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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출범 감사예배 및 출범식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 집행위원장 김영주 목사) ‘출범 감사예배 및 출범식’이 오는 6일 오전 11시 명성교회 월드글로리아 센터에서 열린다.1부 감사예배, 2부 출범식 등의 순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회는 이영훈 목사(한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 설교는 림인식 … -
한신대, 11개 기관과 사회적 기업 위한 공동 협약 맺어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11개 기관과 산·학 교류 공동협약을 맺었다. 한신대학교는 4일 경기도사회적기업협회를 비롯한 사회적 기업 및 관련 기관과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신대와 협약 기관은 경영 및 기술개발 지원, 맞춤 교육과 인력 제… -
성공회대 서화전 수익금 1억 전액 장학금으로 기부
성공회대는 지난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 마련을 위해 서화전을 열었다. 서화전에는 성공회대 서예동호회 ‘수서회’ 교수들을 중심으로 양권석 총장, 이재정 전 총장, 신영복 석좌교수, 김창난 신문방송학과 교수, 성공… -

“지진은 하나님의 심판? 비성서적 견해”
1755년 11월 1일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에는 수 만 명의 가톨릭 신자들이 성당에 모여 있었다. 바로 그때가 가톨릭교회 최고의 축일 중 하나인 만성절이었기 때문이다. 장엄하게 미사가 시작된 직후 리히터 규모 9.0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3분 간격으로 일어난 두 번의 지진과 세 차례의 쓰나미, 그리고 이어… -
![[이충범의 길에서][7][혼자놀기의 고수와 만나다] [이충범의 길에서][7][혼자놀기의 고수와 만나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1357/7.jpg?w=320&h=180&l=50&t=40)
[이충범의 길에서][7][혼자놀기의 고수와 만나다]
나는 이런 도보여행을 원하지 않았다. 그리고 상상하지 못했다. 해남에서 강진으로 오는 길은 위험한 도로였지만 그래도 길과 농토가 맞닿은 꼬불꼬불 국도였다. 그런데 새로 확장 개통된 2번 국도는 차만 쌩쌩 달리는 불쑥 솟은 자동차 전용도로였다. 조선시대 어르신들이 살아 돌아오셔서 삼남대로가 … -
제10차 WCC 총회의 시작과 끝은?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총회를 앞두고 지난 9월 29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차 준비위원회 회의가 10월 1일 마무리됐다. 이번 회의에서 준비위원회는 주제와 일정, 회무, 사전행사, 영성, 프로그램 등의 윤곽을 잡았다. 준비위는 이날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3차 준비위 회의에서 검토 후 … -

통전신학 설파한 신학자 고 이종성 박사의 유산
고 이종성 박사가 2일 별세했다. 한국교회는 큰 별을 또 하나 잃고 말았다. 보수와 진보를 망라해 존경 받았던 그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와 세계로 한국신학의 지평을 넓히고, 4천여명의 제자들을 키워 낸 한국 신학계의 거목이다. 그는 학문적으로나 시대적으로 한국교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한국신… -

소천 소식 듣고 한걸음에 달려 온 제자들
3일 고 이종성 박사의 빈소가 마련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14호실은 고인이 된 스승의 소천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 온 제자들과 기독교계 인사들의 발걸음이 오전부터 끊이지 않았다. 이날 빈소에는 새문안교회 이수영 목사와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이기창 총회… -
춘계 이종성 목사 향년 90세 일기로 소천
춘계(春溪) 이종성 목사가 지난 2일 오후 12시 40분 서울 자택에서 향년 90세의 나이로 소천했다. 1922년 4월 8일 경북 문경에서 태어난 이 목사는 1951년 일본동경신학대학 신학과를 졸업, 1952년 재일대한기독교회에서 목사 임직 안수를 받았다. 1951년 재일대한기독교회 하관교회 전도사와 1957년 서울 영락교… -
[김이곤] 하나님 찬양의 본질
이 시(詩)는 감사제 때 불렀던 ‘찬양 시’ 유형으로 널리 알려진 시로서, 하나님께 찬양 드리는 자의 가장 기본 되는 과제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대표적 시다. 이런 유형의 ‘찬양 시’는, 일반적으로, 그 서두에 나오는 첫째 연(聯)이 ‘하나님의 유일한 왕권과 그의 창조주권 및 역사주권’을 찬양하… -
[사설]도가니 열풍, 정의 세우는 것보다 더 시급한 일
영화 ‘도가니’ 열풍이다. 광주 인화학교 장애학생 성폭력 사건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공지영 씨의 소설 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의 파급력은 대단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장애학생들의 인권을 무참히 짓밟은 권력과 반인륜적 죄를 범하고도 면죄부를 받은 황당한 법원 판결에 공분했다. 이… -
![[기자수첩] ‘도가니’로부터 한국교회도 자유로울 수 없다 [기자수첩] ‘도가니’로부터 한국교회도 자유로울 수 없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1344/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도가니’로부터 한국교회도 자유로울 수 없다
공지영의 소설 '도가니'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가 요즘 화제다. 잘 알려진 대로, 이 영화는 2000년부터 2004년까지 광주 인화학교에서 실제로 있었던 성폭력 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다. 이 학교의 청각장애 학생들을 성폭행한 사람들이 그 학교의 교장 등 ‘아이들을 보호해야 할 사람’이었다는 점은 … -
![[기자수첩] ‘도가니’로부터 한국교회도 자유롭지 못하다 [기자수첩] ‘도가니’로부터 한국교회도 자유롭지 못하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1343/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도가니’로부터 한국교회도 자유롭지 못하다
공지영의 소설 '도가니'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가 요즘 화제다. 잘 알려진 대로, 이 영화는 2000년부터 2004년까지 광주 인화학교에서 실제로 있었던 성폭력 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다. 이 학교의 청각장애 학생들을 성폭행한 사람들이 그 학교의 교장 등 ‘아이들을 보호해야 할 사람’이었다는 점은 … -

NCCK, 반값 등록금 집회에 공권력 투입한 정부 비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9일 밤 경찰이 ‘대학생은 살고 싶다. 반값 등록금 실현하라!’고 외치며 길거리로 나선 대학생들에 물대포를 쏘며 강제 해산시키고, 학생 49명을 연행한 것에 30일 성명을 내고, 반값 등록금 집회에 공권력을 투입한 정부를 비판했다. -
원전 없는 사회를 위한 교회의 역할 모색하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생명윤리위원회는 지난 3월에 있었던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돌아보며 정부의 전력 정책에 대한 이해와 문제점을 인식하고 대안적 에너지 미래를 위한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고는 토론회를 열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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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유럽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예는 15세기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설립된 '오스페달레 데이 이노첸티'(Ospedale degli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안녕히 계세요, 하나님!"
이런저런 비판과 말들이 많지만 그래도 저는 그동안 한국교회를 매우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 ... ... ... -
국제"신앙과 글로벌 가치가 만나는 복합적 영역 탐구"
국제 문제에서 종교와 신앙 기반 조직의 역할에 관한 제12차 심포지엄(The 12th Symposium on the Role of Religion and ... -
교계/교회NCCK, 중동 피해 공동체 위해 39일째 평화기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중동(서아시아) 지역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