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국내 주요 신학대 신학생들 에큐메니컬 함께 배운다

    장신대, 한신대, 감신대, 성공회대 등 국내 주요 신학대의 신학생들 300여명이 에큐메니컬 운동을 함께 배우는 시간이 마련된다. NCCK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에 따르면, 내달 11일(월)부터 3주간 에큐메니컬 운동에 관한 수업이 진행된다. 연합과 일치라는 에큐메니컬 정신이 물씬 풍기는 이 수업 시간은 N…
  • 부산장신대 이사회, 배현주 교수 복직 결정

    부산장신대 이사회가 배현주 교수를 복귀시키기로 17일 열린 이사회에서 결정했다. 또 이사회는 권성혁 사무청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 장현운 총장은 “이사회에서 학교정상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 감사모, 현행 감독제 웨슬리 정신 위배 "뜯어 고쳐야"

    현행 감독 및 감독회장 제도를 전면 개정하자는 입법 운동이 본격화 되고 있다. 연회장 제도로 변경하자는 것이다. ‘감리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칭, 이하 감사모)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성명서를 16일 감리교 홈페이지에 냈다. 감사모 총무 최이우 목사(종교교회)의 이름으로 올린 이 …
  • 병상에 있는 허병섭 목사 속히 쾌유되기를…

    도시빈민운동의 아버지 허병섭 목사. 도시로부터 버림 받고, 소외 당한 약자들 곁에는 항상 그가 있었다. 한평생 약자들을 돕고, 생태계를 살리는 데 혼신의 힘을 기울였던 허병섭 목사 부부가 얼마 전 원인 모를 병에 걸려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16일 늦은 오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
  • 권오성 총무 "에큐메니컬 운동, 황금시대 환상 벗어야"

    임기 4년의 NCCK 권오성 총무가 지난 2년 반 동안 에큐메니컬 연합기관에서 활동해 오며 쌓아온 경험을 기초로 에큐메니컬 운동의 활성화를 위한 몇가지 과제를 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오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NCCK 예배실에서 열린 삼목회 에큐메니컬 아침기도회에 강사로 초청된 NCCK 권오…
  • 동문회원들 “학내 사태 더 이상 커지지 않길”

    배현주 조교수 재임용건을 둘러싼 부산장신대 사태에 대해 동문회원들은 “학내 사태가 더 이상 커지지 않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번 사태에 있어 동문들은 제 3자의 입장이지만 학교에 대한 애정을 갖고 목소리를 냈다.
  • 제 27회 한국기독교문학상에 임승천 시인 선정

    한국기독교문인협회(회장 김순영)는 제27회 한국기독교문학상에 임승천 시인의 제5시집 을 선정하고, 오는 27일 오후 5시 스칸디나비안클럽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 부산장신대 대책위원회 정상 가동돼

    부산장신대 대책위원회 정상 가동돼

    배현주 조교수 재임용건을 둘러싼 부산장신대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이사회와 교수협의회의 회원들로 구성된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얼마 전까지 가동되지 않고 있다가 지난 13일 재가동됐다. 본보에서 보도(관련기사 참조)된지 이틀만이었다.
  • 무의미한 사도신경 되풀이 넘어 '나의 참 고백'으로

    무의미한 사도신경 되풀이 넘어 '나의 참 고백'으로

    13일 오후 서울복음교회(담임 지관해 목사)에서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제2회 신학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신학세미나의 주제는 사도신경. 발표문은 따로 없었고, 발제자인 지관해 목사는 최근 펴낸 '40초의 고백'이란 저서를 중심으로 강연했다. 복음교회라면 독자성을 강조하는, 그래서 가장 한국적인 것을…
  • 2009 장애인주일예배, 성북교회서 열린다

    2009년도 장애인주일예배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성북교회에서 열린다. NCCK 장애인소위원회(위원장 이예자) 주최로 열리는 이날 예배에는 가나안교회 조동교 목사가 ‘하나님의 선교 동역자로서 장애인’을 주제로 설교할 예정이다. 사회는 이예자 위원장이 기도는 양동춘 목사(NCCK 장애인소위원회 위…
  • NCCK-한기총 "예수 부활, 역사적 사실로 믿어야"

    12일 부활절 새벽 서울 시내 한 복판에는 3만 여명의 기독교인들이 운집했다. 교단과 교파가 달랐지만 이들은 이날 너와 나의 차이가 없었다. 그보단 부활의 희망을 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하나됨 만 있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공동 주최한 한국교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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