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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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개신교 성도 저지른 사찰 방화사건에 사과 뜻 밝혀
한 개신교 성도가 경기도 남양주시 수진사에 방화를 저질러 불교계가 반발하는 가운데 NCCK 종교간대화위원회가 3일 수진사와 불자에게 사과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교회협,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 관련 성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총무 이홍정 목사)이 2일 아제르바이잔 영토에 속해 있지만 주민 대다수가 아르메니아계인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의 영토분쟁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서 전문을 공유합니다. -

개신교 성도 저지른 수진사 방화사건에 불교계 분노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수진사라는 사찰에서 화재가 났는데, 알고 보니 개신교 성도의 방화로 드러났습니다. 급기야 불교계는 개신교를 향해 화합의 종교로 거듭나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하나님과 관계 없는 성공은 헛된 것"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지난 1일 주일예배에서 '풍성한 삶의 원리,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15:5~7,11)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과 관계 없는 성공은 헛된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날 설교에서 김 목사는 특히 '번영신학'에서 자주 인용되는 빌립보서 4장 13절을 아전인… -

2021년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정예배서 발간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의회가 비대면예배가 활성화 되고 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가정에서의 예배 회복을 위해 2021년을 맞아 가정예배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를 출간했다고 2일 밝혔다. -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NCCK 10월 주목하는 시선에
NCCK 언론위원회는 10월의 시선으로 -

[설교] 마땅히 해야할 일
"오늘 욥기가 욥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깨우쳐주려고 하는 것 중에 가장 핵심적인 것은 세상이 꼭 인과응보의 원리대로 돌아가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만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밀을 뿌렸지만 가라지가 언제나 섞여 있기 마련이고, 선한 이에게도 불행… -

[설교] 모든 위로의 하나님
하나님은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고린도후서 1:3-4)십니다. 이 사실을 믿는 사람은 정죄의 두려움에 시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 -

“반공 시대 암울했던 그림자, ‘동성애’ 프레임으로 되살아나”
예장통합 교단은 성소수자 의제에 강경하면서도 명성교회 세습엔 관대하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런 와중에 교단 총회에 제동을 거는 목소리가 교단 안에서 나왔습니다. -

CTS기독교TV 이어 극동방송도 '경고' 받나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방통심의위 방송소위·위원장 허미숙)가 CTS기독교TV에 이어 극동방송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관련 방송에 대해서도 '경고'를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교갱협, 총신 사유화 획책 우려 입장 발표
교회갱신협의회(이사장 김태일 목사, 대표회장 김찬곤 목사, 이하 교갱협)가 예장합동 105회 총회 파회 이후 총회 현안에 대한 입장'을 지난 27일 발표했다. -

존 파이퍼 목사, 트럼프 대통령 지지 기독교인들 비판
존 파이퍼 목사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미국 기독교인들을 비판하는 글을 게재하자 이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파이퍼 목사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자신의 블로그에서 "지도자의 치명적인 영향이 자신의 정책을 통해서만 오고 자신의 사람을 통해서 오는… -

명성교회 속한 동남노회, 친명성 인사로 임원 구성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 정기노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정기노회에서 새 임원진이 꾸려졌는데, 친명성 인사 일색입니다. -

NCCK, 핵무기금지조약 발효에 환영 입장 밝혀
UN 핵무기금지조약(TPNW)이 1월 공식 발효를 앞둔 가운데 NCCK 화해•통일위원는 26일 이에 환영하는 논평을 냈습니다. -

[종교개혁주일설교] 나는 불을 지르러 왔다
"불을 지르러 왔다는 말씀에 이어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분열의 양상을 보면 부모세대와 자녀세대 사이의 갈등을 다룹니다. 여기 부모와 아들과 그의 아내, 딸이 함께 사는 가정이 있습니다. 부부가 서로 싸운다든지, 시누이와 올케가 싸운다든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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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재명 정권은 굴복하지 말라"
아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검토하자, 전국 대학 교수와 연구자 495명이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 ... ... ... -
교계/교회"한국 기독교 역사의 별"...혜암 이장식 교수 서거 5주년 추모
한국 교회사와 신학사 연구에 큰 족적을 남긴 혜암 이장식 교수의 서거 5주년을 맞아 고인의 삶과 신학적 유산을 ... -
교계/교회예장통합, 전광훈 목사 '이단성'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제111회 총회가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이단성을 지니고 있다'고 ... -
교계/교회[기장 2신] 기장 유지재단, 사업수익 600억 규모 서대문 부지 개발 계획 수립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11회 총회 둘째 날인 16일 유지재단 이사회 보고에서는 아카데미하우스 운영 현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