주년 기념식 개최
대한기독교서회(사장 정지강)는 오는 25일 오후 3시 서울 경동교회(당회장 박종화 목사)에서 창립 1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
청계천에서 추노 OST주먹밥콘서트 열린다
성공회푸드뱅크(대표 김재열 신부)가 오늘 저녁 7시부터 청계천 변 한국관광공사 앞 T2마당에서 아시아 결식어린이 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추노 OST주먹밥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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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