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2013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 개최
‘2013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이 9일 오전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민주당 진성준·이인영·우원식 의원실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김근상 NCCK 회장이 설교를, 김영주 NCCK 총무가 인사를, 안재웅 한국Y… -

조선그리스도교연맹 새 위원장에 강명철 목사 선출돼
故 강영섭 목사의 별세 후 공석이던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의 새 위원장에 강명철 목사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조그련 중앙위원회로부터 이 같은 소식을 전달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

사랑의교회 건축 소송 관련 원고측 ‘각하’ 판결 내려
법원이 9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새 성전 건축 허가를 취소해 달라며 낸 행정소송에서 원고의 소 제기를 각하했다. 서울행정법원(행정 제7부, 부장판사 송우철)은 9일 황일근 외 5명이 서초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 사건은 주민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아 부적합하다"며 이 같이 판결… -

“사회적 약자 돌봄을 최우선 선교과제로 고백해야”
정부의 예산이 사회적 약자들을 돌보는 일에 공정하게 쓰여지는지를 분석·평가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2013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이 9일 오전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민주당 진성준·이인영·우원식 … -

법원, 사랑의교회 건축 소송 관련 원고측 ‘각하’ 판결
법원이 9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새 성전 건축 허가를 취소해 달라며 낸 행정소송에서 원고의 소 제기를 각하했다. 서울행정법원(행정 제7부, 부장판사 송우철)은 9일 황일근 외 5명이 서초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 사건은 주민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아 부적합하다"며 이 같이 판결… -

WCC 협력위, KHC와 첫 실무진 회동…“협력시스템 갖춘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의 ‘WCC(세계교회협의회) 부산총회 협력위원회(위원장 윤길수 목사, 이하 WCC 협력위)와 ‘WCC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 이하 KHC) 간 첫 실무 차원의 회동이 이뤄졌다. 8일 오전 양 기구는 서로간 실무적 조정 역할을 기대하는 첫 ‘… -

기감 감독회장 선거 예정대로 진행
사회법에 제기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후보등록무효 가처분 두 건이 모두 기각됐다. 따라서 오는 9일 있을 감독회장 선거는 계획대로 치러질 전망이다. -

WCC 협력위, KHC 측과 실무협의회 갖기로
WCC 부산총회 협력위원회(위원장 윤길수, 이하 협력위)가 5일 제5차 회의를 열고, WCC 한국준비위원회(이하 KHC) 측과 오는 8일 실무협의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

‘국정원 선거 개입 기독교 공동대책위원회’ 활동 개시
‘국가정보원 선거 개입 기독교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최근 2차 회의를 열고, 조직을 구성하는 한편,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공대위는 참가단체 대표를 공동위원장으로 추대했으며, 상임위원장에는 김성복 목사(NCCK), 진광수 목사(기사련), 정태효 목사(목정평), 조헌정 목사(예수살기), … -

한국교회 총헌금액 연간 6조원…사용처 불투명
한국교회가 ‘물질의 시험’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세상의 지탄을 받고 있다. 재정투명성 제고는 이제 한국교회가 살아남기 위해 기필코 해결해야 하는 숙제로 떠올랐다. 이에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재정투명성제고위원회(위원장 황광민 목사)는 4일 오후 2시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 -

한국준비위, WCC 총회 준비 위한 총장 초청 간담회 가져
WCC 한국준비위원회(이하 KHC) 측이 주최한 ‘WCC 제10차 총회준비를 위한 총장 초청 간담회’가 지난달 29일 오전 7시 30분 잠실 롯데호텔 3층 에메랄드룸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는 20여개 기독교 대학 및 신학대학 총장들과 한국준비위원회 상임위원과 실무자등 모두 40여명이 참석했다. -

이재정 전 장관 “노무현 정부, NLL 평화적으로 지켰다”
참여정부 시절 통일부 장관을 지낸 이재정 전 장관이 NLL(서해 북방한계선) 논란과 관련해 "노무현 정부는 평화로 지켰고, 이명박·박근혜 정부는 힘으로 피로 지키자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화해통일위원회가 주최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토론회’에서 그는 "NLL은 … -

기장, 美 불법 도청에 “사죄하고 재발방지책 마련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가 2일 미국 불법 도청 파문에 논평을 내고, 미국 정부에 "사죄하고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라"고 했으며, 한국 정부에는 "왜 미국의 불의한 행위에 대해서 묵인하고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가?"라고 따져 물었다. -

“연세대 정관 회복 위해 노력할 것”
2일 오전 10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연세대학교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기독교 4개 평신도 연합단체장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평신도 지도자들은 연세대 정관의 원상복구를 주장하며, 이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연세대 정관 원상복구에 평신도 지도자들도 가세
연세대 정관 회복을 위해 평신도 지도자들도 뜻을 모았다. 기독교 4개 평신도 연합단체장들은 2일 오전 10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연세대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기자회견 중 낸 선언서에서 "연세대학교 이사회는 학교 설립 이념을 파괴하는 정관 개악을 즉시 멈추고…
최신 기사
-
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