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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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NCCK의 결합에 진보·보수 교회 지도자들 견해는
보수, 진보를 초월한 목회자들의 모임으로 알려진 미래목회포럼(대표회장 정성진 목사)이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현실을 진단하는 대토론회를 가졌다. 23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에서 있었던 이날 토론회에는 전병금 목사(강남교회),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윤희구 목사(한… -
제7회 YMCA 종로포럼 ‘한반도에 봄은 오는가?’
서울YMCA(회장 안창원)는 오는 29일 오후 5시 서울YMCA 대강당에서 을 주제로 제7회 종로포럼을 연다. 강연자는 김근식 경남대 정외과 교수. -
한신대, 2012학년도 신입생 ‘새내기새로배움터’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20일에서 22일까지 3일간 2012학년도 신입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12 새내기새로배움터’를 진행했다. -

한국교회 분쟁의 뿌리 깊은 기원은
진보·보수 교회 리더들이 모여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3일 오전 미래목회포럼(대표회장 정성진 목사) 주최로 열린 이날 대토론회의 주제는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방향’이었다. 이덕주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전병금 목사(강남교회),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

연세대 문제 기독교계 법정 대응…방우영 이사장 상대 소송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 교단과 비회원 교단 등을 포함한 기독교계가 연세대 정관 개정 문제에 공동 대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정동 달개비에서 열린 2차 교단장 모임에서 ‘연세대 사유화 저지를 위한 기독교대책위원회’(위원장 박위근, 이하 대책위)는 방우영 이사장에 대해… -
한국기독교학회, 연세대 정관 개정 비판
진보적 신학의 풍토를 조성하며 국내 신학계를 대표하고 있는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채수일)가 최근 성명을 내고, 연세대 정관 개정을 비판했다. -

“교회성장 위한 작은 도서관 운영은 비효율적 방법”
안양 지역에서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는 한 목회자에 따르면, 이 지역에만 1백여 개의 작은 도서관들이 있다고 하는데 이 중 교회에서 운영하는 도서관 수가 무려 70∼80개에 달한다고 한다. 그러나 교회가 운영하는 도서관들 대부분이 간판만 달아놓고 있단다. 왜일까? -
<핵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실천단 선언>
지난해 3월, 일본 후쿠시마에서는 강력한 지진과 해일로 인해 원자력발전소(이하 원전)가 파괴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하늘과 땅, 바다는 방사성물질에 오염되고, 생명들은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정든 고향을 떠나야 했고, 떠나지 못한 사람들은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 … -

NCCK, 키 리졸브 훈련 등 한미군사 합동훈련 반대 표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김기택)가 경색된 남북관계를 악화 일로로 치닫게 하고 있는 서해 5도상의 대규모 한미군사 합동훈련에 신앙의 이름으로 반대 입장을 천명했다. -

“신앙의 자유 침해하는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신앙 및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기 위해 기독교계 원로 목사들이 자리를 같이했다. 21일 오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국가보안법(이하 국보법) 폐지 기독교원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대전·충남 지역 민주화 운동의 원로이자 통일과 인… -
[강남교회] 그리스도의 선물
어떤 노인이 한 푼짜리 엽전을 잘못 다루다가 그만 부러뜨렸습니다. 그래서 땜질을 하는 사람에게 가지고 가서 때워달라고 했습니다. 그 때 땜하는 사람이 “좀 비용이 들겠는데요. 두 푼만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한 푼이 부러져서 때우는데 두 푼 주면 이거야말로 손해이지 않겠습니까? -
이창원 교수, 美 감리교 세계선교부 이사장에 선임
이창원 한성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재단법인 미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유지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이 교수는 미국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Albany에서 조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성대 행정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세계 물의 날 맞아 교회 공동체적으로 ‘물의 정의’ 성찰
에큐메니칼 물 네트워크(EWN)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두고 7주 동안 ‘물 절약’ 캠페인을 갖는다고 WCC가 전했다. 오늘 20일부터 시작되는 이 캠페인을 통해 지역과 세계의 물의 정의와 관련해 교회에 영감을 주어 기도하고 성찰하고 함께 행동하도록 만들겠다는 취지다. -

기독교의 정치세력화, ‘회색지대’없는 종교 전쟁 서막?!
한국교회의 교세 감소와 교회의 정치세력화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이 같은 질문에 김진호 목사(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는 이 둘이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음을 확인하며, 특히 반공과 친미란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앞세워 ‘적’과 ‘동지’를 구분하고는 종교 전쟁을 방불케 하는 기… -

전병금 목사, 신학사 명예박사학위 수여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17일 71회 2011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학부 졸업생 1,162명이 학사학위를 받았다. 석사는 일반대학원 30명, 교육대학원 49명, 사회복지실천대학원 12명, 문예창작대학원 5명, 스포츠재활과학대학원 8명이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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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7신] 기장 제111회 총회 폐회...'총회선언문' 채택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 제111회 총회가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를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