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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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혼지지 복음주의자들 “지적으로 정직하지 않아”
가족연구협의회의 롭 슈바르츠발더 수석부총재는 11월24일(화)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복음주의자들이 “지적으로 정직하지” 않으며 성과 결혼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2,800명의 회원을 가진 복음주의신학협회(ETS)가 지난 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개최한 연… -

교회 어린이 사역 강화위한 11가지 핵심방안
美 복음전도 전문가 척 롤리스 박사(사우스이스턴신학대 대학원장, 복음전도와 선교학 교수)가 크리스천포스트 기고를 통해 교회 어린이 사역을 강화하는 11가지 방안을 제안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美 낙태옹호단체 병원서 ‘묻지마 총격 사건’
미국 낙태옹호단체 병원에서 묻지마 총격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 -
美 가톨릭 신부 성추문 파문
가톨릭의 또 다른 성추문 사건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미네소타주에 있는 한 가톨릭 수도원 소속의 19명의 신부들이 어린이를 포함해 200명이 넘는 파트너들을 성학대했으며, 이 중 5명을 상대로 아동 성학대 혐의로 지난 24일 소송이 제기됐다고 미국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

r-e-t 협의회, 신학교육 근본주의 문제 검토
세계교회협의회 (ETE)는 11월19일(목)부터 23일(월)까지 브라질 사웅레오폴도에서 “개혁, 교육, 변혁”을 주제로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사회에서 증인이 된다는 것이 오늘날 종교개혁을 기념하는 교회들에게 무슨 의미를 지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
美 대형교회 목사, 시리아 난민 수용에 신중론 펴
텍사스주 댈러스 지역의 대형교회인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Baptist Church) 로버트 제프리스 담임목사가 지난 주일 예배를 통해 시리아 난민 수용 문제에 신중론을 제기했다. -

유엔, 이슬람국가(IS) 척결 결의안 채택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0일(현지시각) 이슬람국가(IS) 척결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은 "역량이 있는 유엔 회원국들이 IS가 장악한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결의안은 또 강한 어조로 IS를 비난하며, 이라크와 시리아내 IS의… -

왜 프랑스가 표적이 됐을까?
프랑스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표적인가? 올해 초 프랑스 만평잡지 총격 사건, 그리고 지난 11월13일(금) 파리 시내 여섯 곳에서 벌어진 동시 다발 테러사건 등 파리에서는 올해에만 두 차례 대규모 테러 사건이 벌어졌다. 그 외 1월 파리 유대인 상점 인질극, 2월 니스 유대인 마을회관 경찰 피습사건 … -

“종교 빌미 테러, 종교에 대한 폭력”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최근 파리와 베이루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테러에 대해서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WCC 실행위원회는 11월14일(토) 스위스 보기스-보세이에서 회의를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이러한 야만적인 사건을 목도하면서 인류, 그리고 모든 신앙인과 선의를 가진 모든 사… -

북미교회 전도대회, “전도를 회복하라!”
미국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10월29일(목)부터 11월2일(월)까지 가 개최됐다. 세계교회협의회(WCC), 미국교회협의회(NCCUSA), 캐나다교회협의회(CC Canada), 연합감리교회(UMC) 제자도 사역팀이 주최했으며 주제는 “전도를 회복하라!”이다. -

다수의 핵반대국, 소수의 핵의존국 압박하다
11월5일(목) 유엔에서는 중요한 투표가 진행됐다. 그 투표는 얼마나 많은 세계인들이 핵무기를 철폐할 새로운 조처를 원하고 있고 얼마나 강하게 주요 핵강국들과 그 연합국들이 그토록 오래 지연된 변화에 대해 저항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

난민들,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하다
이란의 쿠르드족 출신인 레자가 아이슬란드의 복음주의루터교 소속 라우가르네스 교회에서 자신이 일 년 전에 아이슬란드에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를 들려주었다. “제가 조국을 떠났을 때는 18살이었습니다. 노르웨이에 망명 신청을 했지요. 저는 7년을 거기서 산 뒤에 아이슬란드로 왔습니다. 현재 아… -

트베이트,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고에 애도 표명
울라프 트베이트 세계교회협의회 총무는 11월2일(월) 모스크바 및 전 러시아 대주교 성하에게 보낸 편지에서 10월31일 발생한 러시아 여객기 사고에 대해 위로를 전했다. 러시아 여객기는 세인트 페테스부르그의 풀코보 공항으로 가는 도중 이집트 시나이 반도 호우스나 시 인근 상공에서 폭파됐다. 승객 … -

“노아 축전―모두 한 배”, 종교와 폭력 관계 탐색
세계교회협의회(WCC), 언론인 및 작가 재단(JWF), 취리히 대화연구소는 을 맞아 종교와 폭력의 미묘한 관계를 분석하는 회의를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칼연구소에서 10월29일(목) 공동으로 주최했다. 은 노아 홍수 이후 인간의 생존을 기념하는 이슬람의 전통 축제 “아슈라절”을 축하하는 행사이다. 40명… -

수백 명의 순례단 유엔기후변화회담 향해 걷다
세계지도자들이 유엔기후변화회담(COP 21)을 위해 11월30일부터 12월1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회동할 예정이다. 전 세계의 신앙단체들은 이 회담에서 결속력 있고 야심찬 합의를 도출하는 것의 중요성을 계도하고 있다. 이 작업의 일환으로 기후순례단이 독일에서 파리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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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헌금 감소 흐름 한국교회...재정 양극화 현상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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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데스크시선] '정교분리' 원칙이 오남용되고 있는 시대
"'정교분리' 원칙이 오남용되고 있는 시대다. 종교인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정치인들의 종교 관련 발언이 ... ... ... -
교계/교회김동호 목사 "수십억 개척 자금,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의 수십억 개척 자금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