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고 박용길 장로 추모 성명 전문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하여 기도와 실천을 이어온 우리 한국기독교장로회는 봄길 박용길 장로님의 소천 소식을 전해 듣고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박용길 장로님은 고 문익환 목사님과 통일의 길을 동행하시고 그의 빈자리를 채우셨습니다. 남북의 형제 ․ 자매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민족…
  • “조국 분단 이용해 통일 염원 핍박한 세력들 회개하길”

    “조국 분단 이용해 통일 염원 핍박한 세력들 회개하길”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총회가 26일 고 박용길 장로의 소천을 애도하며 추모의 글을 발표했다. 추모 성명에서 기장은 먼저 민족의 화해와 통일 위해 기도와 실천을 이어온 고 박 장로의 삶을 기렸다. 기장은 "박용길 장로는 고 문익환 목사와 통일의 길을 동행하고 그의 빈자리를 채웠다"며 "남북의…
  • 방북 종교지도자들 “남북 종교인 교류 정례화하기로”

    방북 종교지도자들 “남북 종교인 교류 정례화하기로”

    개신교, 가톨릭, 불교, 원불교 등 국내 7대 종교 지도자들이 방북을 마치고 24일 귀국했다. 이들은 남북 종교인 교류를 정례화하겠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북측 종교인들과 함께 채택했다. 이번 방북에 참여한 종교인들은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가톨…
  • NCCK, 생명밥상운동 실천사례 발표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가 오는 29일(목) 오후 2시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생명밥상운동’ 실천 사례발표회를 연다. 생명밥상운동을 성공적으로 실시한 교회, 교단 총회, 지역공동체 사례가 각각 발표된다. 교회 사례 발표는 2009년 녹색교회로 선정된 쌍샘자연교회 …
  • 풍요

    풍요

  • [이충범의 길에서][6][뿌연 물빛의 정체]

    [이충범의 길에서][6][뿌연 물빛의 정체]

    어릴 때 시골택시에 대한 기억이 떠오른다. 비포장도로를 무서우리만치 달리는 그 속도 그리고 기사님이 브레이크라도 밟으면 무릎에 앉힌 내가 택시미터기를 들이 받을까봐 한손엔 미터기, 다른 손엔 내 머리를 감싸시던 아버님이 생각났다. 그렇게 달리면서도 기사님은 나에게 이것저것 물으셨다. 질…
  • 박용길 장로, 남편 문익환 목사 곁으로

    고 문익환 목사의 부인 박용길 장로가 25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박 장로가 신학생이었던 문 목사를 처음 만난 건 1938년 일본 유학 시절 한국 신학생 모임에서였다. 1944년에 결혼을 한 문 목사와 고 박용길 장로가 민주화 운동에 뛰어 든 것은 1976년 문 목사가 ‘3.1 민주구국선언 사건’에 참여하면서부터…
  • 온누리교회 2대 담임목사에 이재훈 목사 최종 확정

    온누리교회 2대 담임목사에 이재훈 목사 최종 확정

    온누리교회 2대 담임목사에 교인들의 절대적 지지를 등에 업은 이재훈 목사가 최종 확정됐다. 24일 오후 공동의회를 연 온누리교회는 이 목사에 대한 담임목사 청빈 건을 투표에 부쳤으며 개표 결과 4757명 중 4421명(92.9%)이 찬성표를 던져 고 하용조 목사의 뒤를 잇는 후임 목사가 되었다.
  •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총회특별재심청원 결국 부결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총회특별재심청원 결국 부결

    담임직 복귀를 위해 국적회복허가 통지서까지 받아 든 강북제일교회 전 담임 황형택 목사가 교회법 상으로는 재심을 받지 못한 채 이내 교회를 떠나야 할 처지가 됐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예장통합 제96회 총회에서는 강북제일교회 사태를 둘러싼 ‘총회특별재심청원’ 건이 뜨거운 감자가 됐고, 총…
  • “3대 민중신학자에 김찬국 넣어야”

    “3대 민중신학자에 김찬국 넣어야”

    구약학자 박신배 교수(그리스도대)가 3대 민중신학자에 김찬국(1927~2009)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교수는 최근 발표한 논문 에서 “기존에는 안병무, 서남동만이 민중신학자로서 자리매김되어 있었는데 또 한 명의 실천적 민중신학자인 김찬국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 기장 총회 폐회…WCC 준비·차세대 지도자 양성에 의지 보여줘

    기장 총회 폐회…WCC 준비·차세대 지도자 양성에 의지 보여줘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제 96회 총회가 23일 오후 12시를 기해 폐회를 알렸다. 금번 총회는 무엇보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 준비에 관한 교단의 의지를 재확인하며 총대들 간 결속을 다졌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졌다. WCC 총회를 향한 총대들의 의지는 WCC 준비와 관련된 각종 헌의안을 모두 통과…
  • ‘2012 생명평화기독교행동’ 서울 강연회 개최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전국 시국강연회를 열기로 한 ‘2012 생명평화기독교행동’이 오는 4일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이해찬 전 총리를 초청해 서울 지역 강연회를 갖는다. 이 전 총리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우리가 바라는 서울시장’이란 제목의 강연을 한다.…
  • MBC PD 수첩, ‘나는 아간은 아니다’ 20일 방영

    지난 2008년 4월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 안전한가?’라는 방송으로 국민들에게 큰 충격과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지난 2일 대법원 판결에 따라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어, 이를 방송사가 사과하고, 20일 해당사자들에게 징계가 내려진, MBC PD 수첩이 20일 밤 기독교와 관련된 ‘나는 아간은 아니다’…
  • “3대 민중신학자에 김찬국 넣어야”

    구약학자 박신배 교수(그리스도대)가 3대 민중신학자에 김찬국(1927~2009)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교수는 최근 발표한 논문 에서 “기존에는 안병무, 서남동만이 민중신학자로서 자리매김되어 있었는데 또 한 명의 실천적 민중신학자인 김찬국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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