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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in

    한신대 총학, “연규홍 총장 사퇴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

    한신대학교 총학생회가 성명을 내고 자퇴를 결의한 신학생들과 연대를 선언했습니다. 9일 기준 31명의 학생들이 자퇴서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학내 구성원들은 오는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자퇴서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 ncck_1010

    [북리뷰] 보수 개신교계의 신마녀사냥에 경종을 울리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 증진과 목회적 관점 정립을 돕고자 두 권의 소책자를 냈습니다. 캐나다 연합교회의 경험을 다룬 와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연구성과를 정리한 인데요, 두 책은 성소수자를 향한 차별과 혐오가 마치 하나님의 뜻인줄 굳게 믿는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이해의 …
  • ncck_1010

    NCCK, '성적 지향' 관련 캐나다연합교회 서적 번역·출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NCCK 북시리즈' 사업의 일환으로 「온전한 포용을 향해: 캐나다연합교회의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2014)을 번역·출판했다.
  • shin

    “더 이상 신학의 의미를 찾을 수 없어 자퇴합니다”

    한신대 총장 선임 과정에 내홍이 가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9일 한신대 신학과 학생 27명이 연규홍 총장 선임에 반대해 공개 자퇴서를 제출했습니다. 학생들은 자퇴서에서 "죽임당한 한신에서 우리는 더 이상 신학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 robertson

    라스베이가스 총기사고가 하나님의 징벌?

    우리는 세월호 참사 등 대형 참사를 겪었을 때 마다 보수 성향의 목회자들이 상황과 전혀 맞지 않는 발언을 해 여론의 빈축을 산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미국 라스베이가스에서는 총기사고가 발생해 59명이 희생당했습니다. 그런데 우파 성향의 목회자가 이번 사건이…
  • hanjangchong

    한장총, 국제난민지원센터 피난처 방문 성금 전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는 지난 9월 26일 국제난민지원센터 피난처(대표 이호택)를 방문해 난민들을 위로하면서 기관 대표에게 성금을 지원하고, 난민들과 대화하며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 hankuk

    종교인 과세에 보수 개신교 불만 목소리

    보수 개신교계가 지난달 29일 쉐라톤서울팔레스호텔에서 '종교인과세 대책 특별 회의'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각 주요 교단의 총회장, 총무(사무총장)교단 관계자 등 70여명이 모였다.
  • nick

    NCCK, “전 정권 방송장악 음모, 처벌 필요하다”

    연일 언론을 통해 이명박 -박근혜 전 정권 시절 국정원이 저지른 비리행각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여기엔 이 전 대통령 시절 국정원이 KBS, MBC 장악을 시도했다는 문건이 섞여 있는데요 NCCK 언론위원회는 이를 국기문란으로 규정하고 국정감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성명 전문입니다.
  • nccK

    NCCK 교단장 “전쟁은 언제나 문제에 대한 나쁜 해결책”

    한반도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북한이 잇달아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을 한데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화끈한 설전을 벌이면서 어느 때 보다 긴장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기독교계에서 목소리를 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9개 교단 교단장들은 28일…
  • ho

    명성교회 후계구도, 또 다시 수면 위로…노회 일단 보류

    명성교회의 후계구도가 재차 수면 위로 떠오르는 모양새입니다. 명성교회는 지난 3월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을 결의했고, 이로 인해 거센 반대 여론이 일었습니다. 명성교회는 이번 가을 정기노회를 앞두고 김하나 목사 청빙안을 노회에 제출했는…
  • queer

    “복음정신과 달리 배제,증오,혐오를 부추기면 안됩니다”

    예장통합 교단이 지난 제102회 총회에서 성소수자와 관련해 초강경 결의를 통과시킨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장로회 신학교 총학생회가 먼저 목소리를 낸데 이어 일하는예수회 등 교단 산하 4개 단체가 긴급제안서를 내고 관련 결의의 제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긴급 제안서 전문을 공유합니다.
  • prok

    [기장 9신] 제102회 총회, 다음 달 속회

    지난 19일부터 22일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제102회 총회를 가졌습니다. 일정 대로라면 마무리되었어야 하나 정족 미달로 정회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에 기장 총회는 다음 달 19일 전남 군산성광교회에서 총회를 속회하겠다고 공지했습니다.
  • hate

    “존재의 다양성은 차별과 배제 이유 될 수 없다”

    예장통합, 예장합동 등 개신교계 주요 교단들이 지난 총회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배제를 법제화하는 결의를 통과시킨 가운데 한국여성신학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및 교계여성단체들은 긴급 간담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 rainbow

    “교회는 혐오의 총칼에 맞서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아무래도 각 교단 총회의 화두는 '성소수자 혐오와 배제'로 요약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예장통합이 먼저 성소수자 및 옹호자의 신학교 입학과 교회 직원 임명을 불허했고, 예장합동은 성소수자 인권 증진에 앞장서 온 임보라 목사를 끝내 이단으로 낙인 찍었습니다. 진보 성향이라는 한국기독교장로회조…
  • prok

    [기장 8신] 성소수자 목회 연구위원회 무산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진보 성향이 강한 교단으로 꼽혀왔습니다. 그러나 성소수자 문제에 대해선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기장 총회 산하 교회와사회위원회는 성소수자 목회 연구위원회 구성 및 활동을 헌의했지만 표결 끝에 기각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다른 보수 교단들은 성소수자 혐오를 노골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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