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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학교 성가대 지휘자로 찬송가와 인연을 맺었다"

    "주일학교 성가대 지휘자로 찬송가와 인연을 맺었다"

    교단에서 파송돼 찬송가위원회 총무로 일한지 10년. 찬송가위원회에 참여한 지는 벌써 30년이 훌쩍 넘었다. 보수주의 진영에 새찬송가위원회가 있다면, 에큐메니컬 진영엔 찬송가위원회가 있다. 감리교, 성결교, 기장, 예장 통합 등 4개 교단이 판권을 쥐고 있는 이 찬송가위원회에서 30여년 넘게 봉사하…
  • 감리교 젊은 목회자들 “정직의 미덕 바로 세울 때”

    김국도-고수철 목사가 감독회장 자리 다툼을 법정에까지 끌고 가면서 감리교의 대외적 이미지가 추락하고 있는 가운데 감리교단 내 젊은 목회자들로부터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감리교단 30~40대 목사들을 주축으로 올해 초 자발적으로 구성된 ‘아레오바고 포럼’(이하 아레오바고)에서다.
  •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 리더교육 포럼 연다

    “역동적인 소그룹 사역을 꿈꾸십니까? 셀, 두날개, 알파, G12 까지 다양한 종류의 소그룹이 시행되고 있는 지금, 교회들의 공통적으로 토로하는 고민이 바로 '리더교육'일 것입니다”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이 4월 '건강한 소그룹, 건강한 교회'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 평화 통일 위한 한국교회 3.1 선언 실행위 본격가동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3.1 선언(이하 3.1선언) 실행위원회 위원장에 강경민 목사(성서한국 이사장)가 추대됐다. 또 실행위원에는 김영주 목사(남북평화재단 상임이사), 박영환 교수(서울신대), 허문영 박사(평화한국 대표), 정종훈 교수(연세대), 이상화 목사(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사무총장), 류…
  •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공동기도문과 설교문 발표

    오는 12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의 공동기도문과 설교문이 나왔다. 2009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공동설교문의 설교 제목은 '일어나 희망을 노래하자'이며 성경본문은 예레…
  • 껍데기만 남은 찬송가위원들…"판권 돌려 놓으라"

    차기 한국찬송가위원회를 이끌어 갈 신 임원들이 선출됐다. 30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 제47회 한국찬송가위원회 정기총회에선 새 위원장에 윤기원 목사(기장), 부위원장 김영진 목사(기감), 서기 오윤표 목사(고신), 회계 이세영 목사(기성) 등이 임명됐으며 4년 임기의 총무에는 무…
  • “에큐메니컬,세상의 부패 예방 새 아젠다로 제시해야”

    한국교회의 진보세력이 아젠다 선정에 있어 ‘창조성’을 잃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에딘버러 2010 국제책임자를 맡고 있는 대릴 발리아 박사가 방한해 이런 진보교회의 현실에 활력소를 불어넣는 것으로 세상권력의 부패 예방을 새로운 아젠다로 제시했다. 대릴 박사는 최근 여의도순복…
  • 삶과 죽음이 모호해진 현실…안락사 어떻게 볼 것인가

    삶과 죽음이 모호해진 현실…안락사 어떻게 볼 것인가

    ‘생명은 신성한 것이므로 인간의 의지로 그것을 단축시키거나 죽여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은 안락사 논쟁에 있어서 기독교가 고수해 온 입장이었다. 이른 바 ‘생명의 신성성 원리’다. 그러나 인공적인 장치로 뇌사자(식물인간)나 죽음을 목전에 둔 불치병 환자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것을 과연 기독…
  • “우리는 예수를 살아가는 걸음 계속할 것”

    “우리는 예수를 살아가는 걸음 계속할 것”

    ‘역사 참여’와 ‘창조질서 보존’ 등을 핵심가치로 내세우며 작년 출범한 운동단체 ‘예수 살기’(상임대표 문대골)가 ‘창립 1주년 정기총회’를 27일 오후 7시 서울 향린교회에서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사역을 결산하는 한편 창립취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말도 많도 탈도 많은 감독제, 연회장제로 바꾸면…”

    감리교회의 미래를 담론한다는 취지로 감리교단 내 일부 목회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아레오바고 포럼에서, 중앙연회 소속 불꽃교회 전용재 목사가 감리교의 감독제를 연회장제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며 앞으로 제도개혁에 앞장설 뜻을 내비쳤다. 전 목사는 26일 아레오바고 목요포…
  •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새가정사 총무 취임예배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및 새가정사 총무에 송정숙 씨가 취임했다. 송 씨는 26일 오전 11시 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취임예배를 통해 공식 취임했다. 취임예배 설교는 권오성 NCCK 총무가 ‘또 다른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권 총무는 5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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