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개신교-천주교 협의회 창립에 보수교회 반대집회 가져

    개신교-천주교 협의회 창립에 보수교회 반대집회 가져

    개신교와 천주교가 참여하는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 협의회 창립총회를 반대하는 보수교회 집회가 덕수궁 앞에서 열렸다. 이 집회에는 광주겨자씨교회 등 500여 명의 보수교회 교인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 전병금 목사, 호산나 선교회 증경회장단 모임 참석

    전병금 목사, 호산나 선교회 증경회장단 모임 참석

    전병금 목사(강남교회)가 22일 오전 7시 탈레스호텔 일식당에서 열리는 호산나 선교회 증경회장단 모임에 참석한다.
  • 신학생들,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신학생들,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21일(수) 청계광장에서 단식농성을 벌이던 신학생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담화에 대해 "그 내용과 형식, 진정성 등 모든 면에서 희생자 및 실종자 가족을 비롯한 많은 국민에게 다시 한 번 큰 실망감과 분노 그리고 참담함을 가져다 준 ‘참사’ 자체"라고 비판한 뒤 고강도 투쟁을 전개할 것을 선언했다. …
  • 신학생들, “무책임한 정부에 고강도 투쟁 전개할 것”

    신학생들, “무책임한 정부에 고강도 투쟁 전개할 것”

    세월호 참사와 관련, 신학생들이 결기를 드러내고 있다. 한신대학교 신학과 민중신학회 소속 세 명의 학생들은 지난 15일(목) 서울 청계광장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해 현 정부의 책임을 물으며 삭발 및 단식 농성을 벌였다. 신학생들은 이어 21일(수) 역시 청계광장에서 신학생 시국단식농성단(이하, 단식…
  •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세월호 참사관련 성명서 발표

    한국교회여성연합회(회장 임성이 장로, 이하 교회여성) 제18차 연차대회가 5월21일(수) 오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렸다. ‘정의·평화·생명을 일구는 교회여성’이라는 주제로 모인 이 대회에서는 감리교신학대학교의 박종천 총장이 ‘한국교회여성이여 다시 일어서라!’라는 제목으로 설…
  • 세월호 유가족 위로 위해 한국교회 지도자들 ‘금식기도’

    세월호 유가족 위로 위해 한국교회 지도자들 ‘금식기도’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는 5월 21일(수) 정오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한국교회지도자연합 금식기도회를 개최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 위로와 대한민국 회복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기로 한 교단장협의회의 결정에 호응하여 이날 각 교단의 목사, 장로 및 관련단체 임원들이 대강당을 …
  • “에너지 전환으로 녹색교회, 녹색 세상 만들기”

    “에너지 전환으로 녹색교회, 녹색 세상 만들기”

    제3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2014년 녹색교회 시상식이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의 공동 주관으로 5월 21일(수) 10시30분에 성공회 주교좌성당 프란시스홀에서 열렸다. 연합예배에서는 “에너지전환으로 녹색교회, 녹색세상을”이라는 주제로 NCCK 생명윤리위원회 …
  • 한국기독교학회, 한반도 평화통일 관련 심포지움 개최

    한국기독교학회, 한반도 평화통일 관련 심포지움 개최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유석성)가 오는 23일(금) 오후 1시 10분 서울신학대학교 존토마스홀에서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국교회’란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 [차정식의 길위의신학] 한숨과 탄식, 비애의 악다구니

    아무리 점잔을 빼며 절제하려고 해도 힘들어 죽겠다. 그런데도 시간에 쫓기며 세 편의 연재글을 마감시간에 맞추어야 한다는 중압감이 날 짓누른다. 예약된 강의와 설교를 감당해야 한다는 게 또 괴롭다.
  • 기독교계,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목소리 높여

    기독교계,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목소리 높여

    기독교계가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동시에 우리 사회에 팽배한 물질만능주의에 경종도 울리는 중이다. 기독교계는 20일(화) 시국기도회 및 세월호 희생자 추모기도회를 잇달아 열고 희생자 유족 및 실종자 가족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후대책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다. 먼저 …
  • [대중문화 리뷰] 엑스맨 시리즈에 스민 정치적 함의

    [대중문화 리뷰] 엑스맨 시리즈에 스민 정치적 함의

    마블 코믹스의 대표작 시리즈는 정치적이다. 그런데 브라이언 싱어가 연출한 2014년 신작 는 정치적 메시지가 다소 약해 보인다. 그러나 이 작품은 전편인 , 그리고 오리지널 1편과 2편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
  • “세월호 참사, 압축적 경제성장이 만들어낸 부끄러운 사건”

    “세월호 참사, 압축적 경제성장이 만들어낸 부끄러운 사건”

    샬롬나비를꿈꾸는행동(이하 샬롬나비)이 20일 세월호 참사관련 2차 성명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성명에서 "진도 앞바다에서의 세월호 참사는, 압축적 경제성장으로 선진한국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이 만들어낸, 잊어서는 안 되는 부끄러운 사건"이라고 했다.
  • 기장, 세월호 진상규명 위해 거리행진

    기장, 세월호 진상규명 위해 거리행진

    20일(화) 시국기도회를 마친 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 소속 목회자들이 세월호 참사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농성 중인 한신대생이 있는 청계광장을 향해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청계광장에 다다른 이들은 한신대 신학생들을 위로, 격려했다.
  • 감리교, 대한문 앞 제2차 비상시국기도회 열어

    감리교, 대한문 앞 제2차 비상시국기도회 열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비등한 가운데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대책위)와 김리교평화학교는 19일(월)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불어라 바람아 나는 바람개비가 될게’라는 제목으로 제2차 감리교비상시국기도회(시국기도회)를 열었다. 주최측에 따르면 바람개비는 세월호 …
  •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설립 50주년 기념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설립 50주년 기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이 5월19일로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후2시 연세대 신학관 예배실에서 기념예배와 강연회가 열렸다. 민경배 명예교수는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세계사에 있어서 한국교회와 연합신학대학원의 역할에 의미를 부여하며 참석…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