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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최희범 총무 “연임 않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의 최희범 총무가 당초 연임할 것이란 교계 일각의 주장과는 달리 3일 ‘입장을 밝힙니다’란 성명서에서 “연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
재개발 교회 권익보호 ‘세입자 연대’ 발족식
재개발 대상이 된 교회들이 보상비를 제대로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우려한 기독 관련 단체들이 재개발 대상 교회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세입자 연대’를 2일 발족한다. -
민족 혼 기리기 위해 신촌일대 교회들 연합예배
일제의 총,칼 앞에 나라를 빼앗긴 설움을 온 몸으로 표현, 세계를 놀라게 했던 3.1 운동이 1일 90주년을 맞았다. 선열들의 이런 독립정신과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고자 신촌일대 지역교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독립선언문을 작성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명인 이필주 목사가 1929년부터 4년간 담임… -

“돈이 없어 헌물로 양 새끼를 바치는 기라”
케냐에서의 14년 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 케냐 사람들의 따뜻한 인간미였다고 말한 이 교수는 교회 건축 헌금 말고도 교회의 운영을 위한 헌금 방식도 인상 깊었던지 헌금 이야기를 계속 이어갔다. “밥도 가져오고, 옥수수도 가져오고, 감자도 가져오고, 어떨 때는 양 새끼를 가져오기도 했지… -
평화 통일 위한 한국교회 3.1선언문 채택돼
3·1 운동 90주년을 이틀 앞둔 27일 오후 연동교회(이성희 목사)에선 주최로 한국교회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뜻을 모아 ‘평화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3·1 선언문’을 채택하고, 낭독했다. -
케냐 신학교서 보낸 14년…그가 만난 하나님은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될 줄은 몰랐다. 신학교의 교수로 재직해 명예교수로 은퇴한 후에도 가르치는 일이 기뻐 혼쾌히 수락해 떠난 길이었지만 14년이란 세월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 하지만 그는 이 14년 간의 타국에서의 생활이 살아왔던 날 만큼 의미가 깊었다고 회고했다. 케냐에서 만난 … -
진보 기독인들 다시금 촛불 들었다
미디어관련법 등에 최근 정부 여당이 밀어 붙이기식 직권 상정 움직임을 보이자 이에 반기를 든 기독인들이 한 날 한 시에 모여 예배를 드림으로써 이명박 정부에 대한 저항 의지를 보여줬다. 26일 늦은 오후 향린교회(조헌정 목사)에서 ‘촛불을 켜는 그리스도인들’의 예배가 드려진 것. 이날 모임에는… -
한국기독교출판협회, 2009년 정기총회 개최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정형철)가 지난 26일 엠버서더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26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및 세미나를 가졌다 -

김경재목사 “이명박 대통령, 다윗같은 비극적 지도자”
한신대 명예교수인 김경재 목사(삭개오작은교회)는 지난 24일 향린교회에서 열린 기장비상시국기도회에서 설교자로 나서 이 시대 상황을 성경에 빗대어 시대 비평을 했다. 3,000년전 고대 이스라엘 다윗왕 통치시절을 기록하고 있는 구약성경 사무엘하를 펼친 김경재 목사는 “이 시간 슬프게도 설교자… -
미래목회포럼 신재국 부대변인 사형폐지에 논평
미래목회포럼(대표 신화석)의 신재국 부대변인(구세군 제일교회 사관)이 최근 한국사회 내 논란이 되고 있는 사형제도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사형제 반대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신재국 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최근 우리 사회는 무고한 생명을 살해 하는 연쇄 살인과 어린이 납치 같은 가슴 아픈 사건… -
박준서 명예교수 경인여대 총장취임
박준서 연세대 명예교수(사진)가 경인여자대학 제6대 신임총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3년으로, 내달 1일부터 2012년 2월까지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사 (1964)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신학사 (1966) 미국 Yale 대학교 Divinity School M.Div. -
갈릴리교회 인명진 목사, 암센터서 특강
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가 25일 오전 8시 국립암센터의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회의장에서 ‘어느 신이 꿈꾸는 세상’이란 주제로 강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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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예장 고신, 김문훈 목사 사태에 참회하고 '윤리강령 선포'
욕설 파문 끝에 부총회장직을 사퇴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로 인해 목사부총회장 부재라는 위기에 직면한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갈릴리의 희망"
"요한복음에 따르면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제자들은 본래의 직업으로 돌아갑니다. 제자들은 ... -
사회한국 종교 영향력 40년째 하락…개신교 신앙은 여전히 ‘강세’
한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장기적으로 약화되는 가운데, 개신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인의 신앙 중요성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