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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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신학회, 29일 친교모임 갖는다
한국민중신학회(회장 노정선)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동안 서울 호텔아카데미하우스에서 민중신학 회원들이 참가하는 '한국민중신학회 친교와 연대모임'을 갖기로 했다. -
‘개척자들’ 평화를 기원하는 <평화마당놀이축제> 개최
평화를 기원하는 젊은이들의 축제가 열린다. (사)개척자들은 내달 8일 오전 9시 강상체육공원 ‘2009 젊은이여 도전하자!’를 개최키로 했다. 참가자들은 수영 600m, 자전거 20km, 마라톤 10km 등의 철인 3종 경기를 치른다. 4인이 1조로 구성된 팀 경기를 치를 경우 여성 1인 이상의 필수참가를 요하며 전체 종… -
현대기독교아카데미, 풍성한 여름강좌 마련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철학·신학 강좌를 제공하고 있는 '현대기독교아카데미'가 오는 7월 '2009 여름강좌'를 개강한다. 신학이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는 평신도들에게는 ▲기독교명저 강독을 추천한다. 미국의 저명한 조직신학자인 테드 피터스의 저서 -

세브란스병원측 “주치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
국내 첫 존엄사 당사자 김모 할머니가 이틀째 생명을 이어가자 세브란스병원측이 기자회견을 갖고, 환자의 상태와 앞으로의 계획 등을 설명했다. 박창일 원장은 “환자는 자발 호흡을 계속하고 있다”며 “가래가 기도로 들어가 생기는 폐렴만 극복하면 앞으로 2주 또는 한달을 잘 넘겨 그 이상 생존도 … -
[홍정수칼럼] “5병2어”
제2의 삶을 사는 이민자들, 우리들은 곧잘 자신을 숨기며 사는 경향이 있습니다. 새 땅에서, 새로운 신분으로, “거듭난 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민 초기의 생활에 대하여는 말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알고자 해서도 안 됩니다. 처음에는 이 걸 잘 몰라 실수 많이 했습니다. -
제1회 한국종교문화연구소 학술상 추천 시작
사단법인 한국종교문화연구소(이사장 정진홍)가 '한국종교문화연구소 학술상'을 제정하여 금년부터 시상한다. 후보 추천은 금주 시작되어 오는 10월 24일에 마감된다. 후보 요건은 '종교학 연구자로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낸 자로서 본 연구소의 회원 일반 추천이나 학술상 심사위원의 특별추천을 받은 … -
"동아시아 공생 위해 한-일교회 협력하자"
재일 한국인 인권 증진을 위해 한국과 일본의 교회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와 일본기독교협의회 재일외국인 인권위원회 등이 주최한 '제 14회 외등법문제 국제심포지엄'이 22-24일 전남 강진군 다산수련원에서 열린 것.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 심포지엄은 … -
4대강 죽이기 사업저지 범국민대회 열린다
MB 정부의 '4대강 살리기'에 반기를 든 운하백지화국민행동 등 시민사회 단체들이 결성한 4대강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주최로 오는 27일 오후 4시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가 열린다. -
기독교 영성이 유·불·선 영성과 다른 점은
“영성은 기독교의 전매특허가 아니다. 스토아주의 영성, 불교영성, 유교영성, 도교영성, 공산주의 영성 등 종교·철학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게 영성이다” 24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미래교회 컨퍼런스 강사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는 영성의 정의 그리고 영성의 종류를 설… -

존엄사 환자 병실 입구는 '출입금지'
국내 첫 존엄사 당사자로 기록되고 싶지 않은 것일까. 호흡기를 떼낸 지 이틀이 지났지만 김 모할머니(77, 여)는 자가호흡으로 힘겹지만 여전히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세브란스병원측은 앞서 23일 “저희는 환자가 사망 임박 단계가 아니라고 계속 밝혀 왔고, 그 사실은 변함이 없다”며 “법원에서 호… -

동·서독 통일 20년…“배울점이 있다면”
동·서독 통일 20주년을 기념해 23일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평화재단(이사장 법륜) 주최로 ‘독일통일 20년을 돌아보고 통일코리아를 내다본다’는 주제의 발표 및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포럼의 사회자로는 박종화 목사(대화문화아카데미 이사장, 경동교회)가 초청됐다. -
손봉호 총장 “한국 장로교 총회장, 권력 내려 놓아야”
23일 서울교회(이종윤 목사)에서 열린 칼빈 탄생 5백주년 기념대회 마지막 날엔 패널토의 시간에 첫 발제자 손봉호 박사(동덕여대 전 총장)가 장로교의 제도 중 총회장, 교회 직분자들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해 참석한 신학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손 박사는 “칼빈에 따르면 장로교의 총회장은 총회에… -
독일통일 20년…통일코리아에 주는 시사점은
동·서독의 통일이 한반도 통일운동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동·서독 통일 20주년을 기념해 23일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평화재단(이사장 법륜) 주최로 ‘독일통일 20년을 돌아보고 통일코리아를 내다본다’는 주제의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포럼에 앞서 이수혁 전 주독일대사의 축사와 법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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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의인의 길과 하늘의 복"
"제1성서에서 복과 관련된 단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바라크(ברך)이고, 다른 하나는 ... ... -
학술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 ... -
교계/교회NCCK, '베네수엘라 및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한 한국교회 사랑 나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디아코니아위원회(송정경위원장)가 최근 강력한 지진으로 막대한 ... -
교계/교회"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