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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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총회 교사위, 제94주기 '관동대학살' 추도기도회 및 강연회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는 9월 첫째 주 재일동포선교주일을 맞이하여 1923간토한일재일시민연대와 함께 제94주기 관동대학살 희생자를 위한 추도기도회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2017 몽골 '은총의 숲' 생태기행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8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하남영락교회의 청소년과 사역자,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생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의 실무자들 등과 몽골 현지에서 '은총의 숲'을 관리책임을 맡고 있는 최재명 교수(몽골국립농업대학교 BT센터)가 함께했다. -
한·일 NCC 도시농어촌선교·이주민 협의회, '불평등과 차별' 함께 대응
NCCK 정의·평화위원회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 도시농어촌선교(URM)위원회와 이주민위원회는 8월 28일(월)-29일(화) 양일간 서울에서 "한·일 NCC URM·이주민 협의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불평등과 차별을 넘어 - 차별없는 사회를 향한 한·일 교회의 역할"이다. -

한기총 제28-2차 임시총회 및 제23대 대표회장 선거
한기총 제28-2차 임시총회 및 제23대 대표회장 선거가 오는 8월 24일(목) 오전 1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기총 제23대 대표회장 후보로는 엄기호 목사(기하성 여의도·기호 1번), 서대천 목사(글로벌선교회·기호 2번), 김노아 목사(예장성서·기호 3번) 등이 출마했다. -

[설교] 하늘과 땅의 징조 그리고 시대의 뜻
8월 21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된 NCCK 프로그램위원장 초청 , “NCCK 에큐메니칼운동 방향과 지도력”에서 서광선 박사가 주 발제를 맡았다. 서 박사는 누가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인용한 이사야서의 예언처럼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사람에게 해방을 알려주며 눈먼 사람을 보게… -

“교회 세무조사 금지는 탈법 묵인해달라는 것”
교회에 세무조사를 금지하자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의 주장에 대해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22일 입장을 냈습니다. 이 대표는 김 의원의 주장이 교회의 탈법을 묵인하자는 주장이나 마찬가지라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

[기자수첩]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교회라고 예외는 아니다
종교인과세 유예 법안을 대표 발의했던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 발 물러서는 모양새를 취했습니다. 그런데 김 의원의 입장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히려 이전보다 강화됐음이 엿보입니다. 만약 김 의원의 의도가 국회에서 모두 관철될 경우 보수 개신교계는 종교인과세도 … -

한국컴패션, 션·김범수 함께 '여름밤의 꽃서트' 개최
한국컴패션은 8월 26일(토)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국컴패션 사옥 2층 스완슨홀에서 가수 션, 김범수 씨와 함께하는 미니 토크콘서트 '여름밤의 꽃서트'를 개최한다. -

[설교] 너는 행복한 사람
"행복이란 자기가 좋아하고, 재미있는 일만 하며 사는 상태를 일컫지 않는다. 인생의 목표를 달성한 사람만이 행복을 느끼는 것도 아니다. 목표에 미달한 사람도, 실패한 사람도 행복할 수 있다. 우리 모두의 인생에 절망할 때가 있고, 고난의 시간을 지날 때가 있지만, 그 인생길에서 하나님과 함께 함으… -

기윤실, 종교인 과세..."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기윤실이 종교인 과세 관련 규정 실행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는 것은 모든 사람의 상식이라며 종교인 역시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내야 함을 확인했습니다. 성명 전문입니다. -

갑질하는 교회, 바리새인과 암 하아레츠
"사람을 구분하고, 헌금 액수와 사회적 위상을 따라 편을 가르는 곳이 있다면, 이미 그 맛을 잃은 교회입니다. 내가 좀 배웠느니 뭘 좀 안다느니 자기를 내세우며 살고 있다면, 그는 하나님과 가장 멀리 있는 '목이 뻣뻣한 이스라엘'입니다. 신앙의 증거는 겸손이고 온유함의 능력입니다." -

NCCK 프로그램위원장 초청 "차기 지도력을 위한 토론회"
NCCK의 11개 프로그램위원장들이 8월 21일(월) 오후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 "NCCK 에큐메니칼운동 방향과 지도력"을 개최했다. 이 토론회는 지난 7월 20일 개최된 NCCK 실행위원회의 결의대로 차기 총무를 선출하기 위한 '총무 인선위원회' 구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차기 지도력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 -

생명살림 목회이야기(7) 충북 음성 농민교회 김재철 목사
충북 음성의 농민교회 김재철 목사는 부임 후 16년 동안 묵묵히 농촌 목회에 전념했습니다. 부임 초기 대다수의 성도들은 노인이었지만, 지금은 젊은 성도들이 더 많은데요. 5년 전부터 귀농, 귀촌의 발걸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김 목사가 한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소명과 믿음, … -
샬롬나비 대북정책 논평, "상호적 대북정책, 북한주민중심 대북정책 필요"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유화적 대북정책 거두고 대칭적 안보능력에 기반한 상호적 대북정책으로 전환하라. 탈북자 정착과 주민의 생존과 인권을 향상시키는 북한주민 중심의 대북 정책이 요청된다"고 주장했다. -

[기고] 복음으로 청소년들에게 다가가기
청년, 청소년 선교가 쇠퇴 일로에 접어들었다는 얘기가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전 세계 10억 명 이상의 10대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회가 복음전파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활성화되어야 하는데요. 특별히 청소년들에게 복음전파의 활동을 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더불어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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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