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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 교회가 본 한국교회의 평가는 좋은데..."

    "외국 교회가 본 한국교회의 평가는 좋은데..."

    WCC 차기 총회를 유치한 한국교회. 외국 교회들은 불과 1백년 정도 밖에 되지 않은 한국교회를 어떤 시선으로 봐 왔을까? 새길기독사회문화원 정지석 원장이 외국 유학 시절을 떠올려 외국 교회 사람들의 렌즈에 비친 한국교회의 모습을 그렸다.
  • [이재정]기독교통일학회 발제문

    우리에게 2010년은 대단히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100년 전 나라를 잃어버렸고 그 결과로 식민통치의 치유할 수 없는 쓰라린 역사와 이어진 분단과 전쟁과 냉전시대를 경험하였다. 그러나 10년 전인 2000년 첫 남북정상회담에서 남북관계의 기본 방향과 원칙을 합의한 “6.15남북공동선언”을 …
  • WCC, 나이지리아 대통령에 국민 보호 호소

    WCC, 나이지리아 대통령에 국민 보호 호소

    지난 주 나이지리아 중부 조스 시 인근에서 발생한 기독교인 마을 습격사태로 수백 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에 WCC 울라프 트비트 사무총장이 "슬픔과 충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나이지리아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신에서 트비트 사무총장은 "이같은 대량학살을 막고, 정의를 실현해 달라"고 말했고, …
  • 한국종교연합, ‘천주교와 환경생명’ 포럼

    한국종교연합(상임대표 박남수)은 제 51차 평화포럼을 오는 31일(수) 오후 6시 안국동 수운회관 14층 해민재에서 연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영희 수녀가 ‘천주교와 환경생명’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 주교회의 “정부 반생명 정책, 더이상 두고볼 수 없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생명 파괴적인 정책을 펴는 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던졌다. 주교회의는 12일 오전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생명윤리 문제와 4대강 사업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 새길교회 창립 23주년 권진관 교수 '천지인' 설교

    새길교회가 창립 23주년을 맞았다. 지난 7일 창립 기념 주일예배에서는 성공회대 권진관 교수가 '천지인'이란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권 교수는 이날 노자의 도덕경, 동학 사상 등을 인용해 하늘과 땅과 사람의 관계가 바로 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보수 진보를 막론해 그리스도인 반성을 촉구해야"

    "보수 진보를 막론해 그리스도인 반성을 촉구해야"

    개신교 진보진영 인사들이 '생명과 평화를 위한 2010년 한국 그리스도인 선언'을 발표하기에 앞서 선언문 준비를 위한 토론 모임을 8일 오후 5시 연지동 기독교회관 소 예배실에서 열었다. 부활절을 전후해 한국 교회와 사회 앞에 발표될 이번 선언문은 지난해 개최된 '한국민중신학회 전국대회'에서 서광…
  • 생태계 위기 시대 지역 교회는 뭘 해야할까

    생태계 위기 시대 지역 교회는 뭘 해야할까

    캐나다에서 13년 8개월의 유학 및 목회를 정리하고 지난해 9월에 입국한 이정우 목사가 기장회보 2월호 '평신도신학- 생태계 위기 시대의 교회'란 글을 발표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생태계 문제에 위기 의식을 갖고, 연구를 거듭한 세계 유수의 저명한 신학자들의 주장을 열거한 이 목사는 "여러 모델들의 …
  • 2010년 그리스도인 선언에는 어떤 내용이…

    얼마 전 한국교회 및 사회를 향해 신학자와 목회자들이 위기 의식을 갖고, 작성한 선언문 초안이 공개됐다. '생명과 평화를 위한 2010년 한국 그리스도인 선언'이란 제목의 선언문에서 이들은 "우리 한국의 그리스도인 공동체들은 우리 역사에서 끊임없이 나타나는 죄와 악을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고, 우…
  • "교인들에 대한 카리스마적 지배가 마땅한 일인가?"

    "교인들에 대한 카리스마적 지배가 마땅한 일인가?"

    기장회보에서 한국교회 내 교역자들의 윤리 의식 제고의 필요성을 언급한 강원돈 교수(한신대, 기독교윤리학)는 그의 두번째 글(기장회보 2월호)에서 교역자의 권위주의를 지적했다. 강 교수는 "많은 경우, 교역자들은 자신이 받은 은사가 특별하기 때문에 회중이 자신의 권위를 당연히 인정할 것을 주…
  • 예수살기 정기총회 2010년 사업계획 및 결의문 발표

    예수살기 정기총회가 지난 2일 향린교회에서 열렸다. 2010년 사업계획보고에서 예수살기는 현 대표, 총무의 2인 임원 체제를 대표, 총무, 운영위원회(4인)의 6인 체제로 확대하는 제안을 했고, △정기모임 확대강화 △수도권 성서연구 강화 △정기모임 강연회 강화 △참여회원 확대 △소식지 정기 발송 등…
  • 한국교회인권센터 목요기도회 개최

    한국교회인권센터 목요기도회 개최

    인권과 정의 평화를 실현하는 4일 저녁 한국기독교회관 2층 소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번 에서는 “파병, 끝나지 않는 전쟁”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문대골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이지은 간사(참여연대)가 아프간파병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 문대골 "성경의 조상은 기존 세력을 자른 사람들"

    문대골 "성경의 조상은 기존 세력을 자른 사람들"

    한국교회 인권센터에서 주최하는 가 4일 저녁 한국기독교회관 2층 소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번 에서는 “파병, 끝나지 않는 전쟁”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문대골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이지은 간사(참여연대)가 아프간파병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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