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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CC 부산총회 앞둔 김영주 총무, “우리는 모두 하나”

    WCC 부산총회 앞둔 김영주 총무, “우리는 모두 하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김영주 총무가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 총회를 한달여 앞두고, WCC 총회 협력을 위해 한국교회의 그리스도인들에 호소의 메시지를 전했다. 4일 오전 NCCK 709호 예배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 총무는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한 몸"이라며 서로 간의 ‘다름’을 …
  • NCCK 김영주 총무, 쌍용차 김정우 前지부장 격려 방문

    NCCK 김영주 총무, 쌍용차 김정우 前지부장 격려 방문

    지난 30일(월) 오후 2시 NCCK 김영주 총무가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 쌍용자동차 김정우 지부장을 특별면회실에서 접견했다. 김 지부장과의 만남은 지난 5월 7일 평택공장 앞 송전탑 농성 노동자들을 만나러 갔을 때 만난 후 4개월 만이었다.
  • 감독협의회, 총회실행위 열고 직무대행 선출키로

    감독협의회, 총회실행위 열고 직무대행 선출키로

    감독협의회가 지난 30일 오후 5시 서울연회 본부 감독실에 모여 총회실행위원회를 열고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선출키로 했다. 감리교 소식에 밝은 소식통에 의하면, 감독협의회는 오는 16일 총회실행위원회를 열기로 했으며, 당일 감독회장 직무대행도 선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분쟁 딛고 일어선 최종천 목사, “교회 방어 기제 구축해야”

    분쟁 딛고 일어선 최종천 목사, “교회 방어 기제 구축해야”

    지난 30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위기의 한국교회, 어떻게 지켜갈 것인가’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가장 주목받은 발제자는 최종천 목사였다. 그가 담임하고 있는 분당중앙교회는 최근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은 교회들 중 가장 빠르고 모범적으로 이를 종결지었기 때문이다.
  • WCC 부산총회 위해 공동 기도주일 및 기도주간 갖는다

    WCC 부산총회 위해 공동 기도주일 및 기도주간 갖는다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KHC) 공동집행위원회와 상임위원회가 ‘WCC 제10차 부산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공동 기도주일과 기도주간’을 갖기로 결의하고, 한국교회에 협력을 요청했다. 덧붙여, 공동 기도주일 및 기도주간에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도 한국교회에 배포했다. 공동 기도주일은 10…
  • 감독협의회, 긴급모임서 감독회장 당선무효 관련 성명

    감독협의회, 긴급모임서 감독회장 당선무효 관련 성명

    감독협의회가 지난 27일 오후 이천에서 긴급모임을 갖고, 감독회장 당선무효와 관련해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이하 총특재) 판결과 강문호 목사의 금품살포 증언, 언론의 보도 태도 등 세 가지 사항에 대해 성명을 냈다. 감독협의회는 기감 현직 연회 감독들로 구성된 곳으로, 감리회의 전체적인 여론을 반…
  • 종자연, 고려대 총장과 카이스트 전 부총장에 공개질의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이 고려대 김병철 총장과 카이스트 주대준 전 부총장에게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1년 전 미래목회포럼이 "국가인권위원회는 종자연의 연구용역을 즉각 취소하라"며 낸 성명에 이들 두 사람이 이름이 올라간 이유 때문이었다.
  • WCC 총무 등 방북…‘평화열차’ 협조 구해

    WCC 총무 등 방북…‘평화열차’ 협조 구해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 등이 지난 21일부터 닷새일정으로 북한을 방문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트베이트 총무와 메튜 조지 추나카라 국제위원장 등 WCC 본부 인사 3명은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 인사들과 접촉, WCC 제10차 부산총회에 대표단을 파송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오정현 목사 복귀…“빚진 자 심정으로 사역할 것”

    오정현 목사 복귀…“빚진 자 심정으로 사역할 것”

    논문표절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오정현 목사가 6개월의 자숙기간을 갖고, 사랑의교회로 돌아와 22일 첫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사랑으로 발을 씻기는 것이 복되도다’(요 13:1~7, 15~17)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주님과의 첫 사랑 회복"을 강조한 그는 성찬식도 집례하는 등 목회활동 정상화를 꾀했다
  • 사랑의교회 일부 성도들, 급기야 오정현 목사 사임 촉구

    사랑의교회 일부 성도들, 급기야 오정현 목사 사임 촉구

    17일 사랑의교회 일부 성도들이 오정현 목사의 사임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사학위 논문표절 등으로 6개월의 자숙기간을 마친 뒤 교회로 복귀하는 오 목사를 향해 직격탄을 날린 것이다. 오정현 목사의 사임을 강력히 촉구하는 사랑의교회 갱신과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 3,034명 일동은 17일자로 조…
  • 2013년 ‘아시아주일예배’ 만리현교회서 열려

    2013년 ‘아시아주일예배’ 만리현교회서 열려

    2013년 ‘아시아주일예배’가 지난 15일 만리현교회에서 열렸다. 매년 10월 말일 즈음해 열린 이 예배는 WCC 부산총회 일정 관계로 일찍 앞당겨 드려졌다. 안재웅 박사(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가 설교를 김영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가 축도를 했다.
  • 안재웅 박사, “WCC 총회, 부끄러운 역사로 남을 것”

    안재웅 박사, “WCC 총회, 부끄러운 역사로 남을 것”

    에큐메니칼 원로 안재웅 박사(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총회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한편, 에큐메니칼 운동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 주목을 모았다.
  •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신학토론회’ 열려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신학토론회’ 열려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신학토론회(2)’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앙과직제위원회 주최로 12일 오후 2시 서울 냉천동 감리교신학대학교 100주년기념관 소예배실에서 열렸다. 학기 중인 터라 감신대 신학생들의 적극적 참여가 이뤄질 것으로 보였으나 기대한 만큼 빈 자리가 채워지지는 않았다.
  • “솔라 피데의 ‘솔라’ 배타적 근본주의 아냐”

    “솔라 피데의 ‘솔라’ 배타적 근본주의 아냐”

    종교 개혁자들의 구호 ‘솔라’(Sola)가 배타적 근본주의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영재 목사(전주화평교회)는 12일 서울 냉천동 감리교신학대학교 3층 소예배실에서 열린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신학토론회(2)’의 발제자로 나서 ‘오경에 비추어 본 솔라 정신’란 주제로 발표하며…
  • ‘이현령 비현령’ WCC 합의문에 대한 시각차 커

    ‘이현령 비현령’ WCC 합의문에 대한 시각차 커

    지난 12일 발표한 진보-보수 교계의 WCC 관련 합의문에 대한 해석을 두고 양측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합의문에 있는 내용 중 첫번째 조항인 ‘2013. 1. 13 선언문에 대하여 WCC 상임위원회는 폐기처분한 적이나 결의한 바가 없다’를 두고 현저한 견해차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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