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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봄 방북 20주년…통일운동이 대중화 되려면

    늦봄 방북 20주년…통일운동이 대중화 되려면

    민간인으로서 통일운동의 자유를 획득한 늦봄 문익환 목사. 내달 2일이면 늦봄이 방북해 을 이끌어낸 지 20주년을 맞는다. 이에 앞서 (사)통일맞이(이사장 김상근 목사)는 31일 오후 2시 ‘늦봄 문익환 방북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열고, 통일운동에 대한 성찰과 반성 그리고 변화하는 한반도 정세에 통…
  • 기아대책 우간다 의료팀 모집

    기아대책이 우간다에 단기 파견될 진료팀을 모집하고 있다. 기아대책은 작년 국제빈곤퇴치기여금 지원 사업비로 5억원을 확보했으며, 지원금으로 우간다 쿠미·소로티 지역에서 임상진료 및 공중보건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김국도 목사 특별행정총회 소집…계속되는 갈등

    김국도 목사 특별행정총회 소집…계속되는 갈등

    김국도 목사측이 내달 9일 임마누엘교회에서 특별행정총회를 소집하기로 했다. 김국도 목사측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문건을 총회 회원들에 배포했다. ‘행정총회 회의 소집의 건’이란 제목의 이 문건에서 김국도 목사측은 “감리회 현안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를 원하는 온 감리교회의 절대적 …
  • 십계명을 현실에 꼭 알맞는 현대어로 풀이하면…

    십계명하면 흔히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가 언약에 의해 맺어진 것으로 신앙인으로서 꼭 지켜야 할 것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이 십계명을 현실에 적용하기란 쉽지 않다. 예를들어 첫 번째 계명인 ‘우상을 섬기지 말라’만 봐도 그렇다. 겉으로 보면 다른 종교로 귀의하지 말라는 경고처럼 보일 수도 있…
  • 북한에 나눔의 손길을…YMCA 콩기름 선적식 가져

    북한에 나눔의 손길을…YMCA 콩기름 선적식 가져

    YMCA는 지난 27일 인천항 제1부두에서 콩기름 400캔(개당 18ℓ)을 북한에 보내는 선적식을 가졌다. 콩기름은 인천∼남포 정기화물선을 통해 28일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으로 보내졌다. 한국 YMCA는 지난 2008년 방북시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의 요청에 따라 이번 콩기름을 보내게 됐다. 이 콩기름 보내기는 북…
  • 껍데기만 남은 찬송가위원들…"판권 돌려 놓으라"

    차기 한국찬송가위원회를 이끌어 갈 신 임원들이 선출됐다. 30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 제47회 한국찬송가위원회 정기총회에선 새 위원장에 윤기원 목사(기장), 부위원장 김영진 목사(기감), 서기 오윤표 목사(고신), 회계 이세영 목사(기성) 등이 임명됐으며 4년 임기의 총무에는 무…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생명나눔 페스티벌 연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관용, 이하 운동본부)가 국내에서 장기기증이 시작된 지 4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14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생명나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국내 장기기증운동은 40년 전 운동본부의 박진탁 목사가 자신의 신장을 기증하면서 시작됐다. 박 목사는 "지난 40년 동안 …
  • 통합-기장 “좁은 생각 벗고 나라·민족 위해 하나되자”

    최근 한국교회에 연합과 일치의 바람이 부는 가운데, 예장통합-기장 연합성회가 29일 원주 영강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장통합 총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기장 총회장 서재일 목사가 시무하는 영강교회에서 설교했다. 이는 지난 11월 서재일 목사가 김삼환 목사가 시무하는 명성교회 주일예배…
  • 얼싸안은 통합-기장

    얼싸안은 통합-기장

    29일 원주 영강교회에서 예장통합-기장 연합성회가 개최됐다. 이날 예장통합 총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기장 총회장 서재일 목사가 시무하는 영강교회에서 설교했다. 이는 지난 11월 서재일 목사가 김삼환 목사가 시무하는 명성교회 주일예배에 초청받아 설교한 데 대한 답방이기도 했다.
  • 40일간의 '다시쓰는 人生행전'

    동안교회가 2009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를 ‘다시쓰는 人生행전'이란 주제로 진행한다. 교회 측은 올해 주제에 관해 “깨어진 꿈, 단절된 역사, 무너진 공동체를 세우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은교사운동] 내부형 교장공모제를 폐지하고자 하는 시도를…

    학교혁신을 위한 핵심적 제도로 주목 받아온 교장공모제가 좌초될 위기에 처해 있다. 최근 교과부는 내부형 교장공모제를 폐지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는 교장공모제의 근본적 취지를 부정하고 다시 과거로 회귀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에 학교의 변화를 바라는 학부모와 교사의 뜻을 담아 공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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