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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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일 주교 ‘구제역 사태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성찰’ 글 발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가 구제역에 대한 입장을 정리한 글 을 20일 주교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그는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이 인간의 ‘탐욕’에 있다고 보고, 이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
법원, 소망교회 폭행 목사에 지위권 인정 안해
소망교회 김지철 담임목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소망교회 전 부목사 최 모씨가 "부목사의 지위를 인정해 달라"며 소망교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수석부장판사 최성준)는 지난 20일 내린 판결에서 "최 씨는 상급기관인 서울강남노회로부터 가입이 거부됐다"며 "… -

WCC 트비트 총무 “초기 예수의 제자들에게 하나됨은…”
새해 시작 직후인 1월 세계 곳곳의 크리스천들이 예루살렘 교회와 함께 교회의 하나됨을 위한 기도를 시작했다. 전통적으로 북반구에서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으로 정해진 기간은 18∼25일이다. 이 주간은 1908년 폴 왓슨의 제안에 따라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사이의 기… -

김희중 대주교 “체면치레·연례행사 굴레 벗어나야”
2011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가 열렸다. 21일 구세군 아현교회에서 열린 이 기도회에는 어김없이 저마다 전통이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예수의 십자가를 중심으로 입장하는 것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

2011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이모저모
2011년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주간을 맞아 21일 늦은 오후 7시 구세군 아현교회에서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회원 교단과 더불어 한국 천주교, 한국정교회, 기독교한국루터회 등이 참여했다. -
국보법 위반 혐의 한상렬 목사, 징역 5년 선고
무단 방북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한상렬 목사가 1심 재판부에서 징역 5년 및 자격정지 5년형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용대)는 판결문에서 "자신이 북한을 방문한 것을 북이 보도하고 이를 이용할 것을 알면서도 김일성의 생가 등을 방문하고 북에서 개최… -
‘양성평등’을 논하는 기장 여성들
한국기독교장로회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 임희숙)는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는 타이틀로 양성평등정책협의회를 오는 31일 수유동 아카데미하우스호텔에서 연다. -
27일 기장 ‘사회선교 정책 협의회’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사회위원회는 2011년 사회선교 정책 협의회를 오는 27일 수유동 아카데미하우스호텔에서 연다. -

난장판 국회 닮은꼴 한기총 정기총회
제22회 한기총 정기총회가 도중에 정회되고 새 대표회장 인준이 거부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새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길자연 목사의 당선자 자격 논란이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문제 제기와 더불어 심각하게 불거지자 이광선 대표회장이 정회를 선언했다. -

난장 총회 사상 초유사태, 한기총 대표회장 인준 미뤄져
제22회 한기총 정기총회가 도중에 정회되고 새 대표회장 인준이 거부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새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길자연 목사의 당선자 자격 논란이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문제 제기와 더불어 심각하게 불거지자 이광선 대표회장이 정회를 선언했다. -
‘양성평등’ 논하는 기장 여성들
한국기독교장로회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 임희숙)는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는 타이틀로 양성평등정책협의회를 오는 31일 수유동 아카데미하우스호텔에서 연다. -
27일 기장 ‘사회선교 정책 협의회’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사회위원회는 2011년 사회선교 정책 협의회를 오는 27일 수유동 아카데미하우스호텔에서 연다. -
난장 총회 사상 초유사태, 한기총 대표회장 인준 미뤄져
제22회 한기총 정기총회가 도중에 정회되고 새 대표회장 인준이 거부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새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길자연 목사의 당선자 자격 논란이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문제 제기와 더불어 심각하게 불거지자 이광선 대표회장이 정회를 선언했다. -

“한국교회 병폐의 근본원인, 다름 아닌 ‘개교회주의’”
1999년. 그 때까지만 해도 보수 복음주의 진영의 목회자들과 에큐메니컬 진영의 목회자들 간 ‘소통’이란 없었다. ‘생산적 대화’ 대신 서로 헐뜯기 십상이었고, 서로 비판하며 적대감을 표출하는 것을 당연시 해왔다. 그들 사이엔 '교리의 차이' '생각의 차이'라는 탄탄하고 높은 벽이 존재했고,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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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4신] 강성영 한신대 총장 "꼬리 자르기 의혹 사실로 믿고 싶은 것인가?"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한신학원 이사회 보고가 총회에서 받아들여진 가운데,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