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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태진 총무 “사회선교와 순수선교 사이 균형을 이뤄갈 것”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종성)가 제96회 총회를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8일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기장총회 배태진 총무는 “기장이 바뀌고 있다”고 강조하며 예전에는 사회성이 짙은 이미지였지만 앞으로는 ‘전도하는 교회’ 이미지도 보태가겠다고 밝혔다. … -

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 9.11테러 10주년 소회 밝혀
2001년 9월 11일 세계를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은 테러가 발발한 지 벌써 10년이 되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울라프 트비트 목사는 7일 테러 발발 10주년을 맞는 소회를 밝힌 글을 발표하면서, 폭력에 맞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비폭력’이라고 강조했다. -

공권력 투입의 긴박한 상황서 평화의섬 제주 위한 기도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지난 6일 제주 강정마을 중덕삼거리에서 ‘평화의 섬 제주를 지키기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법원의 판결로 공권력 투입이 언제든 가능한 긴박한 상황에서 이뤄졌다. NCCK 지도력개발위원회 위원 박상희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기도회는 제… -
아시아기독교사학회 정기모임 개최
아시아기독교사학회 정기모임이 ‘아시아기독교사 연구의 현황’이란 주제로 오는 24일 오전 10시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 310호 소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모임에서는 켄 페리 교수(호주 맥커리 대학), 김병태·김흥수 교수가 각각 △‘Early Christianity in Asia: The Evidence from Central Asia and China’ △한국에서… -

여성신학과 민중신학을 잇는 ‘선천댁’
지난 5일 열린 한국민중신학회 2011년 9월 세미나에서 구미정 교수(숭실대학교, 기독교윤리학)가 안병무 박사의 을 다시 읽으며 여성신학과 민중신학의 대화를 제안했다. 구 교수는 오늘의 여성신학 담론이 이 땅의 여성들에게 신명 나는 살림의 복음이 되지 못하고, 누구를 위한 여성신학인지 모르겠다… -

기감 총회 준비 막바지…법원에 총회 개최 허가신청 내
기독교대한감리회 백현기 감독회장직무대행이 감독협의회의 총회개최 청원을 받아들여 지난 6일 오후 서울북부지방법원에 내달 21일 총회를 열개 해달라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직무대행자 상무외행위 허가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당당뉴스가 6일 전했다. -

“기독교 사회주의를 꿈꾼다”
감신대 이덕주 교수(역사신학)가 ‘기독교 사회주의’를 통일 이후의 신학으로 제시했다. 그는 신간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홍성사)에서 통일 후 남한과 북한의 이념 차이로 인한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는 사회주의에 대한 재고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 그 가능성과 방법을 성서와 기독교적 전… -

강북제일교회 당회 소집 및 결의 둘러싼 갈등 고조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 장창만 목사측이 지난 3일 아침 불시에 당회를 열고, 재정부장 및 서기를 교체하는 결의를 했다. 당초 불거진 황형택 목사의 재정비리 의혹 제기 등 양측간 대립에 있어 교회 재정장부와 당회 회의록 확보가 중요하다는 판단에 기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

전광렬, 절박한 아동들 위해 목소리 기부
배우 전광렬이 목소리를 기부했다. 전광렬은 세이브더칠드런(회장 김노보)이 런칭한 ‘긴급구호 아동기금’ 모금을 위한 홍보 동영상에 나레이션을 맡아 긴급구호 상황에 처한 전세계 아동을 돕기 위한 캠페인에 지지를 촉구했다. -
기독자유민주당(가칭) 창당 취지문
기독교는 인류 역사 4000년 동안 세계 역사의 주역이었으면 특히 16세기 종교 개혁 이후, 미국 신대륙으로 이주한 영국의 청교도들은 자유와 정의, 평화와 평등의 원칙에 의한 기독교 국가 미국을 건국하고 민주주의 정치제도를 정착하였으며, 우리나라도 100녀년 전 개신교와 더불어 민주주의 정치제도가…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기독당 창당과는 무관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기독당 창당과 자신이 무관함을 밝혔다. 지난 달 29일 경기도 남양주 양평수련원에서 개최된 ‘3000개 교회 초청 기독교 지도자 포럼’에 참석해 설교를 전한 조 목사는 이를 계기로 기독당을 창당하려 한다는 일부 언론들의 여론 몰이에 휘말린 바 있었다. -

손봉호 박사 “국민에게 주로 걱정 끼친 종교는 ‘기독교’”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가 지난 23일 불교계에서 자성 선언을 한 데에 "이번에 발표된 불교계의 자성 선언은 한국의 종교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좋은 자극제가 되었다'며 "이를 계기로 한국 개신교도 철저히 반성해 기독교의 본질에서 얼마나 많이 벗어나 있는가를 발견하고 철저히 회개할 수 있… -
부실대학명단에 목원대, 루터대 등 올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43개 부실대학명단에 감리교 계열 목원대와 루터대가 포함됐다. 총 436개 사립대를 대상으로 시행된 평가에서 목원대와 루터대는 재정지원 제한 대학 판정을 받았다. 특히 목원대는 43개 대학 중 17개 대학 중 하나로 내년도 학자금 대출 제한대학으로 분류되기도 했다. -
![[들꽃피는편지] 내가 처음 만난 아이 [들꽃피는편지] 내가 처음 만난 아이](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1213/image.jpg?w=320&h=180&l=50&t=40)
[들꽃피는편지] 내가 처음 만난 아이
나랑 눈도 마주치지 않고 차가운 말투로 인사를 건넨다. 얼굴을 마주보고 웃음을 짓지만 외면당하고 만다. 내가 그룹홈에 입사해서 처음 만난 아이는 나에게 쉽게 마음을 열어 주지 않았던 아이였다. 그룹홈에 환상을 가지고 첫 직장이라는 곳에 문을 두드렸지만, 첫 출발은 씁쓸함과 걱정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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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