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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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난민과 함께" 캠페인 지원 호소
세계교회협의회는 세계의 모든 종교인들에게 유엔고등난민판무관의 “난민과 함께”(#WithRefugees) 캠페인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캠페인은 9월19일 유엔총회가 개최되기 전에 유엔본부에 제출될 청원서에 서명할 것과 난민들을 위한 정책제안에 동참할 것 등을 요청하고 있는데요. 교회의 연대… -

건강한 교회에 출석하는지 확인하는 방법 10가지
자신이 건강한 교회에 출석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교회 리더를 위한 매체로 알려진 처치스리더스닷컴은 최근 '건강한 교회의 10가지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어떤 기준들이 있을까요? -

그리스도인 혼전 성관계 옳으냐 그르냐 갑론을박
그리스도인의 혼전 성관계 문제를 놓고 美 자유주의 교파 지도자와 복음주의 교파 지도자 간 갑론을박 설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주의 성향의 유니온 교회 맥클레니한 목사는 "자기 절제"라는 전제 하에 "상호 즐겁고 긍정적인 관계라면 혼전 성관계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는데요.… -

힐러리 클린턴, 건강 이상설 제기...911 행사 자리 못지켜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에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각) 힐러리 클린턴이 뉴욕에서 열린 911테러 추모 행사에 참석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차량에 실려나가 듯이 행사장을 빠져 나가는 일이 벌어진 것. -

911테러 15주년, "교회가 먼저 회개해야"
이번 주일 9월11일은 미국의 911테러사태 발생 1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무고한 인명이 살상 당한 사건이 미국의 영적 각성과 개혁을 촉발시킬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하다는 현지 기독교 언론의 메시지를 주목해 봅니다. -

목회자가 결혼에 대해 차마 말 못한 3가지
결혼을 앞두거나 결혼 생활 중에 있는 크리스천을 위해 목회자가 조언을 아끼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조언으로 되지 않고 결혼 생활에서 스스로 겪고, 부딪히며 나름의 답을 찾아내야 하는 몫도 분명히 있습니다. 크리스천이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지속하기 위해 잊지 말아… -

트베이트 총무, "교회는 창조세계, 화합, 희망을 위해 일해야"
세계교회협의회의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는 뉴욕의 리버사이드 교회에 참석해서 "교회가 창조세계, 화합, 희망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려면...3가지 조언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로 능력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이 말씀의 능력을 실제로 체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담긴, 구원의 능력, 삶의 변화의 능력, 우리 삶의 목적을 부여하고 확신과 안정감을 주는 능력을 맛… -

예수님이 친구를 선택하는 기준 7가지
예수님이 친구를 선택하는 기준을 무엇이었을까요?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매체인 처치리더스닷컴은 최근 '예수님이 친구들을 선택하신 방법과 이유'에 대해 아래의 기준 7가지를 제시했는데요. 참다운 친구를 찾고 싶어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좋은 지침을 소개한 것입니다.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예수 믿는 우리는 '희망'으로 하나 되었는가?
제21차 세계감리교대회(WMC)가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에서 8월31일(수)부터 9월3일(토)까지 개최됐다. WMC는 전 세계 감리교도들이 매 5년마다 개최하는 국제적 회합이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하나됨"이며 4개의 소주제는 '한 하나님,' '한 신앙,' '한 백성,' '한 선교'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울라프 트베… -

현대인들에게 전도를 어떻게 할 것인가?
현대인들을 어떻게 전도해야 할까요? 전도를 할 때 신중을 기하며 신앙관련 발언은 가급적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과 어느 때라도 항상 드러내놓고 힘써서 신앙의 이름으로 전도해야 한다는 입장이 대립되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뉴스 되짚어 보기] 테레사 수녀 시성 뒷이야기
빈자의 성녀로 추앙 받았던 테레사 수녀가 4일 성인 반열에 올랐습니다. 보통 성인 반열에 오르기까지 수 세기가 소요되는게 일반적인 관행인데, 테레사 수녀의 시성은 선종 19년만에 이뤄졌습니다. 그만큼 이례적이었지만 그다지 반론은 많지 않습니다. 단, 테레사 수녀의 선행에 비판적인 시선이 없지 … -

테레사 수녀, 가톨릭 성인 반열 오르다...어록 주목
'빈자의 성녀' 테레사 수녀가 가톨릭 성인의 반열에 오른 가운데 테라사 수녀의 어록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

교회가 세속화되면 나타나는 증상 10가지
성경은 교회가 세상에 영향을 주는 존재여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오히려 세상의 영향에 좌우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게 사실인데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대신 세속화되어 세상과 구분이 없게 되어버린 교회들이 많습니다. 카리스마 뉴스는 최근 '세속화되어 가는 교회… -

WCC, "창조세계 보전을 위해 기도하자"
WCC는 ‘창조세계 보전을 위한 전 세계 기도일’ 및 창조주간 시작일인 9월1일에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생태환경을 위해 기도하며 환경보호활동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그리고 파리 기후협정의 서명 및 비준을 각국 정부에 요청하는 활동도 공동정책제안 안건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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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한국YMCA전국연맹, 신임 사무총장에 이윤희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신관우)이 신임 사무총장으로 이윤희 고양YMCA 사무총장을 선임했습니다. 관련 ... -
교계/교회김진홍 목사, 선거법 위반 혐의 1심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던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 -
교계/교회NCCK, 고난의 현장 예배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 -
교계/교회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기도회 4월 2일 향린교회서 개최
국가보안법 피해자들과 연대하고 법 폐지를 촉구하는 기도회가 오는 4월 2일 서울 종로구 향린교회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