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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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큐메니컬 지도자들 팻 로버트슨 목사 발언 비난
에큐메니컬 지도자들이 미국의 유명한 텔레비전 전도사(televangelist) 팻 로버트슨(Pat Robertson) 목사가 최근 아이티를 덮친 재앙과 관련해 "악마와 계약했기 때문"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팻 로버트슨 목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크리스천 브로드캐스팅 네트워크(Christian Broadcasting Networ… -
국제 구호 단체들 아이티 구호활동 전개
중앙아메리카 최고 빈곤국가로 알려진 아이티(Haiti)가 7.0의 강진 발생으로 잿빛에 휩싸인 가운데 국제구호단체들의 활발한 구호활동이 전개되고 있다. 지난 12일 새벽(현지 시각) 발생한 7.0규모의 강진은 아직 정확한 사상자 수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무너진 건물더미에 상당수 사상자가 묻혀 있는 것으… -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연구원 청빙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 박상진)이 연구원을 청빙한다.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으로 진행되며 접수 마감일은 1월 29일이다. -

‘가난’ 외면하며 ‘부자되는 법’ 가르치는 한국교회에…
‘돈, 많이 벌고 싶다’라는 홍보 문구를 단 김동호 목사의 가 베스트셀러가 되는 시대다. 기복신앙을 버리고 깨끗한 부자가 되라고 설파하는 이 책이 ‘틀렸다’고 단정지을 수 없지만, 그래도 씁쓸한 뒷맛을 남기는 건 확실하다. 사회에 만연한 가난의 문제를 애써 외면하면서까지 ‘부자 돼라’고 말… -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결정에 개혁연대 성명
사랑의교회 공동의회에서 결의된 교회 신축에 보수 개혁 기독시민단체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개혁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백종국, 오세택) 오가 성명서를 냈다. 이 단체는 성명서에서 “오정현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회 지도자뿐 아니라 성도들도 그동안 사랑의교회 건축 중단을 촉구해 온 진정 어린 … -

생명공학의 눈부신 발전…위협받는 ‘인간의 존엄성’
눈부신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21세기 인류는 그 어느 시대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리며 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생명공학의 발전은 전 인류의 소망이라고도 부를 법한 ‘생명 연장’의 가능성을 활짝 열어 인류의 밝은 내일을 약속하고 있다. 그러나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듯이 생명 공학이 낳을 수 … -
아이티, 오랜 독재와 계속된 자연재해로 빈국 전락
서인도 제도에 있는 섬나라로 공식 이름은 아이티 공화국(Republic of Haiti/Repiblik Dayti/Republique D'Haiiti). 아메리카 대륙에서 유일한 프랑스어권 독립 공화국이다. 히스파니올라 섬 서부의 1/3과 인근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남동쪽으로 약 97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다. 수도는 … -

아이티 강진으로 수천명 사망
지난 화요일 카리브해 인접 국가인 아이티(Haiti)를 강타한 진도 7.3의 강진 이후 수천 명의 사람들이 죽음의 공포에 휩싸여 있다. 상당수의 빌딩들이 무너져 있는 수도 포르토프랭스(Port-au-Prince)는 이미 도시 곳곳의 대부분이 파괴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진은 금세기 들어 아이티에서 발생한 … -

울라프 트비트 “코비아에 이어 평화의 직무 이어갈 것”
WCC 리더십이 사무엘 코비아에서 울라프 트비트로 완전히 이양됐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컬센터에서 WCC 및 세계 주요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기도회에서 WCC 제 7대 총무 울라프 트비트(49) 목사는 설교를 전했고, 본격적인 총무 업무를 하게 됐다. -
김수환 추기경 선종 1주년, 천주교 준비 한창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1주년을 앞두고 천주교가 분주하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김 추기경의 선종 1주기를 맞아 다채로운 추모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

“고난의 의미 퇴색시키는 구원 가르치고 있지 않나…”
“인간의 삶에는 부정적인 삶의 모습이 분명 있습니다. 고난, 슬픔, 부정의 등이 그것이죠. 한국교회는 그것에 함께 울기보다 섣부른 구원의 메시지를 통해 오히려 고난의 의미를 퇴색시키려 하지는 않았는가 반성해야 합니다.” -
서울연회 목회자·평신도 “前감독들 총회 철회하라”
감리교가 새해 벽두부터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자격 시비, 원로 감독들의 일방적 총회 개최를 위한 ‘쿠데타’ 등으로 혼돈에 빠져 있는 가운데 조속한 감리교 정상화를 위해 서울연회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뜻을 모아 선언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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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의인의 길과 하늘의 복"
"제1성서에서 복과 관련된 단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바라크(ברך)이고, 다른 하나는 ... -
학술바울의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를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으로 다시 읽다
사도 바울이 자신을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고 표현한 한 구절이, 여성들의 삶과 재생산 경험을 복원하는 ... ... -
오피니언[데스크시선] <호프>가 묻는 이방인의 얼굴
"낯선 존재를 마주했을 때 인간 내면에서 소용돌이치는 감정의 본질은 무엇일까? 태어나 단 한 번도 백인을 본 ... -
교계/교회"적대를 종식하고 평화적 공존의 길로 나아가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현호 사제)가 2026년 '8.15 한(조선)반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