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경미한 뇌출혈 수술 후 회복 중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지난 22일 경미한 뇌출혈로 수술을 받고 입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정부, 교회 방역강화조치 24일 해제
정부가 교회 방역강화조치를 24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세균 총리는 교단과 성도가 방역수칙을 잘 따라 감염사례가 없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

연수입 많고 교육정도 높고 나이 적을 수록 비종교성 짙어
20일 미국의 Pew Research Center에서 발표한 종교 의식 설문 조사 결과 개발 도상국 사람들은 대체로 종교적 경향이 있으며 종교가 그들의 삶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선진국에 사는 사람들 보다 신에 대한 믿음을 더 필요로 했는데요. 대체로 연수입이 많고 교… -

"동성애 죄성 지적하는 설교는 차별 행위 해당"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둘러싸고 개신교 보수파가 강력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위를 필두로 한 진보 개신교 측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지지하고 나서면서 개신교계 내부에서의 의견 대립이 첨예화 되고 있습니다. 개신교계 양 진영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민주주의 핵… -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우리 시대의 '포괄적 복음'"
'차별과 혐오 없는 평등 세상을 바라는 그리스도인'이 20일 성명을 발표하고 정의당 장혜영 의원을 중심으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우리 시대의 '포괄적 복음'"이라고 선언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손원영 교수 “학교 돌아가 신학적 과제 수행할 것”
서울기독대 손원영 교수는 법원 판결과 이사회 결정에도 강단 복귀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이러자 손원영교수대책위 등 관련 단체들은 20일 오후 복직 촉구대회를 열었습니다. 손 교수는 복직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

[설교] 모두 살리는 일
"박원순 시장이 살아온 지난 60년의 세월동안 그가 헌신한 공적 가치의 무게와 삶의 궤적을 보면 어느 누구도 그의 죽음을 두고 함부로 폄훼하고, 그의 인격을 모독하는 언어를 쓸 수는 없을 것입니다. 코로나 19 상황에서 '교회를 핍박한 서울시에게 내린 하나님의 징벌'이라는 식의 망발을 해대는 목사… -

[설교] "때가 이르매"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경륜을 의지합시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기]”(전도서 3:1) 때문에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의 시간 안에 사십시오. “때가 이르매” 거둘 것이므로 서두르지 마십시오. 성서는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신 저 “크신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 -

기장 첫 여성 목사 부총회장 단독 입후보...총회 총무 3파전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육순종, 기장)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제105회 총회장·부총회장 후보 및 총무 후보 등을 공개했다. 총회 선거등록 공고에 의하면 총회 부총회장(목사) 후보로 김은경 목사(익산중앙교회, 익산노회)가 단독 입후보했. 여성 목사가 부총회장 후보에 등록한 것은 교단 사상 처음이… -

통합당 기독인회 차별금지법 반대·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철회 촉구
이채익 국회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미래통합당 기독인회가 차별금지법 반대와 정부의 교회 소모임 금지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채익 의원은 울산 수암성결교회 장로로 2017년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당시) 인사청문회 당시 성소수자 혐오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

왕성교회 길요나 목사, "코로나19 확진 청년들은 모두 33명"
왕성교회 길요나 목사가 코로나19 확진 사례 등 교회의 상황을 나누기 위해 최근 목회서신을 냈다. -

한교총 "'소모임 금지' 철회 않으면 법적 대응"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5일 서울 연지동 소재 한교총 회의실에서 상임회의 보고 및 기자브리핑 시간을 가진 뒤 전날 있었던 정세균 국무총리와의 간담회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한교총은 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발표는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교회를 탄압하는 행위"… -

사랑의교회, 70대 성도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았다
사랑의교회 70대 성도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초동에 소재한 사랑의교회는 10만명이 교인이 출석하는 대형교회 중 하나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목정평, "차별금지법, 동성애 설교 처벌하지 않아"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목정평)가 13일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목정평은 성명에서 보수 교계 일각에서 주장하고 있는 역차별 논란에 대해 "차별금지법은 동성애 설교를 처벌하지 않는다"라고 분명히 했다. -

[설교] 하늘 유산을 받을 사람
"페이스북의 창시자 저커버그의 하버드대 친구였던 조 그린은 아버지 때문에 억만장자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그린은 하버드대 시절, 페이스북의 전신격인 '페이스매시' 개발의 참여자였습니다. 저커버그는 당연히 자기 친구인 그린에게 페이스북 창업에 대한 제안을 합니다. 그런데 그린의 아버지가…
최신 기사
-
교계/교회헌금 감소 흐름 한국교회...재정 양극화 현상 뚜렷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7일 '한국교회 헌금 실태와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한국교회 ... ... ... -
사회'여고생 학대 살해' 구원파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인천의 한 구원파 계열 교회에서 10대 여고생을 지속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교회 합창단장에게 징역 25년형이 ... -
교계/교회김동호 목사 "수십억 개척 자금,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의 수십억 개척 자금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