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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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광복69주년 성명서 발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은 8월14일(목) 광복69주년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우경화하는 일본 아베 정부의 변화를 촉구하면서 “일본은 편협한 국가주의에서 벗어나 동북아 평화와 상생의 길로 나오라”고 권고했다. 그런데 광복기념 성명서에 일본을 향한 권고만 제시되어 있고 광… -
[김영한 시론] 교리적 다름을 인정하는 종교적 관용성(Ⅲ)
필자는 오늘날의 로마가톨릭 교황이 중세나 종교개혁 당시의 교황이 아니라는 점을 부각하고 싶다. 이러한 필자의 견해는 1970년, 80년대, 90년대에 걸쳐 근 10년간 독일과 영국 등 현지 유학과 연구생활을 통하여 몸소 유럽의 가톨릭교회와 루터교회와 개혁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유럽 기독교인들(신학… -

기장, ‘광복69주년’ 한반도 평화의 발판 마련 계기되길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동일 목사)는 광복69주년을 맞이하여 8월14일(목) “한반도 평화의 발판을 마련하는 8·15 광복절 69주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

기장,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환영 논평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동일 목사)는 교황의 방한을 환영하는 논평을 8월12일(화) 발표했다. 논평은 프란치스코 교황 “개인주의와 물질주의로 본래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는 교회와 교인들을 향해 사회의 구조악을 직시하고 사회개혁에 적극 참여하고 실천하라는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전 세계의 성… -

병영문화 혁신위한 군종활동 등 한국교회 역할 모색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MEAK) 한국군선교연구소(소장 소강석 목사)는 8월13일(수)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병영문화 혁신과 종교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육군22사단의 총기난사 사건과 28사단의 학대치사 사건 등에서 드러난 병영 내 생활문화의 폭력성을 … -
구세군, 베트남 하띤성에서 의료지원활동 진행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최근 의료 낙후지역인 베트남의 오지마을을 찾아가 포스코 건설, 인하대학병원, 인천시연수구의사회 의료봉사단과 함께 1,500명에게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8월6일(수)부터 8일(금)까지 베트남 하띤성(Ha Tinh) 키안현(Ky Anh)에 위치한 마을 3곳에서 주민 1,500여명을 대상… -

한국구세군, 몽골 유소년 야구동아리 선수들 초청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몽골대표부의 유소년 야구동아리 선수들이 지난 10일(일) 한국을 방문하여 11일 양준혁 야구재단 멘토리 야구단과의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한국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몽골 유소년 야구동아리는 기아자동차와 KIA타이거즈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으며 2… -

이스라엘 공격…가자지구 수자원 관리시스템 파괴
최근 이스라엘의 군사적 공격 때문에 엉성하던 가자지구의 물 공급 시스템이 더 망가지게 되었다. 언론과 국제기관들에서 나온 보고서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물 공급 시스템을 표적 삼아 공격했다. 이 공격으로 인해 가자지구의 무수한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게 되었다. (EWN)의 제휴기관인 (EWASH… -
[이장식 칼럼] 역사의 상흔의 치유
세계역사는 강대국가들의 영고성쇠의 역사라고 하는 말은 전쟁의 성패의 역사라는 말이고 그 말은 전쟁의 상흔이 많은 역사라는 말인데 이 상흔을 치유하기위한 노력을 나라나 민족들이 꾀하여 왔다. 그런데 패전국의 상흔의 치유는 보복전으로 원수갚음으로써 치유하려 했다. 이런 식으로 침공을 번… -

CBMC 제41차 한국대회 새벽기도집회 이모저모
CBMC 제41차 한국대회 둘째날은 새벽기도집회로 시작됐다. 김종일 목사(동네작은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서 CBMC 회원들 3,000여 명은 크리스천 기업 마인드를 되새기며, 하나님께 바르고 투명한 기업경영인으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

교황 시복식 거행장 준비 한창
12일(화) 광화문 광장 앞 교황 시복식 거행장 준비가 한창이다. -

장신대 김명용 총장, 2014년 2학기 개강교수회의
장신대 김명용 총장은 오는 22일(금) 2014년도 2학기 개강교수회의를 주재한다 -

4대 종단, 고용허가제 폐지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주민소위원회(위원장 김은경 목사)는 8월12일(화)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4대 종단(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의 이주·인권위원회 대표들과 함께 “이주민 차별·착취 제도인 고용허가제 폐지를 요구하는 4대 종단 이주·인권위원회 대표 공동 기자회견”을… -
[김영한 시론] 교리적 다름을 인정하는 종교적 관용성(Ⅱ)
종교개혁 당시의 루터와 츠빙글리, 그리고 한 세대 후예인 칼빈 등 종교개혁자들 때문에 가톨릭교회 내의 개혁운동은 급물살을 탔다. 독일에서는 열정적이고 유능한 많은 경건한 주교들이 개혁을 시도했고 각 수도회 안에서도 개혁이 일어났다. 수도회마다 개혁파들이 생겨났다. 황제 카를 5세(Karl V)는 … -
“중국지진 참사지원 이랜드 본 받으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중국 윈난성(雲南省)에서 발생한 대지진 참사에 대해 “중국 국민들과는 인류애적인 차원에서 항시 이웃과 같은 선린우호적인 관계를 도모하려고 하고 있다”며 “다시 한 번 비명에 간 대지진 참사 중국민들에게 애도의 뜻을 정중하게 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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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