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부동산 임대까지 종교사업은 아니다

    교회의 재산이라도 교회가 직접 사용하지 않는 동산에 관한한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28일 수원지법 행정3부(재판장 장영훈 부장판사)는 교회 부동산을 임대한 A교회가 낸 취득세 부과처분 취소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 설연휴 노숙인들에게 위로의 손길을…

    설연휴 노숙인들에게 위로의 손길을…

    설연휴임에도 귀성길에 오르지 못하는 노숙인들.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이 아쉬운 이들을 찾아 위로하고, 용기를 복돋는 행사가 열렸다. 한국교회희망연대(상임대표 최이우 목사, 이하 한희년)는 26일 오후 6시 서울역 지하도에서 를 가진 것이다
  • 서울역 광장 밝힌 촛불 “진상 규명” 촉구

    서울 용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서울역 광장에서 열렸다. 23일 저녁 7시 전국철거민연합 등이 참여한 ‘이명박정권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는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대회를 열고 용산 참사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 종교간 대화 협력의 ‘걸림돌’과 ‘디딤돌’은?

    지난 한해 종교간 대화와 협력에 있어 ‘걸림돌’은 뭐고, ‘디딤돌’은 뭐였을까? ‘개혁을 위한 종교인네트워크’가 지난 22일부터 종교간 대화 협력에 장애를 준 ‘걸림돌’과 공헌을 한 ‘디딤돌’을 선정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설문 조사를 실시하는 종교인네트워크는 “요즘 들어 종…
  • 제2의 용산 참사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시급

    용산참사와 관련,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는 22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소외당한 철거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이 문제를 차분히 해결하도록 노력 했어야 했다”고 지적하면서 “이번 사태의 원인을 명확히 밝히고, 잘못이 있는 책임자는 처벌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게 모…
  • “장공의 뜻을 기리며..”

    “장공의 뜻을 기리며..”

    22일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 22주기 추모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김종택 목사(발음교회 명예목사)가 설교를, 서광선 목사(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추모사를 맡았다
  • “올곧은 양심의 스승 장공 김재준을 기리며…”

    22일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 22주기 추모예배가 열렸다. 소천한지 벌써 22년이 지났지만 ‘예’할때 ‘예’하고 ‘아니오’할때 ‘아니오’라고 했던 장공의 예언자적 정신 만큼은 그를 추모하려고 자리를 메운 1백여 명의 참석자들의 마음 속에 살아 있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서울 수유리 성북교…
  • WCC가 선정한 2009 넷째주 기도제목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09년 1월 4째주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18일부터 24일까지 기도 대상국가는 알제리, 리비아, 모로코, 西 사하라, 튀니지다.
  • NCCK 정의·평화위원회 등 용산참사 추모기도회

    2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김유정 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서울지방경찰청 경비1과의 ‘전철연 용산 4구역 관련상황 보고’에 따르면 기존에 경찰측이 해명한 경찰특공대 투입 시기 등이 사실과는 동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 태백 산 동네 찾아가 온기 전해

    태백 산 동네 찾아가 온기 전해

    월드비전과 함게 기부 등 협력사업을 전개해 오던 서울지역 내 교회연합회 회원 40여명이 20일 태백 꾳때말 사업장을 찾아, 추위에 떨고 있는 불우 가정에 온기를 전해줄 연탄을 전달했다
  • NCCK 등 종교·시민단체 ‘용산참사’ 과잉진압 비판

    지난 19일 용산 4구역 재개발 지역에서는 경찰의 과잉 진압과정에서 철거민들이 여럿 숨지고,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도 한명이 숨지고, 여럿 다쳤다. 이번 사태에 대해 청화대측은 “이번 일을 계기로 과격 시위의 악순환이 끊어지기를..”이란 입장을 취하며 경찰쪽의 책임 보다 시…
  • 오바마 화해 정책, 한반도 평화로 이어지길 기대

    20일 오후 12시(현지시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취임함에 따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소속 교단 목회자들은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통일이 진전될 것이라는 기대로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을 환영하고 있다.
  • 아시아인 최초 WCC 총무 당선의 가능성은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차기 총무 후보로 한국의 박성원 영남신대 석좌교수(62)가 지명됐다. 유력한 당선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그는, 지난 15일 예장 통합 교단으로부터 WCC 총무 후보로 추천을 받았다. 박 교수는 경북 기계 출신으로 한양대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장신대에서 교역학석사, 신학석사, 미국 …
  • 천주교 낙태로 희생된 아기들 위해 미사

    천주교가 낙태로 희생된 아기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미사를 진행한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오는 2월 4일 오후 6시 서울명동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기원과 참회”를 지향으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기로 하고, 교회 안팎으로 생명 수호의 의지도 함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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