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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나’ 정태우 신앙간증 화제
SBS 대하사극 ‘왕과 나’에서 스크린에 자주 모습을 비친 아역배우에서 스타가 된 정태우씨의 신앙 간증이 화제가 되고있다. 연예인들 자살을 방지하자는 취지 아래 지난 30일 한국교회희망연대 주최로 열린 생명 존중을 위한 기도회에서 탤런트 정태우씨(26)가 신앙 간증에 나서 참석자들을 울고, 웃긴 … -

생명과 평화의 길을 종교인에게 묻다
30일 서울 정동 프란체스코 회관에서는 스님에게 생명과 평화의 길을 묻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5년간 지리산을 출발, 생명과 평화를 외치며 전국 방방곡곡을 순례한 도법 스님을 비롯 생명평화탁발순례단이 주최한 ‘생명,평화의 길을 묻다’는 대화마당이 열린 것이다. 즉문즉설로 진행된 이번 대회… -
백석대 개교 32주년 맞아
백석대학교가 내달 1일 개교 32주년을 맞는다. 백석대는 1983년 학교법인 총신학원 설립인가를 얻는 등 발전을 거듭해왔다. 현재 법인 산하에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 백석예술학교, 기독신학교 등 4개 대학과 기독교전문대학원, 교육대학원, 기독신학대학원, 목회대학원, 사회복지대학원, 상담대학원,… -
우리나라 람사르 습지 더 늘리기로
제10차 람사르 총회 둘째날 우리나라 환경부는 2012년까지 국내 람사르 등록습지 16곳을 더 늘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환경부측에 따르면 김지태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29일 제10차 람사르 협약 당사국 총회 본회의에서 한국의 습지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이라는 특별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
목회자적 입장에서 본 공적신학의 접근
최근 미래목회포럼(공동대표 이성희, 신화석 목사)은 "공공신학(Public Theology)에 대한 이해와 접근 - 한국교회의 공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목회자 및 신학생 초청 신학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다음은 권성수 목사 (대구 동신교회)의 "목회자적 입장에서 본 공적신학의 접근" 전문. 이형기 교수는 “공적신학… -
장애우 대학 오는 13일 개강
장애와 차별문제를 공론화해 장애인 복지정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열린 시민교육 강좌 장애우대학’이 개강한다.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이사장 김성재)에 따르면 장애우 대학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후 7시 서울 당산동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강당에서 진행된… -
기독연예인들 “생명보다 소중한 것 없어”
최근 기독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이 사회 그리고 교회에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희망연대 등 5개 기독단체들은 29일 오후 7시 영락교회 본당에서 ‘생명 존중을 위한 기도회 및 사명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특히 1부 예배에 이어 2부 생명 존중을 위한 사명 선언문 선포식에는 목사가 … -
“교회의 사회참여, 정치적 영역 벗어나야”
“교회가 시민사회에 참여하는 것은 사실 정치적 영역에서 보다는 사회복지와 구제 차원에서 참여하는 것이 더 중요하며, 이것이 궁극적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복음의 가르침을 따르는 길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연구지원처 주관으로 29일 오후 1시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현실 참여’를 … -
KBS 서해안 갯벌의 속살 파고든다
지난 28일 경남 창원에서 ‘제10차 람사르 총회’가 개막돼 습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KBS가 ‘인간과 습지’ 특집을 마련, 알찬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3주에 걸쳐 진행되는 특집은 제1편 ‘갯벌’(10월 29일) 제2편 ‘논’(11월 5일) 제3편 ‘물영아리’(11월 12일) 순으로 매… -

경남 창원서 습지보존 ‘람사르 총회’ 개막
지난 28일 경남 창원에서 ‘제10차 람사르 협약 당사국총회’가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150여 개국 2천여명의 습지전문가와 정부대표, NGO 등이 참가했다. 특히 이날 정부대표로 참석한 이명방 대통령이 축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대통령은 개막 축사에서 “자연과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는 인류의 … -
[이수중앙]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하나님은 인간이 자신의 약점 때문에 불행해 지는 것을 원치 않으시며, 그의 성공을 위해서 약점을 변화시켜주시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약한 것이 아니라, 강하다고 생각하고, 자만심에 빠져 교만해 지는 것입니다. 스스로 약하다고 좌절하고… -
[한신]우리의 기다림
요즘 경제가 널뛰기를 하듯 불안합니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환율이 1불에 930,940원이었는데, 지금 1400원대까지 올랐습니다. 그리고 너나할 것 없이 살기가 어렵다고 아우성을 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의 기다림은 하루 속히 경제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경제가 회복되고 안정된다고 해… -

박종화 목사 “우리는 매일 개혁해야 한다”
“우리가 세상에 살지만, 세상을 넘어서 삽시다. 고난의 극치 속에서 살지만, 고난을 뚫고 나가는 새로운 생명의 축복을 맛보면서 살아갑시다..(중략..)하나님은 오늘도 살아계십니다. 믿음만 요구하십니다” 491년 전 교황청 등의 썩고, 부패한 종교지도자들을 향해 95개조 면죄부 반박문을 내 종교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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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박승렬 총무 “기후위기는 생명·정의·신앙의 문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6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린 '2026 생태정의 기획세미나'에 ... -
교계/교회NCCK 여성위,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 여성위)가 오는 14일 오후 7시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 -
사회유튜버 ‘효잉’ BTS ‘사탄숭배’ 주장 영상 논란… 상징 짜깁기한 음모론식 왜곡 비판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효잉'이 방탄소년단(BTS)의 뮤직비디오와 무대 연출을 '사탄숭배'와 연결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