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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esota

    당신은 어떤 부모입니까? 부모의 네가지 유형

    얼마 전 사회학자 르우벤 힐이 부모의 유형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인용한 권성수 목사의 글이 SNS 상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래는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의 페이스북 해당글 전문입니다.
  • worship

    직원예배, 주말예배 참석...종교 강요 못이겨 퇴사

    직원에게 특정 종교를 강요하는 것은 고용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습니다. 인권위는 해당 ○○시장・○○○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에 재발방지 대책 수립을 권고했는데요. 해당 센터장은 직원에게 직원예배는 물론이고 주말예배, 추수감사절 등 종교 행사에 참여하도록 강요를 한 것으…
  • sungrak

    서울성락교회, 극심한 내홍…이단 논란 비화 조짐

    국내 대형교회 중 하나인 서울성락교회가 극심한 내홍에 휩싸여 교회 창립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서울성락교회가 교인들은 현재 원로였다가 5년 만에 다시 담임으로 복귀한 김기동 목사측과 그의 담임직을 반대하는 소위 개혁측으로 나뉘어 각각 신길동 본당과 신도림 세계센터로 양분됐다.
  • pastor

    “여해 강원용, 작은 그릇에 담기엔 부족한 인물”

    올해는 여해 강원용 목사 탄생 100주기를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평전이 출판됐는데요, 여기에 맞춰 9일 오전 서울 중구 순화동 다목적 문화공간 순화동천에서는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엔 목회 분야 저자인 박근원 박사, 방송 분야 집필을 맡았던 이경자 전 경희대…
  • leejaechul_0609

    "기업 총수처럼 군림하는 제왕적 담임목회 끝났다"

    100주년기념교회가 한국교회의 지난 세대를 풍미하고 여전히 그 영향력을 행사하며 마치 우상처럼 자리잡고 있는 제왕적 담임목회를 타파하고자 팔을 걷어 부쳐 공감을 사고 있다. 그간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담임목사 한 사람의 지위와 권한에 한계를 설정하지 않아 적어도 교회에서 …
  • hell

    헬조선 시대, 기독 청년들 7대 의제 발표

    헬조선 시대를 맞고 있는 오늘 기독 청년들이 7대 의제를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가 지난해 "청년이 말한다! 교회를 향한 30개조 반박문!" 발표한 데 이어 올해는 사회를 향해 청년 관련한 7대 의제를 발표하며 개혁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아래는 EYCK의 7대 의제 전문.
  • jeon

    법원 “전병욱씨의 성추행, 성희롱 행위 인정된다”

    전병욱씨는 삼일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던 당시 복수의 여성도에 대해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가해왔습니다. 그럼에도 전씨, 그리고 그가 개척한 홍대새교회 측은 이를 부인해 왔습니다. 예장합동 평양노회 재판국 역시 전씨의 손을 들어줬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복수의 피해자의 존재와 상습적 성추…
  • kimhongdo_02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석방됐다 다시 재판 받는다

    북한에 교회를 지어주겠다는 약속을 못 지켜 위약금을 물게 되자 위조한 문서를 법원에 제출한 혐의 등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홍도 금란교회 목사(79)가 다시 재판을 받게 됐다. 7일 김홍도 목사 재판 관련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 것이다.
  • jangshin_01

    장신대 신학춘추 기사 논란에 주간 유감 표명

    장신대 신학춘추 114호에 게재된 '동성애' '무당' 기사 논란에 신학춘추 주간 교수가 유감을 표명했다. 하경택 신학춘추 주간 교수는 지난 2일 교내 게시판 공지를 통해 "장신대는 동성애와 관련하여 교단신학교로서 교단의 입장을 따른다"면서 "금번 신학춘추 기사 중 신학적 성찰 없이 단순 소개하여 오…
  • relationship

    "식욕, 수면욕처럼 성욕도 하나님이 만드신 것"

    크리스천 이성 간의 교제에 대해서 솔직 담백한 글로 주목받고 있는 손성찬 목사가(람원교회 청년부)가 '남녀 사이는 하나님도 못 말린다' 2부 글을 연재했다. 손 목사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 눈을 빼어 내버리라'는 제목과 '남녀 사이는 하나님도 못 말린다2'란 부제의 글을 올렸다.
  • seokwangsun_0327

    "몰트만, 한국 현대사의 위기와 해방의 계절 함께해"

    위르겐 몰트만 박사의 저작전집(17권)이 출간되고 출판기념회가 6월5일 국민일보 사옥에서 개최됐습니다. 몰트만 박사와 40년 지기인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축사를 했는데요. 서 교수는 몰트만 교수가 한국의 위기와 해방의 계절에 동반자가 되어준 것에 대해 특히나 감사를 표했습니다. 축사 전문…
  • jangshin_01

    장신대 신학춘추 '동성애' '무당' 기사 논란

    장신대 신학춘추가 114호에 게재된 '동성애' '무당' 관련 기사로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의 시발점은 장신대 출신의 한 동문의 문제제기에서 비롯됐다. 이모 전도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로회신학대학교의 신학춘추는 '동성애'를 부추기고 '무당'을 예수의 자리에 두려는가?'라는 제목의 글…
  • bongsuchurch

    NCCK 유관단체 등 6곳 대북접촉 승인돼

    통일부가 남북 종교교류를 위한 민간단체의 대북접촉을 승인했다고 연합뉴스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북한 주민 접촉이 승인된 종교단체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평화 3000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민추본…
  • kangwonyoung

    故 여해 강원용 목사 탄신 100주년 기념행사

    故 여해 강원용 목사의 탄신 100주년 기념 여해문화제 행사가 다채롭게 열릴 예정이다.
  • KAMSHIN_01

    단식 농성 중인 학생에 치킨들고 찾아온 목사

    감신대 학생들이 수일째 법인사무처를 점거하고 총장 직선제를 요구하면서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술파티'를 벌이고 있다는 음해성 유언비어가 돌아 논란이 되고 있다. 31일 학원 정상화를 위해 곡기마저 끊으며 감신대 개혁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학생에게 "탐욕을 위해 단식중인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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