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활짝웃는 손학규 대표와 이광선 회장
18일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방문해 이광선 목사와 ‘북한인권’을 포함한 교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경동 설교] 참신과 귀신
지금은 21세기 첨단과학이 지배하는 시대입니다만, 우리가 성경에서 읽었던, 또 여러 책에서 보고 들었던 기적과 같은 일들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5일 서른 세 명이 갱 속에 묻혀 있다가 69일 만에 모두 생환한 칠레의 한 광산촌 이야기에 여러분도 가슴이 뿌듯하셨을 것입니다. 69일의 긴 … -
감리교 이원재 총무 WMC 아시아 지역회장에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총무 이원재 목사가 세계감리교협의회(WMC) 아시아 지역 회장에 선출됐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이 총무는 향후 WMC 회장단에 참여 WMC 후임 총무를 선출하는 인선위원으로도 활동하게 됐다. -
2010 기독교환경운동 정책세미나
2010년 기독교환경운동 정책세미나가 11월 8일 오후 2시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실 옆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자원순환 사회를 향한 '교회의 자원재활용운동'’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교회환경연구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자원순환연구소가 공동 주최했다. -
감리교 이원재 총무 WMC 아시아 지역회장에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총무 이원재 목사가 세계감리교협의회(WMC) 아시아 지역 회장에 선출됐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이 총무는 향후 WMC 회장단에 참여 WMC 후임 총무를 선출하는 인선위원으로도 활동하게 됐다. -
2010 기독교환경운동 정책세미나
2010년 기독교환경운동 정책세미나가 11월 8일 오후 2시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실 옆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자원순환 사회를 향한 '교회의 자원재활용운동'’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교회환경연구소,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자원순환연구소가 공동 주최했다. -

본부측 강흥복 감독회장 직무정지
서울북부지방법원 민사1부가 18일 강흥복 감독회장의 직무정지 처분을 내렸다. 재판부는 김국도 목사측이 강 감독회장을 상대로 신청한 ‘감독회장직무집행정지가처분(200카합916)’을 일부인용해 이 같이 판결했다. -
주교회의, 환경문제에 대한 사목지침 마련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를 비롯 22명의 주교단이 모여 2010 주교회의 추계 정기총회를 열었다. -

심원 안병무 선생 기억하며
민중신학의 창시자 고 심원 안병무 선생의 14주기 추모예배가 17일 명동 향린교회에서 열렸다. 예배 후에는 가톨릭 정양모 신부가 추모강연을 전했다. 심원안병무선생기념사업회(회장 황성규)가 주최한 이날 예배에는 박형규 목사(남북평화재단 이사장), -
생명 목회의 현장
생명교회는 2,000년 5월에 창립하고, 다음해 6월 설립공인예배를 드렸다. 김승환 목사는 거의 맨몸으로 개척을 시작했다고 한다. 당연히 교인은 몇 사람 없었고, 예배장소는 원주YMCA강당을 빌려서 예배를 드렸다. 그는 개척당시를 회고하면서 나름대로 재미있던 시절이었고 말한다. 그러나 역시 전용예배… -
심원 안병무 선생 기억하며
민중신학의 창시자 고 심원 안병무 선생의 14주기 추모예배가 17일 명동 향린교회에서 열렸다. 예배 후에는 가톨릭 정양모 신부가 추모강연을 전했다. 심원안병무선생기념사업회(회장 황성규)가 주최한 이날 예배에는 박형규 목사(남북평화재단 이사장), -
생명목회의 현장
생명교회는 2,000년 5월에 창립하고, 다음해 6월 설립공인예배를 드렸다. 김승환 목사는 거의 맨몸으로 개척을 시작했다고 한다. 당연히 교인은 몇 사람 없었고, 예배장소는 원주YMCA강당을 빌려서 예배를 드렸다. 그는 개척당시를 회고하면서 나름대로 재미있던 시절이었고 말한다. 그러나 역시 전용예배… -
감리교 감독 당선자들 “29회 총회 열려야 한다”
15일 오후2시 시내 모 식당에서 장정개정수호위원회(이하 장수위)와 29회총회 감독 당선자들이 간담회를 갖고 감독회장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현실을 우려하면서도 29회 총회는 반드시 일정내에 열려야 한다는데에 인식을 같이 했다. -
감리교·구세군·성공회, 대화위원회 구성키로
감리교, 구세군, 성공회가 성호 이해를 위한 대화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NCCK가 15일 밝혔다. NCCK에 따르면, 세 교단은 지난 14일 상호 이해를 위한 ‘감리교 구세군 성공회 대화위원회’(약칭 광화문 모임)을 구성하기로 하고, 각 교단이 갖고 있는 신학을 기초로 제도적 유사성과 차이점을 통해 상호…
최신 기사
-
교계/교회소형교회 사모, 10명 중 8명 이상 육체적·정신적 고통 호소
한국교회 목회자 사모 실태 조사 결과 소형교회 사모 대부분이 최근 3년 내 육체·정신적 건강 위기를 겪은 ... -
교계/교회NCCK,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구 거부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미국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구에 "단호히 거부할 ... -
교계/교회CTS기독교TV, 김도영 사장 선임...임기 2년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는 지난 12일 제117차 이사회를 열고 김도영 사장 직무대행을 신임 사장으로 ... ... -
교계/교회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원로목사 추대 안건 다룬다
부산 포도원교회 측이 욕설 파문으로 논란을 빚고 담임목사직에서 사임한 김문훈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