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복음교회 전병호 총회장 연임

    복음교회 전병호 총회장 연임

    전병호 목사가 기독교대한복음교회 2009년도 총회장을 연임하게 됐다. 목사 부총회장과 총무도 연임됐다. 하지만 장로 부총회장에는 유진찬 장로가 새로 선출됐다.
  • 기독공보 창간 63주년 맞아

    지난 17일 기독공보가 창간 63주년을 맞았다. 기독공보(이사장 김삼환 목사)는 19일 오후 창간 63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김삼환 목사는 ‘전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교회든 사회든 정치든 뭐든 기도가 답이고, 기도가 힘”이라며 “기도하지 않으면 될 일도 안되고, 기…
  • 타계 15년, 방북 20년 늦봄 문익환 목사

    지난 17일 마석 민족민주열사 묘역에서 늦봄 문익환 목사의 타계 15주기를 기리기 위한 추모행사가 열렸다. (사)통일맞아 이사장 김상근 목사는 인사말에서 “엄동설한에도 목련이 망울을 맺고 봄을 꿈꾸고 있으니 분명 흰꽃을 터뜨릴 것”이라고 했다
  • 그리스도인 일치의 감격

    그리스도인 일치의 감격

    18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네 손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라’를 주제로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회가 열렸다. 정교회한국대교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기도회에는 4천여명의 신자들이 참석해 일치의 감격을 누렸다.
  • 더 확고해진 ‘일치의 재건’의 약속

    18일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회에 참석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 천주교 정진석 추기경은 개신교는 한 형제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올해로 101주년을 맞아 선교 2세기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개신교와 천주교는 손을 맞잡고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 김삼환 목사 “섬기고 낮아질 때 하나될 수 있어”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받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김삼환 목사(NCCK 회장)가 18일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회에서 설교를 전했다. 미리 작성된 원고대로 읽어내려 간 설교는 20분간 이어졌다. 제목은 ‘네 손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라’였다. ‘그리스도인들의 일치’와 ‘회복’…
  • 불신과 오해의 벽 무너졌다…“우리는 하나”

    18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 주간을 맞아 모인 개신교, 천주교, 정교회 신자들은 나눠졌던 두 개의 십자가가 하나로 합쳐지자 환한 웃음을 지으며 기쁨의 박수를 쳤다. 3개 교단의 대표 목회자들이 강단에 올라 2미터 높이의 십자가 모형을 합친 것은 분열됐던 그리스…
  • NCCK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에 전병호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 1차 위원회가 15일 NCCK 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날 임원선출에선 복음교회 전병호 목사가 위원장에 선출됐고, 김석주(예장통합)·전용호(감리교)·나핵집(기장) 목사와 최영실 교수가 부위원장에 박성화(구세군) 사관, 탁미라(기하성) 목사가 각각 서기와 회계를 담당하게 됐다.
  • 영화 ‘크로싱’에서 평화를 말한다

    남북평화재단(이사장 박형규) 산하 남북평화여성회 회원들이 지난 15일 기독교회관 소회의실에서 ‘함께 보는 영화’란 주제로 1월 월례행사를 가졌다. 올해 첫 모임을 가진 남북평화여성회는 이날 탈북자들의 현실을 실제적으로 묘사한 영화 ‘크로싱’을 함께 보고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 이동휘 선생과의 만남과 YMCA 활동

    이동휘 선생과의 만남과 YMCA 활동

    광성중학교는 학교가 있는 곳의 지명을 따서 일명 ‘소영자중학교’라고도 불렸다. 당시 ‘독립군학교’로 불리면서 명동촌의 명동중학교 못지 않은 명성을 지니고 있었다. 광성중학교에 간 송창근은 그의 전 생애에 매우 강력하고도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인물을 만났다. 성재 이동휘 선생이었다. 광…
  • 한희년, 설날 노숙인들과 함께 보내기로

    한국교회희망연대(상임대표의장 최이우 목사, 한희년)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역 지하도에서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설날희망큰축제’를 가질 계획이라고 15일 전했다.
  • 근본주의에 맞선 예언자적 양심 ‘장공’ 22주기

    근본주의와 독재에 맞서 예언자적 양심을 보여줬던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 어느덧 그가 소천한지 22주년을 맞았다. 장공 김재준 목사 기념사업회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성북교회에서 ‘김재준 목사 20주기 추모예배’를 갖는다. “나는 무슨 ‘주의’에 내 신앙을 주조할 생각은 없으니 무슨 ‘주의자…
  • 가자사태에 종교단체들 공동성명서 내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ㆍ평화위원회 등 종교 관련 단체들이 14일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격에 비난하는 내용의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선량한 시민을 전쟁의 공포와 수치 속으로 몰아 넣었다는 점에서 심히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비판의 목소리…
  • “그리스도인들 오해와 분열을 극복해야…”

    “그리스도인들 오해와 분열을 극복해야…”

    천주교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김희중 주교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09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 주간’을 맞이해 ‘네 손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라’는 제목으로 담화문을 13일 발표했다. 김 주교는 담화문에서 “올해 2009년은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교회일치위원회…
  • “통일은 다 됐어! 통일은 다 됐어요”

    “통일은 다 됐어! 통일은 다 됐어요”

    “통일은 다 됐어! 통일은 다 됐어요”하며 전국 방방곡곡에서 통일의 전망과 희망을 말하던 늦봄 문익환이 타계한 지 올해로 15년, 방북한 지는 20년이 지났다. 1994년 1월 통일맞이 사무실을 개소하고 ‘새로운 대중적인 통일운동체’ 결성을 위해 전력하던 중 18일 밤 8시 20분 자택에서 숨을 거둔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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