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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 목회자 538명, “명성교회 세습 포기하라”

    "명성교회는 서울동남노회와 총회 그리고 한국교회 앞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그동안의 부자세습을 위한 모든 노력과 결과를 포기하고 교회의 법과 절차에 따라서 총회의 헌법에 순종하기를 바랍니다." - 예장통합 목회자 5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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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목사 청빙, 하나님 영광 가리고 화평도 깬 범죄행위”

    명성교회가 새노래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 청빙을 관철시키려 하자 예장통합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1일 기자회견을 열어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들은 "온갖 편법과 탈법과 불법으로 적법한 진리와 절차로 가장하고 목회자들과 교회의 지도자들을 기만하며 탐욕스러운 목표를 달성한 명성교회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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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앞두고 구국기도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을 앞두고 구국기도회를 열어 보수 교계의 한미동맹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현할 전망이다. 이들 보수교계는 강단에서는 정교 분리 원칙을 내세워 사회 참여를 제한했으나 북핵 문제와 한미동맹 문제는 예외로 하여 강한 정치적 성향을 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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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 제주노회, 한신대 측에 학생 집단자퇴에 대한 입장 공개 질의

    한신대 신학전공 학생 34명이 한신의 죽음을 선포하며 집단 자퇴를 결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 측과 연규홍 총장 측은 이렇다 할 입장을 아직 내놓지 않고 있는데요, 이런 와중에 기장 제주노회가 24일자로 학교 측의 입장을 묻는 공개질의서를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공개 질의서 전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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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신학생 “우리는 저항했던 자들에게 저항한다”

    "어떤 신학교는 신학교의 부고를 전하며 자퇴서를 제출한 학생들을 방관하며 제 풀이 꺾이길 기다리고 있고, 어떤 교회들은 편법적으로 부자세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어떤 교단들은 약자와 소수자들을 교회에서 몰아내겠다는 결의를 한 이 시점에 우리가 진정 저항해야 할 대상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
  • sin

    NCCK, 10월 주목하는 시선에 ‘보수 이데올로기가 되어버린 동성애’

    "보수진영은 진보진영을 ‘종북 좌파’로 매도하며, ‘반공’을 보수 이데올로기로 활용해왔다. 그러나 그들이 ‘종북 좌파’로 비난해왔던 진보진영이 많은 국민의 지지를 얻어 정권을 쟁취한 이후 ‘동성애’라는 새로운 이슈로 들고 나온 것으로 본 위원회는 판단한다." - NCCK 언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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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 목회자들, 명성교회 세습 규탄 기자회견 연다

    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안을 강행한데 대해 소속 교단인 예장통합 교단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일단 이 교단 목회자들은 오는 11월1일 규탄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명성교회는 평온한 분위기라는 전언입니다.
  • hwang

    황교안 전 총리 “서울시장 출마? 하나님 뜻에 따르겠다”

    보수 진영으로부터 2017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꾸준히 러브콜을 받아왔던 황교안 전 총리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황 전 총리는 확답 없이 '하나님의 뜻'을 언급했는데요, 다분히 보수 기독교계를 의식한 발언으로 보입니다.
  • myungsung

    명성교회 장로, 명성교회 부자세습 옹호 빈축

    명성교회 김모 장로가 최근 불거진 명성교회 부자세습 사태를 둘러싼 세습비판 여론에 반박하는 세습 옹호글을 내 빈축을 사고 있다. 김모 장로는 28일 오전 교계 매체 목장드림뉴스에 낸 '명성교회 대표 ㅇㅇㅇ 장로의 입장'이라는 글에서 시종일관 김삼환 목사 아들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원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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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주일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가 오는 29일 종교개혁 기념주일을 앞두고 '종교개혁 500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아래는 메시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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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교수들도 명성교회 부자세습 비판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평의회가 27일 '서울동남노회의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안 결정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 교수들은 이날 장신대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입장문에서 "부자 세습을 통한 교회의 사유화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거룩성과 공교회성을 심각하게 해치며, 복음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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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대 학생 92.7% ‘연규홍 총장 불신임’

    한신대 총학생회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연규홍 총장 신임투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미 신학전공 학생 34명이 연 총장 선임에 반대해 자퇴를 결의했는데요, 투표에 참여한 학생 중 92.7%가 불신임에 표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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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숙 박사, 여성억압 성서텍스트 "질서" 원어 분석

    여성 신학자 강호숙 박사(기독인문학연구원 책임연구원)가 총신과 예장합동 총회의 근본주의 신학 패러다임에서 여성의 발언권을 규제하는 논리로 줄곧 사용된 성서 텍스트 상의 '질서'라는 원어를 분석해 새로운 해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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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윤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세습은 불법”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세습'에 반대하며, 명성교회 측 일부 노회원들의 행위가 불법이고 무효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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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의회, 유전자 치료 관련 법안 우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의회(상임공동대표 함준수)가 유전자치료 연구의 문을 열어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생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의안번호 9825)에 우려의 입장을 담은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아래는 협회의 성명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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