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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홍재철 목사, WCC 관련 합의문 내고 손 맞잡아
WCC 부산총회를 앞두고, 보수-진보 교계가 합의문을 발표했다. 합의문 발표 후에는 WCC 한국준비위 대표들과 한기총 대표들이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들이 이날 작성한 합의문에는 △2013년 1월 13일 공동선언문(이하 1.13 공동선언문)에 대해 WCC 상임위원회는 폐기 결의한 바 없다 △양측 신학자 2… -

진보-보수 교계, WCC 관련 합의문 전격 발표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총회를 불과 한달 여 앞두고, 진보-보수 교계가 또 다시 합의문을 발표, 이를 둘러싼 논란이 예상된다.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 이하 WCC 준비위)·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 양측 대표들이 12일 오전 잠실 롯데호텔에… -

종교인 과세 문제 관련 기독교 대화모임 열려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종교인 과세) 관련 기독교 대화모임이 열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주관한 이 모임은 정부의 종교인 과세 방침과 관련해 그 배경을 살피는 한편, 각 교단의 시행령 내용에 대한 의견 및 기독교측 의견 제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재선된 유석성 총장, 교회 성장지상주의 등에 소신 밝혀
재선된 서울신대 유석성 총장이 지난 9일 서울 광화문에서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어 학교 운영 방안을 발표하는 한편, 기독교 주요 현안들에 대한 소신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

NCCK, 교회세습에 대한 회원교단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6일 담임목사 대물림, 즉 교회세습에 대한 회원교단의 입장을 담아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에서 NCCK는 "한국 기독교는 언제부터인가 예수 복음의 능력을 세속주의, 물질주의, 성장주의적 가치와 행위들로 전복시켜 교회 공동체를 위기 상황으로 내… -

WCC 부산총회에 걸린 감투 둘러싼 경쟁 치열
WCC 부산총회에 걸려 있는 감투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하다. 이번 총회에서는 새로운 의장 선출과 함께 WCC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실질적 주체인 중앙위원회의 새 위원장이 뽑힐 전망이다. 총회 장소가 한국이니 만큼,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출마 의지가 돋보인다. -

교갱협, 합동총회 비대위 관계자 징벌조치에 공개질의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이건영 목사, 이하 교갱협)가 합동 총회정책실행위원회(이하 실행위)의 비대위 핵심관계자 징계 조치에 대해 "본 교단의 헌법, 총회규칙, 총회선거규정 및 총회본부업무규정 등을 위반하는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

“연세대를 하나님의 품으로…”
‘연세대학교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기독교대책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 이하 연세대 대책위)가 3일 오후 서울 신촌 창천교회와 연세대 신촌캠퍼스 일대에서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연세대 대책위는 먼저 창천교회에서 1부 예배를 가진 뒤 연세대 캠퍼스 일대에서 2부 기도회 및 행진을 벌였다… -

“연세대 뒷바라지하던 한국교회 힘 빠졌다고 내버려”
‘연세대학교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기독교대책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 이하 연세대 대책위)가 3일 오후 서울 신촌에 소재한 창천교회와 연세대 캠퍼스 교정 등에서 특별기도회 및 기도행진을 펼쳤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손달익 목사는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연세대… -

김경재 교수, 한국의 종교들 ‘십자군 성전’ 자기합리화해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한국의 종교들이 인간 본성 속에 배아처럼 깃들어 있는 ‘차마 못하는 마음’ 혹은 ‘측은지심’을 키우고 지켜가지 못했노라고 시인했다. 김 교수는 앞서 "‘차마 못하는 마음’이란 약하고 고통 속에 처한 생명체를 보고, 느끼고,함께 아파하는 양심의 울림이다"라고 말했… -

WCC 디아코니아 사역의 현주소는…“사역 위축돼”
WCC 디아코니아 사역의 현주소는 어떨까? 2일 오후 1시 동숭교회에서는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기획위원회가 주최하고 KD한국교회희망봉사단이 주관한 ‘WCC 디아코니아 신학 세미나’가 열렸다. -

구세군, 24대 차기 사령관에 박종덕 서기장관 임명
한국구세군(박만희 사령관) 24대 차기 사령관에 박종덕 서기장관이 임명됐다. 구세군 린다 본드 대장이 박종덕 서기장관을, 여성사업총재에 윤은숙 여성사업서기관을 2013년 10월 1일부로 임명했다고 한국구세군이 밝혔다 -

WCC 부산총회 ‘평화열차’ 북한 통과 여부 관심
WCC 부산총회와 관련된 프로그램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평화열차’ 프로젝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산하 WCC 협력위원회는 이 프로젝트의 성공에 사활을 걸고 있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에 살고 있는 남북한 기독교인들이 세계 기독교인들 앞에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 -

연세대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 개최
‘연세대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가 오는 9월 3일 오후 2시 서울 신촌동 창천교회에서 열린다. 기도회를 주최하는 는 "기독교 신앙에 따라 설립된 연세대학교가 한국교회와 무관한 학교로 전락해버리고 말았다"면서 "정관 원상 복귀를 통해 연세대의 설립정신을 회복하려는 이번 기도회에 한… -

WCC 부산총회 둘러싼 한국 개신교회의 갈등 이면 고찰
WCC 부산 총회를 둘러싼 한국 개신교회의 주도권 싸움을 ‘진영 논리’의 관점에서 관찰, 분석한 글이 이목을 끌고 있다. 27일자로 발송된 한국종교문화연구소(이하 한종연)의 뉴스레터 기고글 ‘세계 그리스도교와 한국 개신교회의 이면 보기’에서 호남신대 신재식 교수는 "총회 개회까지 두어달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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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