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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에 빠진 명성교회 세습 논란....재심은 다음 달 열려
지난 103회 예장통합 총회가 명성교회 세습에 제동을 건 이후, 논란은 잦아드나 했습니다. 그러나 명성교회와 명성교회에 우호적인 일부 목회자들은 세습을 전혀 돌이킬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 와중에 총회 임원회는 미온적인 대응으로 비판을 자초하는 모양새입니다. 결국 예장통합 목회자들이 다… -

사분오열 기하성 총회 하나 되다...이영훈 대표총회장 취임
분열됐던 기하성 총회가 전격 통합을 결의하고 통합 축하 감사예배 및 대표총회장 취임감사예배를 가졌다. 기하성총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공동총회장 이태근 목사, 정동균 목사)는 28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기하성 통합 및 대표총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

‘기독교 이념’ 한동대, 소신 고수한 김대옥 목사 재임용 재차 거부
한동대는 2017년 12월 기독교 정체성을 내세우며 김대옥 조교수(목사)의 재임용을 거부한 적이 있습니다. 이에 김 목사는 이의를 제기했고, 교원소청심사위는 김 목사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러나 한동대는 김 목사의 재임용을 재차 거부했습니다. 당사자인 김 목사에게서 그 이유를 들어보았습니다. -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세습철회를 위한 총회결의 이행 촉구대회 강사로 나선다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명성교회세습철회를 위한 예장연대(이하 예장연대)의 103회 총회결의이행 촉구 대회에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예장연대의 총회결의이행 촉구대회는 최근 총회임원회와 총회재판국이 총회 결의와 반하는 행보를 보임에 따른 것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

한기총 실사위, 예장 중앙총회 분쟁 당사자 소집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실사위원회(위원장 김정환 목사)가 서로 회원권을 주장 중인 예장 중앙 총회 분쟁의 당사자에 대한 실사를 실시했다. 이에 실사위는 실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한기총 회원권을 보류하고 있다. -

양심적 병역거부자 58명 가석방...사회 봉사 계속
대부분 여호와의 증인 신도로 추청되는 양심적 병역거부자 58명이 가석방 된다. 법무부는 현재 수감 중인 양심적 병역거부자 가운데 이들을 우선적으로 가석방하기로 했다. -

대전신대 교수협, 신임 총장 논란에 추가 탄원서 내
"현재 보이고 있는 이사회의 행보는 향후 학내 문제의 해결의지 보다는 기존의 일부 동문세력들에 의하여 누려온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몸짓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대전신학대 교수협 -

학내 갈등 대전신학대, 신임 총장 둘러싸고 또 논란
예장통합 산하 대전신학대학교가 교육부 감사까지 받았지만, 학내 갈등이 좀처럼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이번엔 신임 총장을 둘러싸고 새로운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A 목사를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는데, 교수협의회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양측의 주장을 들어… -

여의도순복음교회 2018년 성탄절 축하 광고
여의도순복음교회 2018년 성탄절 축하 광고의 글. -

만민중앙성결교회 이재록 목사 재판..교회 입장은?
만민중앙성결교회 이재록 목사가 1심 재판에서 징역 15년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여성 신도들을 대상으로 한 상습 성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 목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

‘에큐메니컬 지향’ 베리타스 창간 10주년, ‘교회중심주의’ 성찰하다
지난 15일 에큐메니컬 정신을 내세우며 창간한 본지 는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창간 10주년을 맞아 본지는 개혁 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귀한 신학자분들을 초빙해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교회의 현실과 교회에 만연한 남성중심주의가 화두로 올랐는데요, 이 자리에서 나온 핵심 내… -

NCCK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
"교회는 이 땅의 정의를 실천하여 평화를 이루기 위한 도구로 부름 받았습니다. 이 말씀을 따라 한국교회는 우리 사회 내부의, 한반도의, 나아가 창조세계의 정의로운 평화를 이루기 위한 활동에 진력해야 합니다." -

[인물탐구] 거침없는 광폭 행보 보이는 장신대 김철홍 교수
지난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는 극우 성향의 목회자 중심으로 '문재인 정권 퇴진 범국민총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설교는 한 신학대학교 교수가 맡았는데요, 이 교수는 과거에도 극우성향의 발언으로 종종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바로 장신대 김철홍 교수입니다. 김 교수의 극우 행보… -

명동 YWCA 회관 지하1층 공사장 화재...4명 연기 흡입
명동 YWCA 회관 지하1층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연기 흡입을 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연합뉴스 등의 보도에 의하면 19일 오전 9시 42분께 YWCA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최초 접수됐다. -

호모데우스 시대 신학이 가능할까?(스압주의)
"리처드 도킨스는 종교적 믿음은 망상이라고 했다. 환상은 A라는 대상을 B라는 대상으로 착각한 것이지만, 망상은 없는 것을 있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도킨스의 이러한 구별은 뇌의 이야기적 특성을 고려한다면, 크게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어차피 우리는 모두 이야기를 만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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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