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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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 사태 해결에 종교인 역할 중요
세계교회협의회(WCC)는 11월24일(월) 키프로스 파랄림니에서 키프로스 교회 주관으로 WCC 실행위원회를 열고 ‘키프로스 사태 관련 유엔 특별자문관’인 에스펜 바쓰 에이드와 대담을 가졌다. 에이드는 노르웨이 외무장관을 역임했으며 2014년 8월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으로부터 키프로스의 포괄적 평화… -

신학생들에게 질문 받는 아라이 사사구 교수
11월28일(금) 오후 경기도 오산시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에서는 해외석학초빙강좌가 열렸다. 이날 초빙된 일본의 저명한 성서신학자인 아라이 사사구(荒井献) 교수는 “예수의 메시지의 현대적 의미: 민중신학과 복음서 연구”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

<고난함께>, 고공 농성장 찾아 예배드린다
케이블방송업체 씨앤앰(C&M) 하청업체 해고 노동자 강성덕 씨와 비정규직 노동자 임정균 씨가 해고자 복직, 구조조정 시도 중단 등을 주장하며 서울 태평로 옥외 광고판 위에서 11월28일(금) 현재 17일째 고공농성 중인 가운데 기독교 사회선교기관인 (고난함께)는 오는 12월1일(월) 오후 7시30분 고공농성장… -

민중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안 되나?
신학생이 채플 시간에 민중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안 될까? 최근 한신대학교 대학원(원장 연규홍)에서 불거진 사태가 제기한 의문이다. 페이스북과 몇몇 교계 언론들의 관련 보도를 통해 사건을 재구성해보자. 한신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 모 씨는 지난 11월18일(화) 채플 시간에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 -

아라이 사사구, “신학생들이여, 편한 길 가지 마라”
11월28일(금) 오후 경기도 오산시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에서는 해외석학초빙강좌가 열렸다. 초빙 강사는 일본의 저명한 성서신학자인 아라이 사사구 교수. 그는 “예수의 메시지의 현대적 의미: 민중신학과 복음서 연구”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그는 도쿄대 성서학 명예교수로 1974년 지은 『예… -

WCC, 미국 퍼거슨 시 사태에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백인 경관 대런 윌슨에 대해 불기소 평결을 제출한 대배심의 결정이 알려진 이후 미국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11월26일(수) 공개된 실행위원회 의사록은 “우리는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최근 다시 불거진 폭력사태와 이로 인해 다… -

한성수 한신대 총동문회장, 한신대 대학평의회 참석
한성수 한신대 총동문회장(서울동노회 강동교회 담임)이 오는 12월 1일(월) 오후 12시 30분 한신대 수유캠퍼스에서 진행되는 대학평의회에 참석한다. -

이상윤 씨 기아대책 봉사활동기, 공중파 TV 소개돼
케이블 TV인 tvN의 으로 친숙한 탤런트 이상윤 씨의 인도네시아 봉사활동기가 오는 11월29일(토) KBS 1TV 오후 5시40분 에서 방영된다. 이 씨는 지난 8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숨바, 파푸아 섬들을 방문한 바 있다. -

샬롬나비, 유엔북한인권결의안에 논평 내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은 북한 인권 상황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넘기도록 권고하는 제69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의 결의안에 대해 “북한인권법 제정을 미룰 경우 한국은 세계의 비난과 조롱을 직면하게 된다”라는 제하의 논평을 11월27일(목) 발표했다. 논평은 이 결의안이 12월 초 유… -

김영주 총무, 첫 공식 일정으로 고공 농성장 방문
지난 11월24일(월) 열린 제63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회에서 총무로 선임된 김영주 목사가 첫 공식 일정으로 26일(수)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 앞 옥외 광고판에서 노숙 농성 중인 케이블방송사 씨앤앰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방문했다. 케이블방송업체 씨앤앰(C&M) 하청업체 해고 노동자 … -

복지원 운영 목사 K씨, 장애인에 가혹행위
전남 신안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H 복지원에서 장애인에 대한 폭행 및 가혹행위가 가해진 것으로 국가인권위원회(원장 현병철, 이하 인권위) 조사 결과 드러났다. 특히 이 복지원 원장 K씨가 취재결과 예수교 대한성결교회 소속 목사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인권위는 11월26일(수) 보도자료를 통… -

“종교인과세, 자발적납세 우선돼야”
한국기독공공정책개발연구원(원장 장헌일 박사)은 종교인 소득세법 신설안과 관련하여 11월26일(수) 발표한 긴급제언을 통해 종교인 과세는 “자발적 납세가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헌일 원장은 우선 24일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산하 조세소위원회가 세법 전문가들을 배제한 가운데 종교인들… -

“삶의 자리 절대 빈곤에 놓고 치열하게 고민할 것”
“민들레 홀씨는 바람을 이용해 240km를 날아가 어느 곳에서든지 피어납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 바로 민들레 영토입니다.” (민들레영토) 문화 공간 의 시작은 미약했다. 지난 1994년 서울 신촌의 10평 남짓한 무허가 건물이 그 시작이었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
![[북 리뷰] 인종갈등, 법으로 풀 수 없을까? [북 리뷰] 인종갈등, 법으로 풀 수 없을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431/image.jpg?w=320&h=180&l=50&t=40)
[북 리뷰] 인종갈등, 법으로 풀 수 없을까?
미국이 인종 간 갈등으로 마비 지경이다. 지난 8월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열여덟 살 흑인 소년 마이클 브라운이 백인 경찰 대런 윌슨의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이 벌어졌다. 그런데 이 사건은 3개월이 지나도록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되려 현지시간으로 11월24일(월)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 -
[김영한 칼럼] 이슬람교도 레자 아슬란의 예수론 비판(I)
올해 2014년에 들어와 정치 혁명가로서의 나사렛 예수 전기(傳記)가 논픽션 형식으로 출판되어 화제가 되었다. 미국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집계 1위를 휩쓸고 영국, 중국, 독일 등 25개국 이상에 수출된 화제작으로 소개되고 있다. 다시 유대 독립운동가, 사회혁명가로서의 나사렛 예수에 대한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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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