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천주교, 대지진 칠레 위해 특별헌금 모으기로

    천주교 서울대교구(교구장 정진석 추기경)가 최근 지진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칠레를 위해 오는 7일(일) 교구 내 각 본당 주일미사 때 특별헌금을 모은다. 특별헌금은 국제카리타스에 전달되며 칠레 강진 피해지역의 재해 복구를 위해 사용된다.
  •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3.1절 기념예배 개최

    3.1절을 기념하는 기념연합예배가 4일 오전 11시 연지동 여전도회 회관에서 있었다. 연합예배는 (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사)세계개혁교회연합회, (사)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등 3개 단체가 연합으로 주최해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족연합을 위해 기도했다.
  • 진보 신학자·목회자들 교회 위기 앞에 '신앙선언'

    한국전쟁 60년, 4.19혁명 50년, 5.18 광주학생 30년을 맞는 2010년 역사적 전환점에 있는 한국사회와 교회를 향해 진보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시대적 위기을 갖고, '생명과 평화를 위한 2010년 한국 그리스도인 선언'을 발표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옥균 주교 선종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옥균 주교(85)가 1일 새벽 3시경 선종했다. 1985년 주교로 서품된 김 주교는 이후 1989년 평화방송·평화신문 설립을 주도했다.
  • 한복협, 월례회서 ‘장기기증 운동’ 다뤄

    작년 국내 장기기증 서약자가 17만 명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를 기록하는 등 장기기증 문화가 어느 때보다 활발한 가운데,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는 ‘한국교회와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을 주제로 3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오는 12일(금) 오전 7시 영락교회(이철신 목사)에서 연다
  • “세종시 수정안 반대!” 수도권 기독인 연합 기자회견

    예수살기, 성서한국, 통일시대평화누리, 희년토지정의실천운동 등의 기독교 시민단체들과 주민교회를 포함한 지역 교회 기독인들이 참여해 구성된 '수도권 특혜 반대와 지역균형발전을 염원하는 기독인 연합'이 오는 5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 한목협 제 16차 열린대화마당

    한목협 제 16차 열린대화마당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손인웅, 이하 한목협)의 제16차 열린대화마당이 25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한국교회,새 희망을 말할 수 있는가?"는 주제로 열렸다.
  •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 2010년도 주요 사업 발표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이하 한기봉) 2010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25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 47차 정기총회에서 지난해 말 취임한 신임 김일환 총무는 "'소자에게 희망의 물 한 그릇을'이란 표어 아래 재임 기간 동안 본회를 대표할 만한 항구적이고 자력운영이 가능한 지속…
  • 작지만 역동적인 교회…'들꽃향린교회'

    작지만 역동적인 교회…'들꽃향린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에서 주관하는 이 25일 오후 2시 들꽃향린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샵은 교인 수 100명 이하의 작은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목회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획되었다. 본래 작년까지는 개척교회 세미나였으나 초빙 강사가 제공하는 단편적인 강의에 한계를 느낀다는 참석…
  • '예수목회'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24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연구소가 주최한 예수목회세미나가 "예수의 길을 가는 기쁨과 목회"에 대한 패널토의를 끝으로 2박 3일간의 예수목회세미나를 마쳤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예수목회세미나는 "예수의 길을 가는 기쁨"을 주제로 22일부터 24일까지 가톨릭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 KCRP "종교인들부터 지역 감정 극복할 것"

    종교간 화합과 상생을 위한 한국종교인평화회의(이하 KCRP, 대표회장 최근덕)가 23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제 25차 총회를 열고 2009년 사업 결산보고및 2010년 사업계획을 채택했다. 최근덕(성균관 관장)대표회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정기총회는 먼저 공동회장단으로 참석…
  • ‘노익장들의 활약’

    창간 56주년을 자랑하는 기독교 가정잡지 ‘새가정사’ 제 54회 총회가 23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렸다. 총회에는 예장통합, 기장, 기감, 루터교, 복음교회, 성공회, 구세군 등 7개 교단에서 파송한 여신도들이 임원으로 참석하여 2010년 사업 예산과 내용을 결의했다.
  • “평신도는 교회의 근본이 되는 사람들”

    교황청 인류복음화성과 평신도평의회가 주최하는 ‘아시아 평신도대회’가 8월 31부터 6일간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열린다. 이를 앞두고 교황청 평신도평의회 의장인 스타니스와프 리우코(65) 추기경이 방한하여 22일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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