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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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교회] 가장 작은 자의 하나님
우리는 모두 행복을 원합니다.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모두 원합니다. 세계 어느 나라 국민도 행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나라마다 자기 나라를 다른 나라에 알리기 위해 이미지와 홍보작업을 많이 합니다. 각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특수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무엇이 특성인지 모… -

[카드묵상] 고난에 대한 5가지 해석
흔히들 회자되는 그리스도인의 고난에 대한 5가지 해석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늘의 카드묵상입니다. 해당 콘텐츠는 크리스천포털이 제공했습니다. -

포토] 12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30일(수) 제12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열렸습니다. 한일 외교장관 회담 결과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열린 수요시위여서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이날 시위엔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기장 “한일 위안부 합의 국민에 대한 기만”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 후폭풍이 거셉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성명을 내고 이번 회담 결과를 '국민에 대한 기만'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기장은 성명을 통해 이번 합의가 "일본군이 조직적으로 개입한 국가적 범죄행위에 대한 법적 책임이 인정… -

새신자 다시 돌아오게 하는 방법 9가지
교회 성장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 연구소장)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새 신자들이 교회 예배에 와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한 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 이 칼럼에서 레이너 박사는 교회 안나오는 새신자를 다시 돌아오게 하는 방법 9가지를 아래와 같이… -

[기고] 연합성서협회, 대위임명령 따라 교회를 돕다
성서협회는 전 세계 200여국 이상의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알린다. 주로 하는 일은 성경의 번역, 출판, 배포, 정책제안 및 사회운동 등인데 지역교회들과 협력하며 교회들을 섬긴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이 글은 성서협회의 활동에 방향을 제시하는 성경의 말씀을 참조하면서 성서협회… -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추대...사역비 종전 예우
국내 최대 장로교회인 명성교회가 12월 27일 저녁 공동의회를 열고 당회장 김삼환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했다. 김삼환 목사는 1980년 7월 6일 이 교회를 개척해 지금껏 봉직했다. -
"노소영 관장, 혼외 자식을 직접 키울 생각도 있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혼외 자식'이 있음을 고백하고 부인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밝힌 가운데, 노 관장은 "이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기자수첩] 한일 위안부 협상, 막후엔 미국이 있다
한국과 일본이 28일 외교장관 협의를 통해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그런데 이 합의는 미국의 전략적 이해관계가 관철된 결과라는 분석입니다. 지금 상황은 여러모로 110년 전 카쓰라-태프트 밀약을 떠올리게 합니다. -

구세군자선냄비,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12월25일 카카오 이모티콘 '자선냄비 따끈이 나눔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 '에디션'은 구세군자선냄비의 상징 캐릭터인 '따끈이'에 다양한 감정표현을 입혀 카카오톡 메신저 사용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한목협 신년 메시지, "새해에는 회복과 치유와 감사가 넘치길"
2016년 새해를 맞아 이 땅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한국 교회가 더욱 하나 되고, 새로워져서 고통 가운데 신음하는 이 사회를 더욱 힘 있게 섬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데스크시선] 복음의 경계는?
우리가 믿는 복음이 넓고 편안하고 쾌락을 주는 길이라면 진정 기쁜 소식일까?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내심 그것이 사실이기를 기대하거나 혹은 그렇게 되도록 도모하고 싶은 욕망이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 한 번뿐인 인생길을 엄숙하고 근엄한 분위기로 채색하는 것은 인간을 창조한 뒤 기뻐하셨… -

위안부 관련단체 “한일 외교장관 합의 수용하기 어렵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등 20개 위안부 관련단체들이 성명을 내고 28일 한일 외교장관 합의를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일본 측 사과가 받아들이기 힘들며, 한국 외교부에 대해서는 굴욕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평화비는 협의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번 공동 성명에는 기독교계 단체… -
최태원 SK회장, 이혼 심경 고백
12월29일(화) 오전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이혼심경 고백이 뉴스를 도배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최 회장은 한 일간지에 편지를 보내 결혼생활을 지속할 수 없다고 했는데요, 관계회복을 위해 종교활동을 했다고 적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시선은 곱지는 않아 보입니다. -

[카드뉴스] 문닫는 교회 12가지 공통점
문닫는 교회 12가지 공통점을 카드뉴스로 구성해 봤습니다.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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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