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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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4대강 사업, 올회기 안에 입장 표명할 것”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예장 통합이 올 회기 안에 관련 성명서를 내기로 했다. 9일 속개된 제 95회 총회 사업보고에서 사회봉사부는 ‘4대강 사업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자’는 헌의안에 임원회 회의 결과를 밝혔다. -
제4회 역동적 교회 위한 비전2015 목회자 워크샵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산하 비전2015부가 ‘제4회 역동적인 교회를 위한 비전2015 목회자 워크샵’을 개최한다. -

박성원 교수 “에큐메니컬성 심화해 세계교회 기여하자”
95회 예장 통합 둘째날 저녁 에큐메니컬 예배가 열렸다. 예배에 앞서 열린 에큐메니컬 세미나에는 영남신대 교수이자 WCC 중앙위원인 박성원 목사가 나와 WCC 10차 부산총회의 의의와 준비에 대해 강연했다. -

한기총, "예장 통합 WCC처럼 WEA총회도 지지 바란다"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예장 통합 95회 총회 셋째날 방문해 WEA 지지를 호소했다.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이기도 한 이광선 대표회장은 교단이 세계교회협의회(WCC)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준비위를 구성해 지원하는 것처럼 WCC에 버금가는 세계 기구인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의 2014년 서울 총회도 … -
4대 종단 성직자 축구대회 13일 개최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등 4대 종단이 함께하는 성직자 축구대회가 오는 13일 오전 9시 30분 과천관문체육공원 축구경기장에서 열린다. -

"WCC 반대측과 대화" 예장통합 WCC 본격 준비 나서나
95회 예장 통합 총회 신임 총회장과 부총회장 당선자 기자회견이 7일 오전 11시에 열렸다. 김정서 신임 총회장은 다른 중요한 부분들도 있지만 올해는 '다음 세대와 함께 가는 교회'에 중점을 두고 한국교회의 미래와 자녀들의 신앙교육에 초점을 맞춰 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

김정서 신임 총회장 “95회기는 준비하는 총회”
95회 예장 통합 총회장으로 취임한 김정서 목사(제주, 제주영락교회)는 교단이 한국교회의 중심에서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

지용수 총회장 "합의점 못 찾아 4대강 성명 안 냈었다"
6일 저녁 8시 이취임식에서 지용수 총회장이 4대강 문제와 사형제도 등에 대해 예장 통합이 대정부 성명서를 내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
95회 통합 총회, '교육'주제보다 'WCC 총회'가 먼저?
예장 통합 95회 총회 선거에서 기호 2번 박위근 목사(서울서, 염천교회) 부총회장 후보가 당선됐다. 지난 총회에 이어 재출마한 박 목사는 총 1493명의 총대 중 760표를 득표, 733표를 얻은 기호 1번 이성희 목사(서울, 연동교회)을 근소한 차로 따돌리고 목사 부총회장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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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장 6신] 기장, AI 목회 윤리기준 마련...부마민주항쟁 기념주일도 제정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김종희 목사)가 인공지능(AI)의 목회 현장 활용에 대한 윤리기준을 마련하기로 ... ... -
교계/교회[기장 4신] 강성영 한신대 총장 "꼬리 자르기 의혹 사실로 믿고 싶은 것인가?"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한신학원 이사회 보고가 총회에서 받아들여진 가운데,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5신] 문정은 CCA 총무 "아시아 교회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써달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저녁 국제협력교단과 기관 대표 및 국제협력선교동역자들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