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moon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 재확산 관련 개신교 지도자들과 간담회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 재확산 사태와 관련해 27일 개신교계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방역 협조를 구한다.
  • jinjoongkwon

    진중권, "대면예배 금지조치는 좀 과했다"

    진중권 동양대 전 교수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면예배 자체를 금지시키는 이번 정부의 조치를 두고 "다소 과도해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치인들이 대중의 분노를 활용한다며 소수를 적으로 지목하고 다수의 분노로 그들을 척결하는 통쾌한 활극을 연출하고 싶어한다고 지…
  • 전국 1,857명 교수,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하는 이유

    전국 317개 대학 1,857명 교수들 명의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이 20일 오전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saeden

    중대본, 비대면 예배 지침도 발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20일 '비대면 예배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중대본에 의하면 수도권 소재 각 교회는 '비대면 예배', 즉 온라인 예배를 드리기 위해 위해 영상 제작에 필요한 필수인력 20명 이내에서 현장에 모일 수 있는데요. 성가대 운영도 금지되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kangyeonjae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변호한 강연재 변호사 '음성'

    강연재 변호사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 변호사는 지난 17일 오전 사랑제일교회 입구에서 열린 '서울시의 고발 및 언론 발표 기자회견'에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측의 공동변호인으로 전 목사 측의 입장을 대변해 발언한 바 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saeden

    "대유행 중대기로...수도권 교회 현장예배 전면금지"

    정세균 국무총리가 18일 오후 대국민담화를 통해 "수도권 소재 교회에 대해서는 비대면 예배만 허용한다"며 "그외 모임과 활동은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corona

    8.15 광화문 집회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안나왔다"

    서울시의 집회 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15일 우천 속에 8.15 광화문 집회가 강행됐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100명대를 기록한 이날 단에 오른 연사 중에는 집단감염 사태로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사랑제일교회 담임 전광훈 목사도 있었다.
  • 2020 희년함께 청년_부동산 정책 토론회 개최

    희년함께는 오는 8월 20일(목) 저녁 7시 까페바인 필동에서 "청년의 눈으로 바라본 부동산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 vision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참사 현장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이 지난 6일 폭발사고로 피해를 입은 레바논 베이루트 지역에 5백만불 규모의 긴급구호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WCC, WEA 등 세계 교회들도 저마다 애도의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국제사회적인 협력을 강조하고 나서고 있다.
  • 이슬람 행사 관련 코로나 확진자 6명 발생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우즈베키스탄인 5명이 지난달 31일 관내 이슬람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 mayor

    박원순 성추행 의혹 2차 가해 교회 목사 등 형사입건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사망한 다음날인 지난 9일 '박원순 고소장'이라는 제목의 문건을 유포해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 측에 2차 가해를 저지른 교회 목사가 형사입건 된 것으로 전해졌다.
  • park

    정부, 교회 소모임 금지 행정조치 해제 시사

    정부가 최근 시행한 교회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와 관련한 행정조치를 조만간 해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개신교 보수파가 '종교 탄압'을 이유로 고소·고발 조치 등 강경 대응 방침을 보이고 있는 데다 우려했던 교회 관련 지역발생 감염이 낮아진 데 따른 판단으로 보인다.
  • na

    전북도의회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촉구 건의안' 표결 끝 부결

    전북도의회내에서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촉구 건의안'이 찬반 표결 끝에 채택되지 못했다. 지난 16일 열린 전북도의회 제374회 임시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촉구 건의안을 놓고 표결에 들어간 결과 찬성 11표, 반대22표, 기권 3표로 건의안이 끝내 부결됐다.
  • jungsekyun

    정세균 국무총리, "종교시설 감염 지속시 고위험시설 지정 불가피"

    교회 예배 등 종교 소모임을 둘러싼 집단감염이 잇따르자 정부가 종교시설을 통한 감염사례가 지속될 시 고위험시설 지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youngin

    대구시,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상대 1천억 원 민사소송

    대구시(시장 권영진)가 지난 18일 대구지방법원에 신천지와 이만희 총회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등 청구의 소장을 접수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대구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감염 사태로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지출된 것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는 것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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