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부활절연합예배, 최대 유기농지 ‘팔당’서 열린다
2010년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부활절연합예배가 팔당 유기농지에서 열린다. 준비위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팔당 지역을 수도권의 최대 식수원으로 소개하고, 서울 근교 최대의 유기농지이자 2011년 세계유기농대회가 예정되어 있음을 들며 4대강 사업을 추진하는 정부의 무리수에 대해 우려를 … -
정 추기경 부활절 메시지 “생명존중 사회 돼야”
정진석 추기경(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의 금년도 부활절 메시지의 주제는 ‘생명존중’이다. 올 들어 천주교는 사형제도 반대와 낙태 반대와 같은 생명존중 메시지를 꾸준히 사회 가운데 선포해오고 있다. -
한복협 ‘4.19 학생운동과 오늘의 학생운동’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가 ‘4.19 학생운동과 오늘의 학생운동’을 주제로 4월 9일 오전 7시 종로 새문안교회(이수영 목사)에서 월례 발표회를 연다. 발표는 김요한 CMI 국제대표,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이덕주 감신대 교수,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가 맡았다. 이어 이현정 UBF 대표… -
김경재 교수, 제주 4.3 사건 현대적 의미 조명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지난 94회 총회에서 결의한 제주4.3사건 기념예배 지정주일인 3월 28일이 됨에 따라 기념예배가 드려졌다. 28일 오후 4시 제주 4.3평화공원에서 드려진 기념예배의 강연은 김경재 교수(한신대 명예교수)가 담당했다. -
예장통합 2010년 부활절 메시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지용수 목사)에서 2010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지용수 총회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온 세상의 가장 기쁜 소식임을 전하며, "그리스도인들이 삶 속에서 마주치는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소망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은 주님께서 부활하셨기 때문이고 절망을 … -
기장 전국 1,600여 교회에서 '제주4·3평화예배' 드려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지난 28일(일) 종교계 최초로 전국단위에서 산하 전국 1,600여 교회에서 '제주4·3평화예배'를 드렸다. 앞서 제94회 기장총회는 '교회여, 일어나 화해의 대로를 열어라!'는 주제 아래 제주4·3의 아픈 역사를 끌어안고 화해와 상생, 생명과 평화를 염원하는 기념예배를 이듬해에 전국 단위… -
9번째 사랑과 행복 함께 나누기 행사
사랑과행복나눔재단(이사장 조용기 목사)이 울산광역시 울주군에서 '사랑과 행복 함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울주군의 마을축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광주, 전주, 태백, 영덕, 괴산 등에 이어 9번째이며, 앞으로 경기도 동두천 등 5곳 이상의 지역에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

“인성 교육 쏙 빠진 신학교육, 이대로 좋은가?”
대형교회 목회자들의 끊임없는 스캔들, 교단장 선거 때마다 치르는 홍역 등은 사회 앞에 소망을 주기 보다는 걱정거리가 되고 있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을 보여준다. 목회자 리더십의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이었다. 과거 보다 높은 수준의 교수진 그리고 짜임새 있는 교육 커리큘럼을 갖추… -

이동원 목사 “무신론 불교도 ‘무소유’ 하는데…”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가 22일 기윤실 소식지에 게재한 글에서 법정 스님의 ‘무소유’ 정신과 기독교의 ‘청지기’ 정신을 대비시켰다. 이 목사는 법정 스님의 입적 후 그가 남긴 ‘무소유’ 정신이 한국 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종교를 떠나서 이런 -
아이티 지원 효율성 제고 위한 세미나 열린다
아이티 돕기에 각 기관이 ‘한국교회’라는 공동의 이름으로 나서기로 한 ‘한국교회 아이티 연합’이 아이티 지원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
생명,평화,정의로부터 예수 그리스도 신앙고백까지
'생명'과 '평화' '정의'란 전지구적이며 시대적인 담론으로부터 출발해 세상의 낮고 천한 자리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고백으로 끝을 맺는 최종본이 22일 발표됐다. 지난 8일 신학자와 목회자들 22인이 미리 작성한 선언문 2차 초안을 놓고, 공개 토론을 벌인데 이어 22일 새벽까지 수정, 검토를… -

<2010 한국 그리스도인 선언> 기자회견
기자회견이 22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701호에서 열렸다. 김경재 교수(한신대), 김희헌 박사(한신대), 김영철 목사(새민족교회), 방인성 목사(함께여는교회), 정상시 목사(안민교회) 등이 참여한 이날 기자회견은 선언문의 의의와 선언문 작성 배경 그리고 기자들의 질의 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
'고난함께' 부활절연합예배 팔당서 연다
'2010년 고난받는이들과 함께 하는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4월 4일 오후 4시 부활절 연합예배를 팔당 용진교회 앞에서 갖기로 했다. 팔당에는 현재 4대강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

기장,이주민선교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김현배 목사)가 19일 서울 한신대에서 이주민선교협의회(이하 이선협)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이주민들을 위한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채택했으며, 특히 결혼 등 이유로 이주해 온 여성과 아동, 난민, 새터민(탈북자) 등에 대한 선교와 인권보호에 적극 나서기로 … -

"이주민, 그들은 똑같은 하나님의 형상"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김현배 목사)가 19일 서울 한신대에서 이주민선교협의회(이하 이선협)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선협은 1998년 창립된 외국인노동자선교협의회가 지속적으로 활동해 확장된 것으로 이날 창립총회를 통해 주민등록 인구의 2%를 차지하는 이주민들에 대한 선교와 복지, 인권…
최신 기사
-
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예장 고신, 김문훈 목사 사태에 참회하고 '윤리강령 선포'
욕설 파문 끝에 부총회장직을 사퇴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로 인해 목사부총회장 부재라는 위기에 직면한 ... ... -
학술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디지털 전환 시대 연구 성과 확대…학술 거점으로 부상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유라시아연구소(소장 주장환)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 ... -
사회한국 종교 영향력 40년째 하락…개신교 신앙은 여전히 ‘강세’
한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장기적으로 약화되는 가운데, 개신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인의 신앙 중요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