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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감 있지만…한승수 총리 NCCK 방문
지난 4일 개신교의 대표적 진보 연합기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예방은 뒤로 한채 보수 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만을 방문해 구설수에 올랐던 한승수 국무총리가 뒤늦은 감이 있지만 23일 오후 NCCK를 방문했다. 이날 회동에선 한승수 국무총리와 NCCK 김삼환 대표회장, 권오성 총무, … -

목회자 사례비 5%로 불우 이웃 위해 내놓기로…
한국교회 명망있는 목회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사회 경제 위기의 짐을 함께 지고자 수입의 5%를 어려운 이웃에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125명의 목회자를 대표해 참석한 서경석 목사(조선족교회),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등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최근 김수환 … -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운동 펼친다
한국천주교 서울대교구는 고 김수환 추기경의 삶을 기리는 뜻에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
가정생활협회 제54회 정기총회 열려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전용철 목사)가 23일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총회에서는 새 총무선출과 2008년 사업보고, 2009년 사업계획 발표 등이 이어졌다.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이하 가정생활협회)는 1954년 11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던 동아기독교가정생활문제 연구… -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제54차 정기총회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전용철)는 23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열고, 8년 임기 새 총무로 분당한신교회 송정숙 집사를 선출했다. 또 올해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이제껏 가정의 역할과 의미를 되새기는 일을 했다면 앞으로는 건강한 가정의 유지 발전을 위한 … -

김경재 교수의 ‘갈릴리복음 성서학당’ 열린다
교인을 포함 일반인에게도 열려있는 삭개오교회 전도목사인 김경재 교수(한신대 명예)의 ‘갈릴리복음 성서학당’이 3월 첫째주부터 시작된다. 3월 4일 수요일 첫째 강의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삭개오 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공개강좌의 주제는 ‘하나님과 창조세계’로 총 6차례에 걸쳐 강의 일… -
종교재판 당사자 홍정수 박사 "예수로 살고 싶었다"
벌써 십수년이 지난 얘기다. 당시 4대 일간지에 대서 특필된 한국판 종교재판의 당사자 홍정수 박사(62). 그가 20년 전에 설립한 한국기독교연구소가 주최하는 ‘예수 목회 세미나’에 참석하고자 한달 전 방한했다. 홍 박사는 20일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매년 한번 씩 열리는 세미나이지만 이번 세… -
대한기독교교육협회 신임회장에 이용국 목사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소강당에서 열린 제61회 대한기독교교육협회 정기총회에서 선린교회 이용국 목사가 신임회장에 선임됐다. 신임회장을 포함 이번 회기에 새로 뽑힌 신 임원진은 부회장 양정규(기장), 안종원(기성), 이삼용(기감), 김치성(예장통합), 서기 최형진(기성), 부서기 이… -
기세춘 선생, 예수 닮은 ‘묵자’ 결정판 펴내
묵자 사상 연구에 평생을 바친 묵점 기세춘 선생이 묵자의 완역본과 해설서까지 포함된 결정판 ‘묵자’(바이북스)를 내놨다. 해설부와 번역부로 나눠진 이 책은 묵자 사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는 평과 함께 묵자가 기록한 다수의 원문을 번역해 묵자의 사상을 깊이 들여다 볼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 -
“아시아 선교 중복투자 그만…패러다임 전환해야”
2011년 아시아 신학자들이 한국으로 결집한다. 얼마 전 필리핀에서 열린 제6차 아시아신학자협의회(Congress of Asian Theologians, CATS)에서 한국이 다음 개최국으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한국이 제7차 CATS 개최국으로 선정되자 몸도 마음도 바빠진 사람이 있다. 제6차 CATS에서 공동의장에 재선임된 김흡영 교수(강… -
고 김수환 추기경 하나님 곁으로 떠나다
일평생 낮은 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던 김수환 추기경이 우리 곁을 떠났다. “받은 사랑이 많은데 다 갚지 못해 바보스럽다”며 스스로를 ‘바보’라고 일컬었던 그는 평생을 그렇게 자신을 낮춰 소외받고 고통받는 이웃들과 함께 했고 또 사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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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알고자 가시밭길 걸어온 ‘한기연’ 20주년
지난 20년 간 ‘역사적 예수’를 탐구하며 가시밭길을 걸어 온 한국기독교연구소(소장 김준우, 이하 한기연)가 19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잔치를 열고, 한기연의 설립 목적과 의의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곳에 샘이 있다’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김기석 목사(한기연 기획위원장, 청파교… -

가시밭길 걸어온 한기연 20주년
19일 오후 연세대학교 알렌관에서 한국기독교연구소(소장 김준우, 이하 한기연)의 20주년 기념잔치가 열렸다. 이날 멀리 태평양을 건너 고국 땅을 밟은 한기연 설립자 홍정수 박사는 지난 20년 동안 가시밭길을 걸어온 한기연의 역사를 회고하고, 김준우 소장을 비롯해 실무진들을 위로했다. -
허병섭 목사 내외 재검 위해 병원 옮겨
얼마 전 의식을 잃고 쓰러져 강남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허병섭(68, 녹색온배움터 총장) 목사 내외가 자세한 병명 확인을 위해 지난 26일 각각 다른 병원으로 이송돼 재검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병섭 목사는 신천연합병원으로, 그의 아내 이정진(61) 선생은 서울대 병원으로 각각 옮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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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예장 고신, 김문훈 목사 사태에 참회하고 '윤리강령 선포'
욕설 파문 끝에 부총회장직을 사퇴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로 인해 목사부총회장 부재라는 위기에 직면한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갈릴리의 희망"
"요한복음에 따르면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제자들은 본래의 직업으로 돌아갑니다. 제자들은 ... -
사회한국 종교 영향력 40년째 하락…개신교 신앙은 여전히 ‘강세’
한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장기적으로 약화되는 가운데, 개신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인의 신앙 중요성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