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대중매체 길들여진 청소년들에게 생명, 평화 가르쳐
대중매체에 무한 노출되어 ‘선정성’과 ‘난폭성’에 길들여진 청소년들에게 생명과 평화에 대한 감수성을 길러주는 캠프가 열린다. 농민선교목회자연합회, 평화공동체운동본부 등이 공동주최하는 ‘황소걸음 생명 평화 청소년 캠프’가 7월 28일~30일 전라북도 무주군 푸른꿈고등학교에서 열린다. -
‘예수님 따라 생명나라를 꽃피워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2009년 여름성경학교 주제를 ‘예수님 따라 생명나라를 꽃피워요!’로 정하고, ‘2009 여름성경학교 지도자강습회 강사교육’을 5월 18일-20일 대천 한화콘도에서 연다. -
방인성 목사 시무 '함께여는교회' 노회서 퇴출
뉴스앤조이 발행인 방인성 목사가 시무하는 '함께여는교회'가 최근 노회로부터 퇴출 당했다. 주요 언론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재건서울노회의 정기노회에서 '함께여는교회'는 장로교 헌법에 명시돼 있는 당회·제직회·공동의회를 모두 없애고, 집사와 장로 중에서 의장을 선출할 수 … -
찬송가공회 불법성 여부 확인 위한 '조사위' 본격 가동
찬송가공회의 법인화 과정의 불법성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구성된 한국찬송가위원회의 '찬송가공회 조사위원회'(위원장 윤기원,이하 조사위)가 본격 가동됐다. 24일 오후 2시 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열린 한국찬송가위원회 임시총회에서 조사위는 활동 보고에서 “회칙과 과정을 무시하고, 전문기관의… -
WCC 총회 유치 실사단 내달 중순 방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추진 중인 WCC 차기 총회 유치와 관련, WCC 실사단이 5월 13일부터 17일 중 방문할 예정이다 -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23일 오후 3시 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 주요 사업보고 및 재정현황 보고를 별다른 이견없이 받아들였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회실행위원들이 안건토의에 올라 온 건의안을 두고는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한 채 설전을 벌였다. NCCK 김삼환 대표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제57회기 제2회 총회실행위원회… -

장애우의 기도
NCCK가 주최하는 장애인주일 연합예배가 22일 오후 7시 30분 성북교회(담임 육순종)에서 열렸다. 설교를 전한 시각장애인 목회자 조동교 목사(NCCK 장애인위원회 위원, 가나안교회)는 "(장애인)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선교동역자요, 세상을 향한 축복의 통로"라고 메시지 전했다. NCCK는 1989년부터 장애인주일… -
"장애인 성도들도 하나님의 귀한 선교동역자입니다"
NCCK가 주최하는 장애인주일 연합예배가 22일 오후 7시 30분 성북교회(담임 육순종)에서 열렸다. 설교를 전한 시각장애인 목회자 조동교 목사(NCCK 장애인위원회 위원, 가나안교회)는 "(장애인)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선교동역자요, 세상을 향한 축복의 통로"라고 메시지 전했다. -

6대 종단 대표들, 경제 위기 극복 방안 제시
“현재의 경제위기는 정부와 정치인 혹은 기업인이나 경제 전문가들만의 문제가 아닌 온 국민의 생사와 국가의 미래가 걸린 중대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특정한 사람이나 계층이 아닌 국민 모두가 서로의 책임을 통감하고 고통분담을 통해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
천주교 김희중 주교, 천태종 관문사 방문한다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내달 2일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김희중 주교가 절을 방문한다.27일 오후 2시 서울 우면동 천태종 관문사를 찾아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에서 발표한 '불자들에게 보내는 경축 메시지'를 전달… -
교황청, 부처님 오신날 축하 메시지 발표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의장 장-루이 토랑 추기경)가 내달 2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불자들에게 보내는 경축 메시지를 냈다. 의장의 이름으로 낸 이 메시지에서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는 먼저 “해마다 거행하는 이 축일(부처님 오신날)은 우리 가톨릭 신자들이 우리의 불자 친구들이나 이웃들과 …
최신 기사
-
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예장 고신, 김문훈 목사 사태에 참회하고 '윤리강령 선포'
욕설 파문 끝에 부총회장직을 사퇴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로 인해 목사부총회장 부재라는 위기에 직면한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갈릴리의 희망"
"요한복음에 따르면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제자들은 본래의 직업으로 돌아갑니다. 제자들은 ... -
사회한국 종교 영향력 40년째 하락…개신교 신앙은 여전히 ‘강세’
한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장기적으로 약화되는 가운데, 개신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인의 신앙 중요성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