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NCCK 남북 기도회 ‘평양’서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 통일위원회(위원장 이종복)가 이달 말 평양 봉수교회에서 를 갖는다고 NCCK가 1일 밝혔다 -
10개 연회 감독들 김국도 목사지지
신경하 감독회장이 감리교 감독선거에 대한 입장을 담은 목회서신을 발송한 지난 30일 10개 연회 감독 당선자들 역시 모임을 갖고, 감독들의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

루터회, 50주년 맞아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임현섭 목사)는 오는 26일 종교개혁 주일에 숭실대 한경직 기념관에서 50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선교 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
구세군, 최초 선교사 허가두 공적비 건립
구세군대한본영(사령관 전광표)이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구세군 최초 선교사 허가두의 공적비를 건립했다. 1908년 10월 1일 복음의 씨앗을 뿌리려 우리나라에 첫 발을 내딛은지 꼭 100년만이다 -

"기독교 배타성 극복은 자기성찰 통해"
감신대, 성공회대, 한신대에 소속된 교수들이 기독교적 배타성이 위험수위에 올랐다는 데 공감, 3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기독교회관에서 ‘한국기독교의 배타주의-근원과 현상’이란 -

WCC, "인도 오리사 주 폭력 근절돼야"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 위원회가 최근 독일 뤼벡에서 전체 모임을 갖고, 예산 그리고 인도 오리사주 사태 등 다양한 국제 관계 보고서를 승인, 행동 방침을 정했다 -
침묵하던 신경하 감독회장 말문 열어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김국도 목사, 고수철 목사 등 두 명의 감독회장 당선자로 교단 사상 초유의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사태를 촉발시킨 당사자격인 신경하 감독회장이 선거일(25일) 후 5일만에 자신의 입장을 발표했다. -

“타종교의 계시, 구원진리도 인정해야”
감신대, 성공회대, 한신대 교수들이 3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기독교회관에서 ‘한국기독교의 배타주의-근원과 현상’이란 주제로 학술모임을 개최했다. 이들은 한국의 주류 개신교 신학을 점검하고 자성하는 학문적 토론을 통해 기독교 배타성의 원인과 현상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비평하고자 했다. -

권오성 총무, 한상렬 목사 특별면회
NCCK 권오성 총무가 29일 촛불집회 배후세력 혐의로 구속돼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한상렬 목사(전주 고백교회)를 특별면회했다. 면회에는 이강실 목사(한상렬 목사 사모), 기장총회 신임 총무 배태진 목사, 이훈삼 선교부장이 동행했다. -

“총체적 복음운동 감당할 청년 길러내길”
성서한국 부산대회가 10일 2일부터 ‘사회적 책임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대답’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성서한국은 한국교회의 기형적 모습이 지방에서 더욱 심각하다며 올해 의도적으로 지역별 대회를 인천, 포항, 부산에서 개최한다. -
성공회대 양권석 신부 총장 취임
29일 5시 성공회대 피츠버그홀에서 제5대 성공회대학교 총장 양권석 신부의 취임예배가 있었다. 양권석 총장은 취임사에서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정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책임감과 부담감을 느낀다며, “경험면에서나 -
구세군 "이제 시선을 밖으로도 돌립시다"
29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구세군사관학교에서 ‘구세군 한국 선교 100주년의 의미,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구세군신학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구세군 한국선교 100년 역사에 대한 신학적 조명과 선교적 과제 개발, 선교 2세기를 향한 선교정책 수립의 기초 제시를 -

구세군 “진보적 가치 적극 활용안해 아쉬워”
29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구세군사관학교에서 ‘구세군 한국 선교 100주년의 의미,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구세군신학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구세군 한국선교 -
내달 2일 성서한국 부산대회 개최
‘2008 성서한국 부산대회’가 내달 2일부터 사흘간 부산중앙교회(최현범 목사)에서 개최된다. ‘사회적 책임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대답’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엔 성서한국 말고도 다수 시민단체들이 참여,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
“기독교 배타성 위험수위에 올랐다”
국내 대표적인 신학자들이 기독교의 배타성과 공격적 선교로 기독교계의 배타성이 위험수위에 올랐다고 평가하고, 그 배타성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자성을 목적으로 학술모임을 갖기로 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박승렬 총무 “기후위기는 생명·정의·신앙의 문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6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린 '2026 생태정의 기획세미나'에 ... -
교계/교회NCCK 여성위,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 여성위)가 오는 14일 오후 7시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 -
사회유튜버 ‘효잉’ BTS ‘사탄숭배’ 주장 영상 논란… 상징 짜깁기한 음모론식 왜곡 비판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효잉'이 방탄소년단(BTS)의 뮤직비디오와 무대 연출을 '사탄숭배'와 연결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