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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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낸 서신(영문, 국문)
한반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 위기의 시간에 한반도에 평화를 복구시키려는 대통령님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을 대신해서 우리는 대통령님이 유례없는 안보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한국 국민들을 위해 평화로운 해결책을 고민하고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해 노력해 주실 것… -
기장, 美오바마 대통령에 한반도 평화 촉구 서한 전달
"이전의 미국 대통령들은 동북아에 지속가능한 평화 건설에 실패했으나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오바마 대통령은 기독교인의 호소에 귀를 기울이리라 확신한다."한국기독교장로회가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에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력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
냉전 부활? 노벨평화상 오바마 한반도 평화 위해 노력해야
"이전의 미국 대통령들은 동북아에 지속가능한 평화 건설에 실패했으나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오바마 대통령은 기독교인의 호소에 귀를 기울이리라 확신한다." -

2011년 기장 총회 산하기관 시무예배
기장 총회 산하기관 시무예배가 4일 총회 임원과 직원, 산하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총회 서기 최두은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부총회장 유정성 목사가 설교를, 총회장 김종성 목사가 축도를 맡았다. -
“산림청 사회서비스일자리사업 근로자 채용 만65세 이하 제한은 차별”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산림청 등이 사회서비스일자리사업 근로자 채용 시 지원자격을 만 65세 이하로 제한한 것은「헌법」제11조에서 보장하고 있는 평등권을 침해한 행위라고 판단하고, △산림청장에게 사회서비스일자리사업 근로자 채용 시 나이 제한을 두지 않도록 지침을 개정할 것을, … -

“모든 사람은 종교적으로 ‘하이브리드’”
종교 다원주의 연구로 유명한 세계적인 신학자 폴 니터 유니온신학교 교수가 지난 31일 방한해 대구와 부산 등지를 돌며 대담과 강연하고 있다. 가톨릭 신학자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불자-그리스도인’(Buddhist Christian)이라 부르는 그는, 자신과 같이 모든 -

이재오 특임장관, NCCK 김영주 총무 방문
지난 3일 이재오 특임장관이 NCCK를 방문했다. 이 특임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NCCK 김영주 총무는 "경제정의가 올바르게 설 수 있도록 비정규직, 이주 노동자, 소외계층의 사회적 약자들에 대해 한국교회가 나눔과 섬김의 도를 실천하겠다"고 말하면서 정부 차원에서도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소망교회, 폭력사태 입장 표명…그 원인은
새해 벽두부터 폭력 사태로 물의를 빚은 소망교회가 4일 보도자료를 내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보도자료에서 소망교회는 "2011년 1월2일에 발생한 전, 현직 부목사 두 명이 담임목사를 일방적으로 집단폭행한 사태에 대하여 심히 유감으로 생각하며, 하나님과 국민 여러분 앞에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다"… -

NCCK 신년하례회…“약한 자들 편에 서겠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신년예배 및 하례회를 열고, 2011년도 새해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는 특히 “약한자들의 편에 서겠다”며 신년인사를 한 NCCK 김영주 총무가 차마 말을 잇지 못하고, 눈시울을 붉혀 장내를 숙연케 했다. 사회의 구조악에 맞서 약한 자들의 편에서 그들의 목… -

2011년 NCCK 신년예배 및 하례회
2011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년예배 및 하례회가 4일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기장 김종성 총회장(NCCK 부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는 통합 김정서 총회장(NCCK 부회장)이 설교를, 허종현 신부(NCCK 회계, 대한성공회)가 특별기도를 맡았다. -
[폴 니터]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이 너무 감사하고, 또한 큰 영광입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진제 스님과 동화사 신도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는 우리들 사이의 -
[폴 니터]폴 니터 교수, 정현경 교수, 동화사 금당선원 수좌스님들 좌담회
여기에 온 것 자체가 저희에게는 굉장한 특권이고 특혜고, 그리고 어제 새벽 2시에 도착해서 오늘 아침 경내를 둘러보면서 이곳은 매우 성스러운 곳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약 1400여 년 동안 스님들이 -
[폴 니터]폴 니터 교수 진제대선사 화담
저희 기독교 신앙이나 신앙전통보다 훨씬 더 높고 깊고 오래된 불교의 정신의 대표자로서 가장 큰스님으로서 뵙고, 그리고 앞으로 불교와 기독교가 서로 함께 배우고 조화롭게 세상을 살아나갈 수 있도록 상부상조하는 좋은 일이 있었으면 합니다 -
[신재식]현대 한국사회의 종교적 갈등의 구조와 해법(2)
“봉은사 땅 밟기 사태” 등으로 표출되는 종교 갈등의 근본 원인은 한국 기독교 내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근본주의적 신앙태도와 개교회주의가 결합한 결과라고 판단한다. 배타주의를 특징으로 하는 근본주의적 속성은, 한국 개신교를 “예배당 기독교”로 형상화되었으며, 건물로서 예배당 중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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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