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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새 회장에 남기탁 목사
창립 5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기독교가정운동 기관인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새 회장에 남기탁 목사(예장통합, 부천 복된교회 담임)가 선임됐다. 15년 전 교단 파송으로 처음 협회에 몸 담은 남 목사는, 22일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제 55차 총회에서 회장에 인준됐다. 직전 회장은 전용철 … -
김흥수 교수 대전 YMCA 이사장에 선임
김흥수 교수(목원대)가 대전 YMCA 제 27대 이사장에 선임됐다. 대전 YMCA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김 교수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
가톨릭, 전통적 생명존중 가치 재확인
한국 천주교는 제 4회 생명의신비상 시상식을 18일 서울로얄호텔에서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주최로 열고, 전통적 생명존중 가치를 재확인했다. 학술분야 본상을 상금 3천 만원과 함께 수상한 진교훈 서울대 명예교수는 윤리학을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활용하여 학계는 물론 교계와 … -
대구 목정평, '낙동강 죽이기' 규탄 기도회
대구 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목정평)이 내달 16일 오전 10시 30분 낙동강 달성보 앞에 집결해 '낙동강 죽이기' 규탄 기도회 및 순례 행진을 갖는다. -

"공동체와 공동체 지향 기성교회 모두 참여하길"
오늘 창립 발기인 대회를 가진 한국 공동체교회 협의회의 추진위원장인 김현진 목사(사귐의 교회)를 만나 (재)창립 계기와 과정에 대해 물었다. -
PKO 신속파견법에 평화 기원 <목요기도회> 열린다
인권과 정의 평화를 실현하는 가 내달 4일 저녁 6시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예배실에서 '파병, 끝나지 않은 전쟁'을 주제로 기도회를 갖는다. 집회를 주관하는 한국교회인권센터는 "유엔평화유지군(PKO)가 '신속성' 보다는 분쟁 예방 혹은 해결 가능성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 -

교회 공동체성의 회복, 한공협 창립 발기인 대회
지난 1990년 전국 신학교 공동체모임 연합회(전신공연)이 창립된 이래 20여년간 한국기독교공동체협의회 등 이름을 달리하며 활동해 오던 공동체 교회와 공동체를 지향하는 기성교회들의 모임이 로 새롭게 창립되어 발기인 대회를 열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 다일공동체 천사병원 6층 예배실에서 총 40여… -
민중교회의 발자취를 찾아서…'울산새생명교회'
민중교회는 과거 70, 80년대 가난한 이들, 소외받은 이들, 그밖에 몰리고 쫓긴 이웃들을 위로하며 보살폈다. 민중교회 목회자들은 주어진 특수한 환경 속에서 ‘민중’을 인식하고, '민중'을 섬겼다. 이 시기 민중교회 목회자들에게 '민중'이라함은 대개 비합리적인 근로 조건에서 자본가들로부터 착취를 … -

‘밥퍼’ 최일도 목사 “다양성 속의 일치를 위해…”
이제는 은퇴 목사가 된 ‘밥퍼’ 최일도 목사. 지난 20여년 간 그는 말 그대로 밥을 퍼주는 일을 해왔다. 자기 배가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서였다. 앞치마를 두른 성직자가 밥을 퍼는 모습은 다일교회에서 만큼은 평범했다. 다양성 속에 일치를 추구한다는 의미에서 지은 다일교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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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예장 고신, 김문훈 목사 사태에 참회하고 '윤리강령 선포'
욕설 파문 끝에 부총회장직을 사퇴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로 인해 목사부총회장 부재라는 위기에 직면한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갈릴리의 희망"
"요한복음에 따르면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제자들은 본래의 직업으로 돌아갑니다. 제자들은 ... -
사회한국 종교 영향력 40년째 하락…개신교 신앙은 여전히 ‘강세’
한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장기적으로 약화되는 가운데, 개신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인의 신앙 중요성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